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OLOGYCloud Profiling Radar (CPR)구름 프로파일링 레이더(CPR)는 우주에서 구름의 수직 운동을 측정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도플러 레이더입니다. 이 기술은 기후 시스템에 대한 구름의 영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04이 기술을 쓰는 프로젝트아직 이 기술과 연결된 프로젝트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05관련 기사01EARTH SCIENCEFirst images from Cloud Profiling Radar (CPR) onboard Earth Cloud Aerosol and Radiation Explorer (EarthCARE) "Hakuryu"2024년 6월 27일,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국가정보통신기술연구소(NICT)가 공동 개발한 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 위성 '하쿠류'(EarthCARE)의 구름 프로파일 레이더(CPR)에서 처음으로 촬영한 이미지가 공개되었어요! 이 CPR은 세계 최초의 우주에서 구름의 수직 움직임을 측정할 수 있는 도플러 레이다로, 2024년 5월 29일에 발사되었죠. CPR은 일본 동쪽 바다에 있는 비오 전선에서 구름의 분포를 관측했는데, 그 높이가 약 13km에 달했어요. 정말 신기하죠? 6월 12일과 13일에 수행된 관측 결과, 5km 이하에서 도플러 속도가 증가하는 특성을 발견했어요. 이는 비가 내리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일반적으로 이러한 데이터는 지상 레이다나 항공 레이다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지만, CPR은 지구 전역을 균일하게 관측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앞으로 하쿠류의 관측은 구름이 강수로 성장하는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