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OURCE NETWORK
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TECHNOLOGY
NASA Celebrates 50th Anniversary of Wind Tunnel
2020년 12월 11일은 NASA의 랭리 연구센터에 있는 14×22 초음속 풍동이 운영된 지 50주년이 되는 날이에요! 이 풍동은 비행기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평가하는 데 쓰이는데, 이착륙, 착륙, 비행, 그리고 높은 각도로 날아갈 때의 다양한 조건을 다룰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방식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실험하는 공간이에요. 풍동에서는 소음, 자유 비행 시험, 강제 진동 테스트, 모터스포츠 연구, 공기역학적 재료 설계 연구 등 여러 가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답니다. 많은 항공기 제조사, 방위 산업 파트너, 국방부, 그리고 다른 정부 기관들이 이 풍동을 활용해왔어요. NASA의 여러 프로젝트는 우주, 과학, 탐사, 비행 프로그램의 연구자들이 함께 일해온 결과물이에요. 정말 흥미롭죠?! 12월 7일 주간에는 시설 전문가와의 인터뷰도 요청할 수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LUNAR
NASA Defines Science Priorities for First Crewed Artemis Landing on Moon
NASA가 2024년에 첫 여성 우주인과 다음 남성을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III 미션을 위해 과학적 우선순위를 정했어요. 이 미션에서는 샘플 수집, 현장 조사, 배치 실험 등 다양한 과학 목표를 설정했답니다. 아르테미스 III 과학 정의 팀은 달 과학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진 연방 직원과 컨설턴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9월부터 활발히 회의해왔어요. 달은 태양계의 핵심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번 고우선 조사로 과학자들이 태양계 전반에 걸쳐 작용하는 기본적인 행성 과정을 더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게다가 팀은 NASA가 달의 남극에서 위험 요소와 자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조사도 우선시했어요. Thomas Zurbuchen NASA 과학 미션 국장은 '달은 막대한 과학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우주인들이 그 과학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죠. 이 보고서는 달 표면에서 인간 탐험가와 함께 가능한 과학적 작업을 향한 길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팀은 달 과학 커뮤니티와 협력해 최우선 과학 목표를 정리해왔고, 아르테미스 III 임무에서 수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과학 목표를 평가했답니다.

LAUNCH
NASA Science, New Airlock Heads to Space Station on SpaceX Cargo Spacecraft
2020년 12월 6일 오전 11시 17분(동부 표준시), 스페이스X가 플로리다의 NASA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가는 21번째 상업 화물 임무를 발사했어요. 이번 임무에서 우주정거장에 보낼 화물은 6,400파운드가 넘는 과학 실험과 새로운 에어록, 그리고 기타 화물들이에요. 이 드래곤 우주선은 팰컨 9 로켓에 실려 발사됐고, 12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쯤 우주 정거장에 도착할 예정이에요. 도킹 과정은 스페이스X의 첫 자율 도킹 시험이 될 거예요! 새로운 드래곤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된 첫 비행이기도 한데, 이 드래곤은 더 많은 과학 샘플을 보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드래곤 내부에는 12개의 전력 잠금 장치가 있어서 지구로 오가는 동안 과학 실험 샘플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어요. 특히, 드래곤이 운반하는 과학 실험에는 미생물과 운석 샘플을 이용한 생물 채굴 실험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실험은 우주에서 미생물이 어떻게 생명체에 유용한 자원을 추출하는지 연구하는 거예요. 그리고 마이크로중력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실험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주에서 오랜 기간 생활할 때 심장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알아내는 건 우주 비행의 안전성에 큰 도움이 되거든요! 정말 신기하죠?
SPACE SCIENCE
The Results of “Hayhabusa2” Re-entry Capsule Recovery
2020년 12월 6일, 일본의 우주 탐사 기관인 JAXA가 '하야부사2' 재진입 캡슐의 본체와 열 차폐막, 낙하산을 호주에 있는 우무레라 금지 구역에서 회수했어요. 이 캡슐 회수 팀은 내일 캡슐에서 가스를 추출할 계획인데, 이 가스는 귀중한 소행성 리류구에서 온 샘플에서 나온다고 해요. 하야부사2는 12월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지구 대기를 떠나기 위해 30분마다 궤도 보정 기동을 세 번 수행했어요. 팀원들은 이날 오후 4시 31분에 이 기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답니다. 현재 우주선의 상태는 정상이에요. 우리는 '하야부사2' 재진입 캡슐 회수에 협력해 준 호주와 일본 정부, NASA 및 관련 단체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또 일본과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들의 후원과 격려에도 감사드려요. 신기하죠?

