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OURCE NETWORK
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OTHER
N° 33–2025: ESA Council decisions emphasise importance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유럽우주국(ESA)의 제334차 이사회 회의가 2025년 6월 11일과 12일, 파리의 ESA 본부에서 열렸어요. 이 회의에서는 유럽의 국방과 우주를 담당하는 안드리우스 쿠빌리우스 위원이 현재의 지정학적 상황과 우주와 국방 간의 상호 의존성에 대해 강조했답니다. 이와 관련해 유럽의 우주 프로그램인 '우주로부터의 회복력 프로그램'(European Resilience from Space Programme)을 위한 결의안이 통과됐어요. 이 프로그램은 초기에는 지구 관측을 중심으로 우주 응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회복력과 안전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ESA의 총재인 요제프 아쉬바커는 NASA의 예산 감소가 ESA 회원국들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전했어요. 이렇게 ESA는 회원국들로부터 지속적인 회복력과 자율성 강화를 명령받았고, 유럽의 우주 임무가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랍니다. 특히 ESA와 인도 우주국(ISRO) 간의 공동 의향서와 캐나다와의 관계 강화는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사회는 도시 환경과 인간 거주지를 위한 EO 데이터와 기술 활용에 대한 유엔 인간 정착 프로그램과의 협력을 포함하여 여러 협력 협약을 승인했어요. 이 모든 것이 어떻게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의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는지 정말 흥미롭죠?
OTHER
N° 79–2025: ESA Member States commit to largest contributions at Ministerial
유럽우주국(ESA)의 역사에서 가장 큰 기여 금액인 223억 유로가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장관급 회의에서 승인되었어요. 23개 회원국과 협력 국가의 장관들이 과학, 탐사, 기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확인했으며, 지구 관측, 항법, 통신 등 우주 응용 분야의 예산도 크게 증가했죠. 이 세 가지 요소는 유럽의 우주에서의 안보와 회복력을 위한 이니셔티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이니셔티브는 유럽의 우주에서의 필요에 대한 공동 대응을 의미해요. ESA의 요제프 아쉬바허 총장은 “이건 유럽에 큰 성공이며, 과학과 혁신에서 우리의 자율성과 리더십에 중요한 순간이에요”라고 강조했어요. 올해 장관급 회의는 ESA의 2040 전략을 이행하는 첫 단계로, 유럽의 우주 활동과 지구 응용 분야에서의 장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향을 설정했죠. ESA는 50주년을 맞이하여 과학에 대한 재commitment를 선언하며,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매년 3.5%의 역사적인 증가를 보장했어요. 이는 미래의 혁신적인 임무를 가능하게 하고 유럽의 과학적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거예요. 또한, ESA는 지구 관측에서의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 세대의 코페르니쿠스 위성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OTHER
N° 16–2025: Media invitation: Europe's top experts address the growing threat of space debris: is it a crisis?
기자 여러분을 2025년 4월 1일 화요일에 독일 본에서 열리는 제9회 유럽 우주 쓰레기 회의에서 진행되는 기자 간담회에 초대합니다. 이 회의는 유럽 우주국인 ESA가 주최하고 독일 항공우주센터인 DLR의 지원을 받는 행사예요. ESA, 각국 기관, 학계의 최고의 전문가들이 우주 쓰레기 문제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할 거예요.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위성 서비스는 통신 및 내비게이션 같은 중요한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주 쓰레기가 그것들을 위협하고 있거든요. 사실, 1cm보다 큰 우주 쓰레기가 무려 110만 개 이상 지구 주위를 돌고 있습니다! ESA는 1993년부터 4년마다 이 회의를 열어왔고, 세계의 과학자, 엔지니어, 정책 결정자들이 모이는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예요. 이번 회의에서는 현재 우주 쓰레기 상황, 추적 기술, 충돌 방지 시스템, 국제 협력,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특히, ESA는 '우주 쓰레기: 위기인가?'라는 제목의 새로운 다큐멘터리 영화를 초연할 예정이에요. 이 영화는 우주 쓰레기 문제를 간략하게 요약하고,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한 질문들에 답해줍니다! 정말 신기하죠?
