GLOBAL SOURCE NETWORK
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LAUNCH
N° 35–2024: Media invitation: Follow the Ariane 6 inaugural launch at ESA HQ, Paris, or in Berlin
기자분들을 위해 유럽 우주국(ESA)의 파리 본부인 니키스에서 아리안 6의 첫 발사가 2024년 7월 9일 화요일 저녁에 열릴 예정이에요. 베를린에 있는 브레멘 대표부에서도 이 행사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답니다. 행사는 ESA 전문가와 중요 관계자들, 국제 우주 기관의 고위 대표자들이 참여하여 아리안 6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조 연설을 진행할 거예요. 파리 행사 일정은 저녁 6시 30분에 시작하여, 7시부터 아리안 6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7시 30분에는 프랑스 기아나 쿠루의 유럽 우주항에서 생중계가 시작된답니다! 새로운 아리안 6 로켓의 발사 창은 8시부터 11시까지이고,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만남과 리셉션이 있을 거예요. 베를린 행사도 비슷한 일정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아리안 6의 발사에 대한 전문가들의 해설을 들을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각 행사에 관심 있는 분들은 7월 5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해 주셔야 해요.
SPACE SCIENCE
N° 69–2024: Eclipse-making double satellite Proba-3 enters orbit
오늘 인도에서 두 개의 우주선이 함께 발사되었어요! 이 우주선들은 ESA의 쌍둥이 위성 프로바-3(Proba-3)로, 앞으로의 우주 임무 방식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 두 위성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우주선처럼 단 1mm 단위까지 정밀하게 비행할 수 있어요. 신기하게도, 이들은 인공적인 태양 일식을 만들어내서 태양의 아름다운 대기층인 코로나를 아주 오랫동안 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해요. 캐나다를 포함한 14개 ESA 회원국이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하는 이 임무는 자율 작동 및 정밀 조작 기술을 보여줄 예정이에요. 프로바-3는 12월 5일 인도 시리하리코타에 있는 사티시 다완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었고, 약 18분 뒤에 두 위성이 분리되었답니다. 처음에는 함께 연결된 상태로, 벨기에의 유럽 우주안전교육센터(ESEC)에서 임무를 감독할 거예요. ESA의 기술 및 품질 담당 이사인 디트마르 필츠는 프로바-3의 발사가 오랜 시간 동안 기대했던 일이라며, 이렇게 도전적인 임무가 궤도에 진입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전했어요. 이제 진짜 힘든 부분이 시작되는데, 두 위성이 평균 손톱 두께만큼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하거든요! 정말 대단하죠?
EARTH SCIENCE
N° 67–2024: Media invitation: Sentinel-1C launch event in Darmstadt, Germany
언론인들이 2024년 12월 4일 수요일에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유럽 우주 작전 센터에서 새로운 지구 관측 위성인 센티넬-1C의 발사를 생중계로 지켜보도록 초대받았어요. 이 행사에는 유럽우주국(ESA)의 우주 작전 및 지구 관측 분야 전문가들, 산업 관리자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관계자들, 그리고 코페르니쿠스 사용자 커뮤니티의 회원들이 함께할 거예요. 센티넬-1C는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항에서 베가-C 로켓에 실려 발사되는데, 이 발사는 VV25라고 불려요. 발사 후, ESA의 다름슈타트 제어 센터가 위성을 궤도로 인수하는 '발사 및 초기 궤도 단계'를 현장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답니다! 언론인을 위한 미디어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는데요,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해요. 그럼 여기서 신기한 건, 발사 후 위성이 분리되면 신호를 성공적으로 수신했다고 ESA 팀이 확인할 거라는 점이에요. 이 모든 과정이 정말 기대되죠?