LUNAR
NASA Invites Media to Discuss Science Priorities for Artemis III Moon Landing
NASA가 12월 7일 월요일 오후 1시(동부 표준시)에 언론과의 화상 회의를 열어요. 이번 회의는 2024년에 첫 여성과 차세대 남성을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III 미션의 과학 우선순위를 정리한 보고서 발표에 관한 내용이죠. 회의는 NASA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브리핑에 참석하는 주요 인물들은 NASA의 과학 미션 국장인 토마스 주르부켄, 인간 탐사 및 작전 미션 국장 부국장인 켄 바우어삭스, 그리고 NASA 마샬 우주 비행 센터의 수석 과학자이자 과학 정의 팀의 리더인 르네 웨버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밖에 NASA의 과학 미션 국에서 달 프로그램 과학자로 활동 중인 사라 노블과 인간 탐사 및 작전 미션 국의 수석 탐사 과학자 제이콥 블리처도 참석해요. 아르테미스 III 과학 정의 팀은 9월부터 회의를 시작해, 달 탐사에 대한 흥미롭고 실행 가능한 과학 목표를 설정했어요. 이 팀은 달 표면에서의 연구 방법이나 과학 활동을 어떻게 수행할지, 그리고 크루가 달 표면에서 작업할 때 과학이 어떻게 포함될 수 있을지를 논의했거든요. 정말 신기하죠?

LUNAR
NASA Invites Media to Briefing on Next Test of SLS Rocket Core Stage
NASA는 미시시피주 베이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새로운 우주 발사 시스템(SLS) 로켓의 핵심 단계에 대한 다음 테스트를 논의하기 위해 미디어 전화 회의를 열 예정이에요. 이 회의는 12월 10일 목요일 오후 12시에 진행된답니다. 이번 테스트는 '젖은 드레스 리허설'이라고 불리며, 12월 5일 토요일부터 시작돼 며칠 동안 진행될 거예요. 이 테스트 동안 엔지니어들은 핵심 단계의 모든 시스템을 가동하고, 700,000갤런 이상의 극저온 연료를 처음으로 탱크에 주입하고 배출할 거예요. 이 '그린런' 테스트 시리즈는 달 탐사를 위한 아르테미스 미션을 준비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SLS 로켓의 핵심 단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NASA는 8개의 그린런 테스트 중 6개를 마쳤고, 이번 테스트는 전체 단계를 처음으로 함께 작동시키는 마지막 단계예요. 테스트가 끝난 후 NASA는 핫파이어 테스트 날짜를 정할 예정이에요. 이 핫파이어 테스트에서는 모든 엔진이 발사 중 단계 작동을 모의하기 위해 점화된다고 해요. 신기하죠?

SPACE SCIENCE
NASA Selects Heliophysics Missions of Opportunity for Space Science Research and Technology Demonstration
NASA가 우주에서 입자와 에너지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두 가지 새로운 과학 제안서를 선택했어요. 이 제안들은 9개월 동안의 개념 연구를 통해 추진될 예정인데요, 궁극적으로 한 가지는 2024년 10월에 예정된 NASA의 간섭형 탐사선 IMAP과 함께 발사될 거예요. 이 두 가지 미션은 GLIDE(지구의 외기권을 연구하는 글로벌 라이먼 알파 이미저)와 Solar Cruiser(태양광 세일 비행 시험 미션)인데요, 둘 모두 2025년에 IMAP과 함께 우주로 향할 예정이에요. GLIDE는 지구의 외기권, 즉 우주와 접하는 대기층의 최상부를 조사하여 연구자들이 태양의 영향을 어떻게 받는지를 이해하도록 도와주고요. Solar Cruiser는 태양의 빛을 추진력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시험해볼 거예요. 이번 미션은 우주 날씨가 지구의 통신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죠. GLIDE의 연구 책임자는 일리노이 대학교의 라라 월드롭이며, 예산은 7500만 달러에요. Solar Cruiser의 연구 책임자는 NASA 마샬 우주 비행 센터의 레스 존슨이고, 예산은 6500만 달러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과학 미션인 SIHLA도 향후 예산과 Rideshare 기회를 기반으로 최종 선정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렇게 여러 미션을 함께 발사하는 이유는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과학적 발견을 극대화하기 위해서예요. 정말 신기하죠?