OTHER
N° 77–2025: The European Astronaut Centre is expanding
유럽 우주국(ESA)의 유럽 우주 비행사 센터(EAC)가 확장됩니다! 독일 쾰른에 새로운 건물이 추가되어 ESA의 직원 수를 거의 세 배로 늘릴 계획이에요. 이번 프로젝트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와 독일 항공 우주 센터인 DLR과의 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새로운 사무실 공간을 마련하여 ESA의 인간 및 로봇 탐사 부서의 인력을 수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이 새로운 시설은 2028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고, 총 예산은 2천만 유로로, ESA와 NRW가 비용을 나누어 부담할 거예요. 이 건물 덕분에 ESA는 네덜란드에서 독일로 인력을 이전하여 쾰른을 유럽 우주 탐사의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수 있게 되죠. 다니엘 노이엔슈반더 ESA 인간 및 로봇 탐사 부서장은 '이번 새로운 건물은 우리 부서의 발전에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했어요. 이 확장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가 기술적 자립과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우주 탐사와 연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돼요.
LAUNCH
N° 81–2025: Media invitation: Galileo (Launch 14) pre-launch online media briefings
2025년 12월 17일에 프랑스 기아나에 있는 유럽 우주항에서 아리안 6 로켓으로 발사될 두 개의 갈릴레오 위성(Galileo L14)의 발사를 앞두고, 미디어 대표들이 여러 언어로 진행되는 온라인 브리핑에 초대받았어요. 유럽우주국(ESA), 유럽위원회, 유럽 우주 프로그램 기관(EUSPA), 아리안스페이스는 이번 발사를 위해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이 온라인 브리핑은 모든 기자들에게 열려 있으며, 갈릴레오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강력한 유럽 파트너십에 대한 정보와 갈릴레오 미션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할 거예요. 특히 이 세션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로 진행됩니다. 기자들은 12월 8일 월요일 오후 4시 CET까지 등록해주셔야 하며, 등록한 기자만 참석하고 질문할 수 있어요! 12월 9일에는 다양한 언어로 브리핑이 진행되며, 주제는 갈릴레오 위성과 그 운영에 대한 것입니다. 갈릴레오는 2016년에 개방 서비스에 들어가면서 세계에서 가장 정밀한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되었고, 현재 50억 명 이상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어요.
LAUNCH
N° 85–2025: Galileo’s first Ariane 6 launch strengthens European resilience
2023년 12월 17일, 프랑스 기아나에 있는 유럽의 우주항에서 아리안 6 로켓에 실린 두 개의 갈릴레오 위성이 발사되었어요. 이번 발사는 유럽의 갈릴레오 위성 군의 14번째 출발로, 유럽의 위성 항법 능력과 자율성을 더욱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죠. 위성 이름은 SAT 33과 SAT 34이며, CET 기준으로 오전 6시 1분에 발사되었고, 약 4시간의 비행 후에 발사체에서 분리되었어요. 오전 10시 51분경에 신호를 수신하고 두 위성이 건강하게 태양 전지판을 펼쳤다는 확인을 받은 후, 발사는 성공적으로 선언되었답니다. 이 위성들은 지구 중간 궤도, 약 23,222km에서 갈릴레오 군에 합류할 예정이에요. 약 3개월 후, 새로운 위성이 추가되면 갈릴레오 군은 29개의 활성 위성을 보유하게 되어, 커버리지와 신뢰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죠. 갈릴레오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2023년부터 시작된 고정밀 서비스는 가로 정확도 20cm, 세로 정확도 40cm를 제공해서,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위성 항법 시스템 중 하나로 자리 잡았어요. 이번 발사는 이미 강력한 위성 군에 추가 위성을 더함으로써, 전 세계 수십억 사용자에게 24시간 항법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는 능력을 더욱 강화하죠. 정말 신기하죠?
OTHER
N° 82–2025: Media invitation: Press conference with ESA astronaut Sophie Adenot
프랑스의 유럽 우주국(ESA) 우주비행사인 소피 아데노가 1월 5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중부유럽 표준시, CET) 사이에 하이브리드 형식의 기자 회견을 갖는다고 해요. 이번 회견은 그녀의 첫 번째 우주 임무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며, 우주 탐사 발사를 앞둔 소피의 마지막 유럽 매체 행사예요. 회견은 독일 쾰른에 위치한 ESA의 유럽 우주 비행사 센터(EAC)에서 열리는데요, 소피는 자신의 첫 임무 이름을 ‘εpsilon’이라고 정했어요. 이 이름은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뜻을 담고 있죠. 임무 동안 소피는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다양한 과학 실험과 의료 연구, 지구 관측 지원, 정거장 운영 및 유지 관리를 맡게 된답니다. 회견 일정은 다음과 같아요: 12:30 — 기자 도착, 13:30 — 나무 심기 행사 (이 행사는 생중계되지 않아요), 14:00 — 소피 아데노와의 뉴스 회견, 15:00 — 회견 종료 후 일부 기자에게 1:1 인터뷰 기회가 제공된다고 해요. 이 모든 내용은 프랑스어와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정말 기대되죠?