TECHNOLOGY
N° 73–2024: ESA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EU’s secure communication satellites system
유럽연합(EU)의 정부, 기업,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빠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약 300개의 위성으로 이루어진 다중 궤도 성좌, IRIS 2가 브뤼셀에서 두 개의 계약 체결로 궤도에 올라가게 되었어요. IRIS 2는 Infrastructure for Resilience, Interconnectivity and Security by Satellite(위성에 의한 회복력, 상호 연결성 및 보안 인프라)의 약자예요. 이 성좌는 저지구 궤도와 중간 지구 궤도에서 각각 여러 개의 위성들로 구성되어, 서로 연결된 위성들이 안전하고 빠른 통신을 가능하게 해요. 새로운 추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저지구 궤도의 층이 개발될 예정이며, 유럽 로켓에 의해 발사될 거예요. IRIS 2는 유럽의 자율성, 회복력, 경쟁력을 증진시키고, 정부와 상업적 서비스에 대한 연결을 끊임없이 보장할 거예요. 유럽우주국(ESA)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EU를 지원하고 있으며, SpaceRISE라는 산업 컨소시엄과 협력하고 있어요. 이 컨소시엄은 SES, Eutelsat, Hispasat 등 유럽의 위성 운영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IRIS 2는 유럽의 전략적 자산으로, 유럽연합의 주권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2029년에 첫 발사가 예상되고 있어요. 정말 기대되죠?
SPACE SCIENCE
N° 66–2024: Media invitation: Follow the Proba-3 launch at the Royal Observatory in Belgium
언론 관계자들이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벨기에 왕립천문대(Royal Observatory of Belgium)에서 열리는 이벤트에 초대되었어요. 이 날, 12월 4일에는 세계 최초의 정밀 formation flying(형성 비행) 임무인 프로바-3(Proba-3)의 발사를 함께 지켜볼 수 있죠! 프로바-3 임무는 인도의 인도우주연구기구(ISRO)의 사티시 다완 우주센터(Satish Dhawan Space Centre)에서 폴라 위성 발사체(PSLV-XL)를 이용해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 이벤트에서는 언론이 발사를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듣고, 임무에 대한 발표를 들을 수 있어요. 특히 주목할 점은 ESA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프로바-3 임무에 대해 설명해 준다는 거예요. 오전 11시 15분에는 발사 현장에서의 생중계도 있을 거예요. 진짜 흥미진진하죠? 그리고 프로바-3 임무는 두 개의 위성이 함께 비행하면서 태양 주변의 희미한 대기를 관측하는 방법을 시연하는 것이에요. 이 임무는 정밀하게 1mm 단위로 위치를 조정할 수 있어, 한 위성이 다른 위성 뒤에서 정확히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도록 하죠. 이렇게 되면 태양의 겉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답니다!
EARTH SCIENCE
N° 59–2024: Contract secures build for ESA’s Harmony mission
유럽우주국(ESA)이 독일의 OHB에 2억 8천만 유로가 넘는 계약을 체결하고, ESA의 두 개의 하모니 지구 탐사 위성을 제작하기로 했어요. 이 혁신적인 연구 미션은 지진과 화산 활동으로 인한 지표 변화부터 빙하의 움직임까지 다양한 지구 과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데이터를 제공할 거예요. 예를 들어, 위성들은 지구의 위쪽 대양과 아래쪽 대기 사이의 상호 작용을 조사하여 지구의 동적인 시스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울 예정이죠. 계약은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우주총회에서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이사인 시모네타 켈리와 OHB 시스템 AG의 이사인 뤼디거 쇤펠트가 체결했어요. 하모니 미션은 두 개의 동일한 위성으로 구성되며, 각 위성은 수신 전용 합성 개구 레이더와 다중 시점 열적 외부 기기를 장착할 거예요. 이 위성들은 유럽의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 위성과 함께 지구를 궤도에서 돌며, 지구 시스템 과정에 대한 중요한 질문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죠! 하모니 위성들은 해양과 얼음, 대기 상호 작용에 대한 독특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기후 변화의 장기적 영향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64–2024: Media invitation: Sentinel-1C pre-launch media briefings
유럽 우주국(ESA)의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 미션의 세 번째 위성인 센티넬-1C가 2024년 12월 3일, 프랑스령 기아나에 있는 유럽 우주항에서 베가-C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이에요. 발사는 현지 시간으로 오후 6시 20분(중부유럽 표준시 10시 20분)에 이뤄지죠. 기자들은 이번 발사(VV25)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사전 미디어 브리핑에 초대받았어요. 이 브리핑은 영어로 진행되며,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로 질문과 답변을 하는 세션도 준비되어 있어요. 브리핑은 11월 27일과 29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돼요. 무려 3일 후인 12월 3일에는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유럽 우주 작전 센터에서 발사 이벤트도 열리고,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기자 등록은 11월 마지막 주에 시작되고, 여러 이벤트에 참석하고자 한다면 각 세션마다 별도로 등록해야 해요. 신기하죠?