MARS
NASA Expands Informal Learning Institutions Engaging Next Generation of Explorers
NASA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프로그램인 TEAM II가 다음 세대 탐험가들을 위한 교육 기관을 확장했어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프랭클린 연구소는 학생들이 천문학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NASA의 지원을 받고 있죠. TEAM II 프로그램은 2019년 12월에 선정된 초기 그룹 외에 새로운 교육 기관 세 곳을 추가로 선정했어요. 이들 기관은 학생들에게 NASA의 달 탐사와 화성 탐사를 배경으로 한 과학과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거예요. 새로운 프로젝트들은 학생들이 생생하게 STEM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키트와 전시회, 그리고 온라인 학습 자료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죠. 놀랍게도 약 300만 달러가 이 협력 계약을 통해 지원될 예정이에요! 그동안 STEM 분야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거든요. 그래서 이 프로젝트들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같은 중요한 미션과 연계되어 있어요. 쉽게 말하면, NASA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주 탐사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고 싶어 하는 거예요. 신기하죠?

LUNAR
NASA Selects Companies to Collect Lunar Resources for Artemis Demonstrations
NASA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달에서 자원을 수집할 상업 기업들을 선정했어요! 선정된 기업은 콜로라도 주의 루나 아웃포스트, 캘리포니아 주의 마스텐 스페이스 시스템즈, 룩셈부르크의 아이스페이스 유럽, 도쿄의 아이스페이스 일본 이렇게 네 곳이에요. 이 계약의 총액은 무려 25,001달러로, 이 자원들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미래 우주 탐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달에서 자원을 추출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있으면 아르테미스 미션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수행할 수 있거든요. 정말 신기하죠? 그리고 이러한 '현장 자원 활용(in-situ resource utilization, ISRU)' 기술은 미래 화성 탐사 미션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앞으로 달에서 새로운 기술과 방법을 시험하면서 화성 탐사에 필요한 지식을 쌓게 됩니다. NASA의 마이크 골드 대리는, 이번 선정이 NASA가 상업 파트너와 협력해 아르테미스를 역사상 가장 크고 다양한 인류 우주 탐사 연합으로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조치라고 강조했어요.