EARTH SCIENCE
N° 80–2025: ESA’s HydroGNSS mission launched to ‘scout’ for water
유럽우주국(ESA)의 첫 스카우트 미션인 하이드로GNSS가 오늘, 11월 28일에 발사되었어요! 이 미션은 지구의 물 순환과 기후 변화의 영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계가 됩니다. 두 개의 하이드로GNSS 위성은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으로 발사되어, 발사 후 90분도 지나지 않아 독립적으로 궤도에 진입했죠. 두 위성은 혁신적인 GNSS 반사계 기술을 사용해 물을 찾는 작업을 진행할 거예요. 쉽게 말해, GPS와 갈릴레오 같은 위성에서 오는 L-밴드 신호를 수집하고, 이것이 지구 표면에서 반사될 때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이에요. 이 과정을 통해 지구의 물 순환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하이드로GNSS 위성은 토양 습도, 동결 및 해동 상태, 침수 및 지상 생물량을 측정할 거예요. 이 데이터는 홍수 예측 및 농업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숨겨져 있는 습지의 탐색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78–2025: ESA and Norway explore possibility of Arctic Space Centre
유럽우주국(ESA)이 노르웨이와 체결한 의향서에 따라 Tromsø에 새로운 ESA 북극 우주 센터를 설립할 가능성이 탐색되고 있어요. 북극 지역은 중요한 과학 생태계일 뿐만 아니라 경제적, 지정학적으로도 significance가 크거든요. 특히 기후 변화가 다른 지역보다 더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인데, 온도가 지구의 다른 지역보다 4배나 더 빨리 상승하고 있어요. 우주 기반 기술과 서비스는 기후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 시민 안전과 보안, 에너지 관리에도 기여할 수 있어요. ESA의 지구 관측 담당 이사인 시몬네타 켈리(Simonetta Cheli)는 "북극 지역은 변화에 처해 있는 것은 불가피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주는 환경과 북극 지역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믿어요"라고 말했죠. Tromsø는 이미 북극 기상 위성(AWS)의 미션 제어 센터가 위치한 곳이에요. 2024년 8월에 발사된 AWS는 극 궤도 위성이 단기 북극 및 전 세계의 기상 예보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현재 Tromsø에는 북극 위원회 사무국, 노르웨이 극지 연구소, 북극 대학교의 캠퍼스, ESA 북극 PhiLab, 노르웨이에 있는 ESA 비즈니스 인큐베이션 센터 등 다양한 과학 및 기술 기관들이 운영 중이에요. ESA와 노르웨이는 노르웨이 우주청(NOSA)을 통해 ESA 북극 우주 센터의 가능성을 검토할 전문가 공동 작업 그룹을 구성할 예정이에요.
EARTH SCIENCE
N° 74–2025: Sentinel-6B launched to extend record of sea-level rise
2025년 1월 1일, 우리의 바다를 지키는 최신 위성인 코페르니쿠스 센티넬-6B가 궤도에 진입했어요! 이 위성은 지구의 해수면 높이를 추적하는 오랜 임무를 수행하며, 이는 기후 변화의 중요한 지표거든요. 전임 위성인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와 마찬가지로, 센티넬-6B는 최신 레이더 고도계 기술을 갖추고 있어요. 이 기술 덕분에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해수면 높이 기록을 더 확장할 수 있게 되었죠. 오늘, 11월 17일, 이 위성은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을 타고 캘리포니아의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되었어요. 발사 후 한 시간도 안 되어 궤도에 도착했고, 독일의 ESA 유럽 우주 작전 센터는 캐나다의 이누빅 지상국을 통해 신호를 받아 센티넬-6B가 정상 작동 중임을 확인했답니다! 이 임무는 위성 해수면 높이 측정의 세계적인 기준 역할을 하고 있어요. 센티넬-6B가 해수면 높이 데이터 수집의 지속성을 보장해 줄 거예요. 신기하죠?