LUNAR
N° 60–2024: ESA launches Moonlight to establish lunar communications and navigation infrastructure
오늘, 유럽우주국(ESA)이 달에서 통신 및 항법 서비스를 위한 위성 군집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인 '문라이트(Moonlight)' 프로그램을 공식 시작했어요. 앞으로 20년 동안 400건이 넘는 달 탐사 임무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은 지속 가능한 달 탐사와 달 경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에요. 문라이트의 달 통신 및 항법 서비스(LCNS) 프로그램은 정밀하고 자율적인 착륙을 가능하게 하고, 지구와 달 사이의 고속, 저지연 통신 및 데이터 전송을 지원해요. 이런 인프라가 인류의 달 복귀와 장기적인 존재를 위한 필수 요소인데,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과 사용자 비용을 크게 줄여준답니다. 문라이트는 탐사와 로봇 탐사에서의 중요한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유럽 산업에 상업적 기회를 창출할 거예요. 이 프로그램은 미래의 심우주 탐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다섯 개의 위성으로 구성돼요 — 네 개는 항법용이고 한 개는 통신용으로, 세 개의 전용 지상국과 연결되어 40만 km에 달하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형성하죠. 특히 달 남극 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돼서 태양광 발전에 적합한 '영원한 빛의 봉우리'와 물과 산소, 로켓 연료의 원천이 될 수 있는 '영원한 어둠의 분화구'를 탐사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첫번째 단계인 '루나 패스파인더(Lunar Pathfinder)', 즉 통신 중계 위성이 2026년부터 운영될 예정이에요.
SPACE SCIENCE
N° 57–2024: Planetary defence mission Hera heading for deflected asteroid
유럽우주국(ESA)의 첫 번째 행성 방어 우주선, 헤라(Hera)가 지구를 떠났어요! 이번 헤라 미션은 태양계에 있는 130만 개 이상의 소행성 중 유일하게 인간의 개입으로 궤도가 바뀐 소행성으로 향하고 있답니다. 그 목표는 소행성을 밀어내는 '충격 충돌'(kinetic impact) 기술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깊게 하여 지구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 미션은 지구에 떨어지는 소행성 충돌을 완전히 피할 수 있는 자연재해로 만드는 큰 계획의 일환이에요. 헤라는 10월 7일 미국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으로 발사되었고, 약 한 시간 후에는 태양 전지판을 펼치기도 했죠. 특히 헤라는 65803 디디모스(다중체 소행성)의 첫 세밀한 조사 작업을 할 계획이에요. 이 소행성은 더 작은 위성인 디모르포스(Dimorphos)를 돌고 있죠. 디모르포스는 NASA의 더블 소행성 방향 전환 테스트(DART) 미션 덕분에 궤도가 바뀌었답니다. 헤라는 이 미션에서 더 작은 디모르포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면서, 태양계 방어를 위한 중요한 기술 실험도 진행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47–2024: Sentinel-2C joins the Copernicus family in orbit
2024년 1월 1일, 유럽의 프랑스 기아나 우주 기지에서 마지막 베가 로켓을 타고 세 번째 코페르니쿠스 센티넬-2 위성인 센티넬-2C가 발사되었어요. 센티넬-2C는 유럽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인 코페르니쿠스에 필요한 고해상도 데이터를 계속 제공할 거예요. 위성은 9월 5일 03:50 CEST에 궤도로 진입하고, 04:48 CEST에 베가 로켓에서 분리된 후, 05:02 CEST에 ESA가 위성이 안전하게 궤도에 들어갔다는 중요한 신호를 받았답니다! ESA의 센티넬-2 프로젝트 매니저인 콘스탄틴 마브로코르다토스는 센티넬-2C의 성공적인 발사에 대해 기쁨을 표했으며, 이는 팀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어요.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담당 이사인 시모네타 첼리는 이번 발사가 ESA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간의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라고 언급했어요. 센티넬-2C는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여 농업,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거예요. 또한, 센티넬-2C가 궤도에 진입함으로써 이전 위성인 센티넬-2A를 곧 대체하게 될 거예요. 정말 흥미롭죠?