LAUNCH
Cobertura de televisión de la NASA establecida para la próxima misión de reabastecimiento de la estación espacial con SpaceX
NASA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있는 발사 복합체 39A에서 SpaceX의 21번째 상업적 재보급 미션인 CRS-21을 12월 6일 오전 11시 17분 EST에 발사할 예정이에요. CRS-21에서는 NASA의 연구, 공급품, 장비가 우주정거장으로 보내지는데요, 이번 미션은 NASA와 SpaceX 간의 두 번째 상업적 재보급 계약에 따른 첫 미션이에요. 발사 전날인 12월 4일에는 NASA 텔레비전에서 생중계가 진행되며, 주요 연구자들과의 인터뷰도 있을 거예요. 드래곤 우주선은 비밀 물질을 포함하여 250개 이상의 과학 연구에 필요한 중요한 자재를 담고 있답니다. 특히, 드래곤의 비압력 물품칸에는 상업적으로 자금을 지원받은 최초의 우주정거장 공기 잠금 장치인 나노랙스 비숍이 실려요. 비숍은 우주 정거장의 안팎으로 화물을 이동시키는 데 사용되는 밀폐된 구역이에요. 발사 후 약 12분 후에 드래곤은 로켓의 두 번째 단계에서 분리되고, 우주정거장에 도착하기 위해 정밀한 추진 조작을 시작해요. 드래곤은 12월 7일에 정거장에 도착할 예정이에요. 우주정거장에 약 한 달간 연결된 후, 드래곤은 연구 결과와 화물을 가지고 지구로 돌아오게 되고, 대서양에 착수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OTHER
Students to Ask Questions to NASA Astronaut Aboard Space Station
이번 주에 미국 전역의 학생들이 NASA의 우주비행사 빅터 글로버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직접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이 지구-우주 전화 통화는 12월 3일 목요일 오후 12시 55분 동부 표준시(EST)에 NASA 텔레비전과 NASA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됩니다. 글로버는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곤(Crew Dragon)에서 조종사로 활동했으며, 이번이 그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진행하는 첫 장기 임무입니다. 그는 이 통화에서 학생들이 미리 녹화한 질문에 답변할 거예요. 놀랍게도, 이번 행사는 스미소니안 박물관의 두 곳, 즉 항공우주 박물관과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 및 문화 박물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이들 박물관은 학생들이 팀워크의 중요성을 표현하는 가상 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끔 도와줄 예정이에요. 글로버는 팀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전 녹화 메시지를 통해 이 미술 프로젝트를 소개할 거예요. 이번 기회는 학생들에게 과학, 기술, 공학,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거예요. 공간에서 생활하는 우주비행사들은 NASA의 미션 컨트롤 센터와 24시간 소통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교육적 경험이 제공됩니다.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ASA Highlights New Findings, Upcoming Missions at Virtual AGU Meeting
NASA와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상으로 열리는 미국지구물리학회(AGU) 연례 회의에서 다양한 지구 및 우주 과학 주제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발표할 예정이에요. 이 행사에는 언론 등록이 열려 있거든요. 이번 브리핑 주제에는 태양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태양 관측선 미션에서 얻은 정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환경 트렌드에 관한 원격 탐사 데이터의 발견이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주노 미션에서의 목성의 사이클론에 대한 업데이트와 지구 대기에서의 생명 연구에서 얻은 교훈이 금성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루는 내용도 발표될 예정이에요. 여기서 재미있는 건, NASA의 향후 소행성 미션과 활동에 대한 원탁회의도 열린다는 점이에요! 등록된 언론을 위한 과학 세션에서도 NASA 과학자들과 그들의 동료들이 주목할 만한 발견을 공유할 거예요. NASA는 AGU에서 가상 전시회를 개최하며, 과학 극장, 실시간 채팅, NASA 과학 일정, 특별히 선별된 자료 등도 소개할 예정이에요. 이 전시회는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12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가상 직원이 배치될 거예요.

LUNAR
NASA Will Name Companies Selected to Collect Lunar Resources Under Artemis Program
NASA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달 자원을 수집할 상업 기업들을 선정하는 중요한 단계를 밟았어요. 이 발표는 12월 3일 목요일 오후 1시(미 동부 시간)에 있을 미디어 화상 회의를 통해 진행됩니다. NASA의 국제 및 기관 관계 담당 대행 관리자인 마이크 골드와 상업 우주 비행 개발 담당 이사 필 맥알리스터가 선정된 기업들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신기하게도,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달의 표면에서 작은 양의 달 먼지(레골리스라고 불러요)를 수집하고, 그 자료의 사진과 수집 장소를 알려주는 정보를 NASA에 제공해야 해요. NASA가 이 정보를 받으면, 기업은 해당 달 먼지의 소유권을 NASA에 이전해 상업 거래를 완료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은 달에서 지속 가능한 인류의 존재를 지원하기 위한 자원 활용 능력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궁극적으로 화성을 향한 첫걸음도 준비하고 있죠. 달에 가는 과학과 기술 발전이 중요한 목표로 자리 잡고 있으니,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BUSINESS
NASA Awards Deep Space Logistics Engineering Support Contract
NASA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진행하는 딥 스페이스 물류(DLS) 프로젝트를 위해 텍사스 휴스턴의 MEI Technologies Inc.를 선택했어요. 이 계약은 딥 스페이스 물류 엔지니어링 지원 계약(LENS)으로, 약 2천9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계약이에요. LENS 계약을 통해 MEI는 NASA의 게이트웨이 물류 서비스(GLS)와 관련된 엔지니어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 지원에는 서비스 설계, 분석, 테스트, 제조, 검증, 조립 및 통합과 같은 다양한 작업이 포함되어 있죠. 무려 10개월의 기본 기간과 3개의 1년 옵션이 있는 계약이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그러니까 NASA는 월드 클래스의 엔지니어링 평가 서비스를 통해 달 궤도와 심우주에 필요한 화물과 탑재물을 안전하게 운송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거예요. 신기하죠?