LAUNCH
N° 72–2025: Call for interest: media programme for launch of two Galileo satellites at Europe’s Spaceport
2025년 12월, 프랑스 기아나에 있는 유럽의 우주항에서 두 개의 갈릴레오 위성이 아리안 6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번 발사는 갈릴레오 시스템의 위성 수를 총 34기로 늘리고, 시스템의 정확성, 가용성, 강력함을 더욱 향상시킬 거예요. 갈릴레오가 뭐냐면, 유럽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위성 항법 시스템으로, 매일 수십억 명이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 발사는 철도, 해양, 농업, 구조작업 같은 중요한 분야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유럽 우주국인 ESA와 아리안스페이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이번 발사를 위해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요. 특히 모든 기자들이 참석할 수 있는 온라인 사전 브리핑도 마련될 예정이에요. 미디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자들은 ESA의 미디어 인증 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오전 10:00 CET까지 신청해야 해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67–2025: Media invitation: HydroGNSS pre-launch online media briefing
유럽우주국(ESA)이 진행하는 HydroGNSS 미션에 대한 온라인 언론 브리핑이 11월 3일 월요일 오전 9시 GMT(오후 10시 CET)에 열려요. 이 행사에서는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담당 이사인 시모네타 켈리(Simonetta Cheli), 서리 위성 기술 회사(Surrey Satellite Technologies Limited)의 매니징 디렉터인 앤드류 카우손(Andrew Cawthorne), ESA의 스카우트 프로그램 매니저인 장-파스칼 레자울(Jean-Pascal Lejault), 그리고 SSTL GNSS 과학 책임자인 마틴 언윈(Martin Unwin)이 발표할 예정이에요.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발표자들과 함께 마시밀리아노 파스테나, 피터 가너, 다크 베르나르츠, 마리아 파올라 클라리자 등도 참석해 질문을 받을 거예요. HydroGNSS 미션은 두 개의 위성을 이용해 토양 수분, 습기, 영구 동토의 동결 및 해빙 상태 등을 측정하는 기술인 글로벌 내비게이션 위성 시스템 반사측정(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reflectometry) 기법을 사용해요. 이 미션은 기상 예보, 농업, 홍수 예측, 탄소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저렴하고 잦은 측정을 제공할 예정이에요. 정말 흥미롭죠?
EARTH SCIENCE
N° 69–2025: Copernicus Sentinel-1D reaches orbit on Ariane 6
2025년 1월 1일, 유럽 우주국(ESA)의 카르페르니쿠스 지구 관측 프로그램을 위한 센티넬-1 미션에 새로운 위성이 추가되었어요. 바로 센티넬-1D라는 이름의 위성이 궤도에 도달한 거죠. 이 위성은 기존 1세대 위성들 중 마지막으로, 11년간의 성과를 자랑하는 센티넬-1A를 대체할 예정이에요. 이 위성은 11월 4일 유럽의 프랑스 기아나 우주 기지에서 아리안 6 발사체에 실려 발사되었고, 34분 후에 궤도에 자리 잡았답니다. 그리고 오후 11시 22분(중부 유럽 표준시)에 위성 신호가 수신되었어요. 이 신호 수신은 위성이 궤도에 안착하고 통신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순간이에요. 센티넬-1 미션은 모든 날씨와 시간대에 지구 표면의 고해상도 합성 개구 레이더(SAR) 이미지를 제공하는데요, 이 데이터는 재난 대응 팀, 환경 기관, 해양 당국, 기후 과학자 등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한답니다. 센티넬-1D가 정식 운영에 들어가면, AIS(자동식별시스템)를 통해 선박의 위치와 이동 방향도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어요. 이렇게 새로운 기술이 들어간 센티넬-1D가 어떻게 지구를 관찰하는 방식을 바꿀지 기대가 되죠?