OTHER
N° 58–2024: Media invitation: ESA at the 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2024
유럽우주국(ESA)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4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국제우주총회(IAC)에 참가할 거예요! MICO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ESA의 최신 미션 성과와 우주에서의 미래 목표를 발표할 예정이에요. 이번 IAC는 이탈리아 항공 우주 협회(AIDAA)가 주관하고, 이탈리아 우주청(ASI)과 레오나르도가 공동 주최합니다. ESA는 국제우주연맹(IAF)의 핵심 회원으로서, 인증된 기자들을 행사에 초대해 ESA 부스에서 고위 관리 및 전문가들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해요. 행사 첫날인 10월 14일에는 IAC 개막식이 열리며, ESA의 요제프 아슈바허 총장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이 참가해요. 그리고 ESA 부스에서는 RISE 미션 개발 계약 체결식이 있을 예정이고, 여기에는 ESA와 여러 기업 및 정부 관계자가 참석할 거예요. 이날 오후에는 베가 로켓 프로그램의 경험을 공유하는 패널 토론도 예정되어 있어요. 이처럼 ESA가 우주 탐사에 대한 비전과 협력을 나누는 자리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할 수 있다니 정말 흥미롭죠!
SPACE SCIENCE
N° 56–2024: Media invitation: Hera event at ESA’s mission control centre
유럽우주국(ESA)의 첫 번째 행성 방어 미션인 헤라(Hera)가 2024년 10월 7일 월요일부터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 날에 맞춰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ESA 유럽 우주 작전 센터(ESOC)에서 기자들을 초청하는 이벤트가 열리죠. 헤라 미션은 소행성 탐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소행성 디모르포스(Dimorphos)에 대한 자세한 후속 조사를 수행할 거예요. ESA의 사무총장 요제프 아슈바허(Josef Aschbacher)를 비롯한 ESA의 여러 전문가들과 미션 관계자들이 이 미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에요. 또한 ESA의 우주비행사인 마티아스 마우러(Matthias Maurer)와 전 우주비행사 토마스 라이타(Thomas Reiter)도 현장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어요. 여기에 재미있는 점은 일부 행사 내용이 일반 대중에게도 공개된다는 거예요. 이 프로그램에는 음악과 오락 행사도 포함되어 있어서 미디어 관계자들도 참여할 수 있어요. 미디어 등록은 10월 7일 오전 9시 CEST까지 가능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미리 신청하시면 좋겠어요! 신기하죠?
LUNAR
N° 52–2024: ESA-DLR lunar analogue facility inaugurated
유럽의 새로운 '지구의 달'이라고 불리는 LUNA가 달 탐사의 미래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에요. LUNA는 유럽우주국(ESA)과 독일 항공우주국(독일어: DLR)이 공동 운영하는 달 아날로그 시설로, 독일 쾰른에서 9월 25일에 개소했어요. 이 시설은 달의 표면을 재현하도록 설계되었고, ESA의 유럽 우주인 센터 옆에 위치해 있어요. 앞으로 우주인, 과학자, 엔지니어와 임무 전문가들이 달에서 생활하고 작업하는 데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LUNA는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같은 미래의 달 탐사 임무를 위한 연구와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실제와 유사한 조건에서 우주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게 해줄 거예요. DLR의 이사회 의장인 앙케 카이저-피잘라(Ahnke Kaysser-Pyzalla)는
SPACE SCIENCE
N° 45–2024: Media invitation: First stone ceremony of ESA’s first Flyeye Observatory on 6 September 2024 in Sicily