TECHNOLOGY
NASA Awards Contract for Flight and Integration Services
NASA가 뉴멕시코 주 라스 크루세스에 위치한 버진 갈락틱 LLC와 캘리포니아 주 모하비의 마스텐 스페이스 시스템즈를 선택해요. 이 두 회사는 NASA의 비행 기회 프로그램을 위해 선택된 화물의 비행 및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 프로그램은 NASA 에드워즈에 있는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에서 관리되고 있죠. 이번 계약은 NASA와 함께하는 상업용 무기한/무수량(IDIQ) 계약의 일환으로, 총 여섯 개 회사가 이에 참여해요. 새로 수여된 IDIQ 기본 계약은 2023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고, 옵션이 없어요. 이 계약의 총 가치는 무려 4,500만 달러예요! 정부는 높은 고도, 중력이 줄어든 환경 등을 제공하는 상업 비행선에서 기술 화물을 비행하기 위한 화물 통합 서비스와 화물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에요. 비행 기회 프로그램은 새로운 기술이 여러 미래 우주 임무를 지원하거나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비행 준비 성숙을 목표로 해요. 2011년부터 이 프로그램은 700개 이상의 기술 화물을 비행 플랫폼에서 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어요. 정말 신기하죠?

LAUNCH
NASA TV Coverage Set for Next Space Station Resupply Mission with SpaceX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이 2020년 3월 6일 플로리다의 케이프 카나버럴 공군기지에 있는 발사복합시설 40에서 밤 11시 50분(동부 표준시)에 이륙했어요. 이 로켓은 NASA와 스페이스X의 20번째 상업 화물 보급 임무인 CRS-20을 위해 비인간 화물 드래곤 우주선을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운반하는 여정에 나섰죠. 놀랍게도 스페이스X는 2020년 12월 6일 오전 11시 17분에 국제 우주 정거장을 위한 21번째 상업 보급 서비스(CRS-21) 임무를 발사할 계획이에요. 이번 임무는 과학 연구, 보급품, 장비를 운반하며, 스페이스X의 NASA와의 두 번째 상업 보급 서비스 계약 하에 진행되는 첫 번째 임무랍니다. 드래곤 우주선은 약 한 달간 우주 정거장에 붙어 있다가 연구 자료와 함께 지구로 돌아오는데, 이때 대서양에 착수해요. 또한 드래곤의 비압력 트렁크에는 최초의 상업적으로 자금을 지원받은 우주 정거장 에어록인 나노랙스 비숍 에어록이 실려 있어요. 이 에어록은 우주 정거장 안팎으로 화물을 옮기기 위해 사용되는 밀폐된 공간으로,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작업할 때 필요한 도구를 보관하는 기능도 해요. 정말 신기하죠?