BUSINESS
N° 66–2025: ESA to establish presence in Tokyo to strengthen strategic partnership with Japan
유럽우주국, 즉 ESA가 일본 도쿄에 새로운 사무소를 열기로 발표했어요. 이 사무소는 ESA가 아시아에 세우는 첫 번째 거점으로, 도쿄의 혁신 허브인 X-NIHONBASHI에 위치할 예정이에요. 이로 인해 ESA는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機구(JAXA)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일본의 빠르게 성장하는 우주 산업, 특히 스타트업 부문과의 협력을 심화할 거예요. 에릭 모렐 드 웨스트가버 ESA 전략, 법률 및 대외 업무 부국장은 2025년 10월 28일, 일본의 우주 주간 행사에서 이 발표를 했어요. 그는 50년 이상 이어져 온 유럽과 일본의 협력 관계를 강조했죠. 그동안 ESA와 JAXA는 지구 관측 미션 EarthCARE와 같은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해왔고, 앞으로 유럽의 Ramses와 일본의 Destiny+ 행성 방어 미션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에요. 이런 협력은 글로벌 우주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65–2025: Media invitation: Sentinel-1D launch event in Darmstadt, Germany
2025년 11월 4일 화요일, 독일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유럽우주국(ESA)의 유럽 우주작전센터(ESOC)에서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D 위성의 발사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미디어 초청 행사가 열려요. 행사에는 ESA의 요제프 아슈바허 총장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우주 정책, 위성 항법 및 지구 관측 부서장 크리스토프 카우츠를 포함해 지구 관측 및 우주 작전에 대한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에요. 센티넬-1D는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 발사 센터에서 아리안 6 로켓으로 발사될 계획이며, 발사 시간은 중앙유럽 표준시 22시 02분이에요. 센티넬-1D는 모든 날씨에서 지구 표면을 레이더로 촬영하며, 땅의 변형, 침하, 그리고 해양 감시를 포함해 자연재해 시 긴급 대응을 지원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해요. 이번 행사는 위성 발사 이후 ESA 제어 센터가 위성을 궤도로 인수하는 중요한 '발사 및 초기 궤도 단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기회를 제공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TECHNOLOGY
N° 57–2025: ESA inaugurates deep space antenna in Australia
유럽우주국(ESA)이 호주에서 새로운 35미터 지름의 심우주 안테나를 개통했어요! 이 안테나는 ESA의 심우주 추적 네트워크인 에스트락(Estrack)의 네 번째로, 서호주 퍼스에서 북쪽으로 약 115킬로미터 떨어진 뉴 노르시아(New Norcia)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이 '뉴 노르시아 3' 안테나는 ESA의 과학 및 탐사 미션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 다운로드 요구를 충족시키고, 유럽의 우주 독립성과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이 안테나는 2026년부터 Juice(주피터 탐사선), Solar Orbiter(태양 탐사선), Mars Express(화성 탐사선)와 같은 주요 미션을 지원할 계획이에요. 놀랍게도, 이 안테나는 약 -263도에서 작동하는 고급 심우주 통신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요. 이 정도의 민감도는 멀리 있는 우주선에서 오는 아주 약한 신호를 감지할 수 있도록 해주죠. 덕분에 우주 과학 데이터의 효율적인 수집이 가능해질 거예요. ESA의 네 번째 심우주 안테나가 이렇게 영광스럽게 개통된 것은 유럽과 호주 간의 협력을 상징하는 거예요.
