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Ground-Controlled Release이번 임무에서 사이공스 화물 우주선은 최초로 지상에서 제어하는 방식으로 이탈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에요. 이 기술은 우주 정거장에서의 작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요.04이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아직 이 기술과 연결된 프로젝트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05관련 기사01OTHERNASA TV to Air Departure of Cygnus Cargo Spacecraft from Space StationNASA의 우주 화물선 사이그너스(Cygnus) 화물 우주선, SS 앨런 빈(Alan Bean)이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출발할 예정이에요. 이 화물선은 2019년 11월 4일에 NASA의 우주 비행사 제시카 미어와 크리스티나 코크가 조종한 캐나다 로봇 팔인 캐나담2(Canadarm2)에 의해 잡힌 12번째 보급선이에요. 이 사이그너스 우주선은 여러 톤의 물품과 과학 실험을 ISS에 전달한 후, 1월 31일 금요일에 우주 정거장을 떠납니다. NASA 텔레비전과 NASA 웹사이트에서 오전 9시 15분 EST부터 방송이 시작되며, 실제 방출은 오전 9시 35분으로 계획되어 있어요. 신기하게도 이번에는 새로운 방출 위치를 시연하고, 처음으로 지상에서 제어하는 방출 방식이 포함될 거예요. 이렇게 하면 캐나다 로봇 팔에서의 드리프트가 훨씬 쉬워지죠.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 우주 비행사 앤드류 모건과 제시카 미어가 지원을 맡고, 지상 제어팀이 로봇 팔을 조작하여 이 화물 우주선을 방출하게 됩니다. 사이그너스는 방출 후 24시간 이내에 2차 임무인 여러 화물을 배치하는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그 후, 버지니아주 덜레스에 있는 노스롭 그루먼의 비행 제어팀이 이 우주선의 감속을 시작하고, 2월 말에는 안전하게 지구 대기에 재진입하게 됩니다. 정말 흥미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