LUNAR
NASA Invites Public to Participate in Virtual “Getting to Know Goddard” Artemis Discussion
NASA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새로운 혁신 기술과 시스템을 사용해 달을 이전보다 더 많이 탐사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이와 관련된 정보를 알리기 위해, 오는 2020년 12월 1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10분까지, NASA의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에서 '고다드 알기'라는 라이브 세션을 진행할 거예요. 이 행사에서는 달 과학, 우주 통신, 우주 날씨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고다드의 기여를 설명하고, 청중의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에요. 신기하죠? 2021년부터 NASA는 새로운 과학 조사와 기술 실험을 달로 보내서 사람을 다시 달에 보내기 위한 준비를 시작해요. 2024년에는 최초의 여성과 다음 남성을 달에 착륙시키겠다고 하니, 정말 기대되죠!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는 메릴랜드 주 그린벨트에 위치해 있으며, 여러 분야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아르테미스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 있어요. 이 모든 과정은 인류가 화성으로 나아가는 다음 거대한 도약을 위한 준비가 되겠죠?
OTHER
Launch of Joint Demonstration of the Space Frontier Studio KIBO “The First Sunrise from Space〜THE SPACE SUNRISE LIVE 2021〜”
2020년 11월 24일, 일본 우주국인 JAXA와 Bascule 주식회사가 공동으로 ‘우주 개척 스튜디오 KIBO’의 홍보 시연을 시작했어요. 이 스튜디오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일본 실험 모듈인 ‘Kibo’에 위치해 있으며, 지구와 우주를 상호 연결하는 프로젝트에요. 방금 말씀드린 대로, 두 번째 생중계는 2020년 12월 31일부터 2021년 1월 1일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에요. 첫 번째 시연은 2020년 8월에 성공적으로 이뤄졌고, ISS에서 지구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스템을 사용했죠. 두 번째 생중계의 주제는 ‘우주에서의 첫 일출 ~THE SPACE SUNRISE LIVE 2021~’로, 사람들이 우주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 공간에 대한 관심과 반응을 수집하여 지식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거예요. 이 공동 시연의 핵심은 JAXA와 Bascule가 협력하여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를 우주 미디어 비즈니스로 선보이는 것이죠. 신기하게도, 뉴욕에서의 카운트다운 생중계도 포함돼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포켓몬 회사와 협력해 ISS의 생중계와 함께 실시간 증강 현실 콘텐츠도 제공할 거랍니다.

LUNAR
NASA Invites Media to Capture Rocket Boosters Ahead of Artemis I Launch
2020년 6월 23일, NASA의 케네디 우주 센터에 있는 회전 및 처리 시설에서 기술자들이 단단한 로켓 부스터의 한 부분인 오른쪽 후방 모터 세그먼트를 검사대에 올리고 있어요. 이 부스터는 NASA의 우주 발사 시스템(SLS)을 구성하는 두 개의 고형 로켓 부스터 중 하나를 이루는 다섯 개 세그먼트 중 하나거든요. 지금은 언론인들이 아르테미스 I 발사를 위한 준비 과정에서 SLS 고형 로켓 부스터의 이미지 촬영에 초대받고 있어요. 이번 기회는 11월 말부터 여러 차례 제공될 예정이에요. 기자들은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부스터 세그먼트를 수송하고 처리한 뒤, 차량 조립 건물(VAB)로 옮기는 모습을 촬영하게 되죠. 이 작업은 Exploration Ground Systems와 계약업체인 Jacobs 팀이 함께 진행할 거예요. 무려 수주에 걸쳐 두 개의 다섯 개 세그먼트 부스터를 모바일 발사대에 쌓을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우주 비행을 위한 중요한 준비 작업이에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서는 2024년까지 달에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착륙시킬 계획입니다. 신기하죠?

EARTH SCIENCE
NASA, US and European Partners Launch Mission to Monitor Global Ocean
2020년 11월 21일 오전 9시 17분 PST(정오 12시 17분 EST), NASA와 유럽의 공동 위성이 되어 있는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 해양 관측 위성이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을 타고 발사되었어요. 이 위성은 작고 소형 픽업 트럭 정도의 크기로, 전 세계의 해수면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는 미국과 유럽의 위성들이 30년 가까이 수집한 해수면 데이터의 연속성을 이어주고, 날씨 예보를 개선하며, 대규모 해류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해 선박 내비게이션을 지원할 거예요. NASA의 지구 과학 부서장인 카렌 세인트 제르맹은 “지구는 변화하고 있으며, 이 위성이 그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이번 위성은 마이클 프라이리히라는 이름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붙인 것으로, 그는 해양 관측의 선구자였죠. 1992년 TOPEX/Poseidon 위성으로 시작된 해수면 기록을 2025년 센티넬-6B 위성이 이어받을 예정이에요. 이 두 위성이 함께 최소 10년 이상 더 해수면 기록을 연장할 거예요. 정말 흥미롭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