OTHER
N° 56–2025: European Space Agency and Korea AeroSpace Administration embark on new cooperation
유럽우주국(ESA)과 한국항공우주청(KASA)이 평화적인 우주 활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어요. 이번 협력은 우주 기상 모니터링과 우주 통신 시설 공유를 시작으로 진행됩니다. 두 기관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76회 국제우주학회(IAC)에서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죠. 한국항공우주청은 2024년에 설립되어 한국의 우주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ESA와의 파트너십 논의는 지난해 밀라노에서 시작됐습니다. 양 기관은 서로의 지상국을 사용하여 원거리 통신(텔레메트리), 추적 및 명령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했어요. 이 협력은 2011년부터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과 체결된 유사한 협정과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하죠. ESA의 유럽 우주 추적 네트워크는 6개국에 위치한 6개의 기지를 포함하며, 이번 협정으로 한국 여주에 위치한 깊은 우주 안테나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ESA와 KASA는 우주 기상 모니터링과 능력 개발에 대한 공동 의향서도 서명했어요. 이는 ESA의 곧 출시될 비질 미션과 KASA의 태양 탐사 임무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결합할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LAUNCH
N° 53–2025: Call for interest: Copernicus Sentinel-1D media opportunities at Europe’s Spaceport
유럽 우주항(NASA의 로켓 발사기지)이 있는 프랑스 기아나에서 열리는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D 미디어 행사에 참석할 기자들을 초대하고 있어요! 기자들은 행사 참여를 위해 ESA(유럽우주국)의 미디어 승인 페이지를 통해 2025년 9월 25일(목요일) 오후 5시 CEST까지 신청해야 해요. 이 행사에서는 아리안 6 로켓의 비행 VA265를 통해 센티넬-1D가 발사될 예정인데, 발사는 2025년 11월 초 시점으로 예상되고 있답니다. 행사에 참석하는 기자들은 발사 전 날 프랑스 기아나에 도착하고, 발사 다음 날에 돌아올 계획이에요. 이틀 동안 기자들은 로켓 발사 팀과 VIP 손님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거예요. 신기하게도, 기자들은 쿠루에서 생중계로 보도할 수 있어요! 이러한 미디어 기회에 대해 더 많은 정보는 나중에 제공될 거예요. 또한, ESA의 유럽 우주 작전 센터(ESOC)에서도 미디어 발사 행사가 열릴 예정이에요. 관심 있는 기자들은 미디어 승인 절차를 꼭 마쳐야 하고요, 황열병 예방접종이 필수라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LAUNCH
N° 48–2025: Flight Ticket Initiative: first five missions secured with Avio and Isar Aerospace
플라이트 티켓 이니셔티브는 유럽우주국(ESA)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협력하여 유럽의 기업과 기관이 우주에서 새로운 제품과 응용프로그램을 시험하고 입증하는 프로젝트예요. 이 이니셔티브는 새로운 유럽 발사체의 사용을 촉진하죠. 실제로 우주에서 프로토타입을 시험하면 귀중한 연구 통찰력을 제공하고 상업적 응용의 시장 잠재력을 열 수 있어요. 이런 임무는 일반적으로 궤도 시연 또는 검증이라고 부르며, 약자로 IOD/IOV라고 불려요. Avio와의 협력을 통해 ESA는 프랑스 기아나에 있는 유럽 우주기지에서 베가-C 로켓으로 3개의 미션을 진행하기로 확정했어요. 스페인의 기업인 퍼세이는 E.T. 팩 미션을 통해 알루미늄 테이프를 사용한 위성 재진입 솔루션을 시연할 계획이에요. 이 테이프는 '태더'라고도 불리며, 지구의 플라스마와 자기장 속을 지나면서 전류를 생성하여 위성을 느리게 하고 재진입하게 만들어요. 독일 항공우주센터인 DLR은 플루토+ 큐브샛을 발사해 고성능의 소형 항공 전자 시스템을 시연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프랑스의 그라스프는 대기 관측 위성을 개발 중이며, 그들의 두 번째 위성인 갭맵-1이 베가-C로 발사될 거예요. 이 위성은 온실가스를 감지하는 단파 적외선 분광기를 장착하고 있어요. 여기서 재미있는 건, 이 임무들이 우주 쓰레기를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EARTH SCIENCE
N° 47–2025: First MetOp-SG satellite and Sentinel-5A launched
2025년 1월 1일, 프랑스 기아나의 유럽 우주항에서 아리안 6 로켓을 이용해 최초의 메토프 제2세대 위성, 메토프-SG-A1이 궤도로 발사되었어요! 이 위성은 기후와 날씨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요한 장비인데요, 그 중에는 공기 중 오염물질과 오존, 기후 관련 가스를 측정하는 최신 카페닉스 센티넬-5 감지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토프-SG-A1은 발사 후 2시 37분에 이륙하고, 이후 4시 47분에 태양 전지를 펼쳐서 전력을 생성할 수 있다는 확인을 받았죠. 이 위성은 세계적인 기상 예측과 기후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특히 능력이 대폭 향상되었어요. 메토프-SG 미션은 세 쌍의 위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쌍은 A형과 B형 위성으로 나뉘어 서로 보완적인 장비를 갖추고 있어요. 이 미션은 유럽 우주국인 ESA와 기상 위성 운영 기관인 유메타스간의 오랜 협력의 결과물이에요. ESA는 위성 설계와 개발을 맡고, 유메타스는 발사 서비스와 데이터 배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유럽의 날씨 서비스를 위한 중요한 도구가 되어줄 메토프-SG-A1, 정말 기대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