유럽우주국(ESA)이 2024년 9월 6일에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예정된 플라이아이 망원경 관측소의 첫 돌 놓기 행사에 대한 미디어 초청이 취소되었어요. 행사에는 ESA의 총장인 요제프 아쉬바허, 이탈리아 우주국(ASI) 회장인 테오도로 발렌테, 이탈리아 기업 및 '메이드 인 이탈리아' 장관 아돌포 우르소와 시칠리아 주지사 레나토 시파니가 참석할 예정이었죠. 플라이아이 망원경은 ESA의 우주 안전 프로그램에 의해 개발된 지구 근처 물체(Near-Earth Object, NEO)를 관측하는 전 세계 네트워크에서 첫 번째로 자리 잡고 있어요. 이 망원경은 밤하늘을 지속적으로 스캔하면서 잠재적으로 위험한 NEO를 자동으로 식별해 ESA가 조기 경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플라이아이 망원경의 독특한 광학 설계는 빛을 여러 개의 카메라로 분할하여 넓은 시야를 제공해요 — 이것은 마치 파리의 복합 눈처럼요. 언론인들은 이 행사에서 플라이아이 망원경과 그 미래의 역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EARTH SCIENCE
N° 44–2024: Media invitation: Sentinel-2C pre-launch media briefings
유럽의 코페르니쿠스 프로그램의 최신 위성인 센티넬-2C가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항에서 마지막 베가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이에요. 발사는 2024년 9월 3일, 현지 시간으로 22시 50분에 이루어질 거예요! 이번 발사는 유럽의 베가 로켓의 마지막 비행으로, VV24라고도 불려요. 기자들은 8월 29일에 진행되는 온라인 발사 전 언론 브리핑에 참여해 이 비행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브리핑은 영어로 진행되고, 이후에는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로 질문과 답변 세션이 이어집니다. 센티넬-2 미션은 고 해상도의 광학 이미지를 제공하며, 이는 육지, 물, 대기 모니터링에 활용돼요. 센티넬-2A와 센티넬-2B라는 두 개의 동일한 위성이 같은 궤도를 돌며 지구의 모든 육지와 연안의 물을 5일마다 관찰해요. 센티넬-2C는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ESA의 미션 제어 센터에서 전문가 팀에 의해 운영될 것이며, 코페르니쿠스의 데이터 전달을 계속 이어갈 거예요. 이 베가 로켓은 작은 위성을 저지구 궤도로 보내기 위해 ESA가 처음으로 전적으로 관리한 로켓 개발 프로그램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SPACE SCIENCE
N° 43–2024: Media invitation: Learn more about the reentry of Salsa (Cluster 2)
2024년 1월 1일,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유럽 우주국(ESA)의 유럽 우주 작전 센터에서는 클러스터 위성 중 하나의 목표 재진입 준비를 하고 있어요. 미디어 관계자분들은 9월 6일 온라인 브리핑에 초대되어 9월 8일에 예정된 첫 번째 위성 재진입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클러스터는 4개의 위성으로 구성된 별들의 모임으로, 24년 동안 지구의 자기 환경에 대한 비밀을 밝혀왔죠. 이들 4개의 위성은 2024년부터 2026년 사이에 지구 대기로 재진입할 예정인데, 그 중 Salsa(클러스터 2)가 첫 번째로 2024년 9월 8일에 재진입할 거예요! 재진입 과정은 위성의 전력이 줄어들고 기록 장치가 없어서 데이터가 거의 없는 상태로 진행되어 어려울 수 있어요. 클러스터 2는 1월에 조작을 했기 때문에, 목표 재진입을 하기 위해 위성의 궤도가 조정될 예정이에요. 클러스터는 원래 2년 동안의 임무로 계획되었지만, 무려 24년 동안 비행해 왔고, 그 과정에서 태양과 지구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가장 자세한 조사를 해왔답니다. 이런 긴 데이터 수집 기간이 많은 혁신적인 발견을 가능하게 했어요. 마지막 임무가 다가오는 지금, 재진입 준비를 위해 최고의 타원형 궤도를 활용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LUNAR
N° 42–2024: ESA delivers again: ESM-3 departs for US to power Artemis III
유럽우주국인 ESA의 세 번째 유럽 서비스 모듈(ESM-3)이 NASA의 아르테미스 III 미션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독일 브레멘에 있는 에어버스 시설에서 출발했어요. 이 모듈은 유럽을 떠나 미국으로 향하고 있는데요, 이는 인류가 다시 달에 돌아가는 과정에서 유럽의 중요한 기여를 나타내는 이정표랍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조되고 독일에서 조립된 ESM-3는 10개 이상의 유럽 국가의 20개 이상의 회사에서 조달한 부품으로 만들어졌어요. ESM-3는 NASA의 오리온 우주선의 필수 구성 요소로, 우주 비행사들에게 전력, 추진력, 생명 유지 시스템을 제공하죠. 이 모듈은 아르테미스 I 미션에 이어 두 번째로 ESA가 전달한 모듈이에요. ESM-3는 약 12일 동안 대서양을 건너 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로 이동하며, 이 과정에서 11km의 배선, 33개의 엔진, 4개의 연료탱크 및 두 가구를 동력할 수 있는 태양 전지판을 포함한 복잡한 구조를 지니고 있죠. ESM-3가 케네디 우주센터에 도착한 후에는 승무원 모듈 어댑터와 승무원 모듈에 통합되고, 아르테미스 III 미션을 위한 철저한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41–2024: Arctic Weather Satellite and Φsat-2 launch into orbit
2024년 1월 1일, 유럽우주국(ESA)의 북극 기상 위성과 Φsat-2 위성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을 통해 발사되었어요. 두 위성은 각각 2023년 8월 16일 CEST 기준으로 20:56에 발사되었고, Φsat-2는 21:50에 발사체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되었죠. 그리고 무려 23:47에는 노르웨이 스발바르 기지에서 Φsat-2가 안전하게 궤도에 들어갔다는 신호를 받았답니다. 북극 기상 위성은 23:30에 로켓에서 분리되었고, 17일 03:06에는 스발바르의 KSAT 지상국에서 건강한 상태라는 신호를 수신했어요.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책임자인 시모네타 켈리는 이번 발사를 '획기적인 이정표'라고 표현하며, 자주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를 통해 북극 지역의 날씨 예보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북극 기상 위성은 19채널의 마이크로파 기기를 장착하고 있어, 다양한 기상 조건에서 고해상도의 습도와 온도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어요. 이 위성은 기후 변화 연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신기하죠?
SPACE SCIENCE
N° 39–2024: Media invitation: The Juice lunar-Earth flyby explained
2024년 8월 9일, ESA의 '주스(Juice)' 우주선이 달과 지구를 비행하는 특별한 미션에 대한 온라인 브리핑이 열려요. 주스는 목성의 얼음 위성을 연구하기 위해 2023년 4월에 발사된 우주선으로, 이번 미션은 8월 19일과 20일에 각각 달과 지구를 지나가는 첫 사례로 기록될 예정이에요. 이번 비행은 단순한 통과가 아닌, 두 개의 중력 도움을 받아 속도를 줄이며 방향을 조정하는 복잡한 조작을 포함하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주스는 우주에서 달과 지구를 지나가며 실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주스가 달을 스쳐 지나가는 시간은 8월 19일 23:16 CEST이고, 지구는 20일 23:57 CEST에 통과할 거거든요. 이를 위해 미션 운영팀은 주스의 경로를 조정하여 정확한 시간과 속도, 방향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그런데 이 작업이 쉽지 않은 것은, 아주 작은 실수로도 비행 경로가 잘못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주스의 우주선 운영 관리자 이그나시오 탱코는 이를 '좁은 복도를 매우 빠르게 통과하는 것'에 비유했어요.
EARTH SCIENCE
N° 30–2024: EarthCARE launched to study role of clouds and aerosols in Earth's climate
유럽우주국(ESA)의 지구 관측 위성, EarthCARE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팔콘 9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어요! EarthCARE는 구름과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입자)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설계된 첨단 장비를 갖춘 위성이에요. 발사 후 10분 만에 로켓에서 분리되었고, 남아프리카의 하르트베스트호크 지상국에서 안정적으로 궤도를 돌고 있다는 신호를 받았답니다. 이 미션은 ESA와 일본항공우주연구개발기구(JAXA)의 공동 프로젝트로, 75개 이상의 기업이 협력하여 제작했어요. 정말 신기하죠? EarthCARE는 대기 중 구름과 에어로졸, 방사선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밝히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돼요.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책임자 비모네타 켈리(Simonetta Cheli)는 이 미션이 ESA 최대의 복잡성을 가진 연구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