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New Glenn

New Glenn은 미국 우주 기업 Blue Origin이 만든 대형 재사용 궤도 발사체로, 로켓의 1단 부분을 회수하고 다시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 기술 덕분에 발사 비용을 줄일 수 있답니다!

NASA/KSC

01

프로젝트 개요

이 발사체는 Blue Origin이 개발한 대형 재사용 궤도 발사체로, 1단 부분에는 BE-4라는 메탈록스(액체메탄과 액체산소의 혼합물) 엔진 여러 개를 사용해요. 이 엔진은 ULA의 Vulcan Centaur 1단에도 쓰이고 있어, 미국 민간 발사체 업계에서 인기가 높답니다. New Glenn은 대형 상업 위성이나 정부 임무, 심우주 탐사선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심지어 NASA의 화성 탐사 임무인 ESCAPADE의 발사체로도 선정된 적이 있죠! Blue Origin은 이 로켓을 자사의 달 착륙선인 Blue Moon과 향후 유인 우주 사업의 핵심 발사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재사용을 통해 발사 단가를 낮추는 것이 회사의 장기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02

사용하는 기술

03

관련 기사

01

MARS

NASA, Blue Origin Invite Media to New Glenn Launch of Mars Mission

NASA의 ESCAPADE(탈출 및 플라스마 가속 및 역학 탐사선) 임무를 위해,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 센터 인근 아스트로텍 우주 작전 시설에서 두 개의 동일한 우주선이 점검되고 처리되고 있어요. ESCAPADE는 화성을 대상으로 하는 첫 다중 우주선 궤도 과학 임무로, 두 개의 궤도선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동시에 관측을 진행해요. 이를 통해 우주 날씨에 대한 실시간 반응과 화성의 자기권 변화 양상을 밝혀낼 예정입니다. NASA와 블루 오리진은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 로켓을 이용해 이 임무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 임무는 태양풍이 화성의 자기권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연구할 예정인데, 블루 오리진은 10월 13일 일요일에 뉴 글렌-1을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할 계획이에요. ESCAPADE 발사 활동 보도를 원하는 언론은 미디어 자격을 신청해야 해요. 신기하죠? 이번 임무는 NASA의 헬리오피직스(태양물리학) 부서의 지원을 받으며, UC 버클리의 우주 과학 실험실이 주도하고, 로켓랩이 우주선을 설계했어요.

02

MARS

NASA Selects Blue Origin to Launch Mars’ Magnetosphere Study Mission

NASA가 워싱턴주 켄트에 위치한 블루 오리진(Blue Origin, LLC)에게 화성의 자기권을 연구하는 ESCAPADE 미션의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작업 지시서를 발주했어요. ESCAPADE는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 있는 스페이스 론치 콤플렉스-36에서 블루 오리진의 뉴 글렌(New Glenn)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이에요. 발사는 2024년 말로 계획되어 있답니다. 참고로 블루 오리진은 2022년 NASA의 VADR(전용 및 라이드셰어 발사 서비스 계약) 계약에 선정된 13개 회사 중 하나에요. ESCAPADE는 두 대의 동일한 소형 우주선으로 화성 주변의 자기권을 연구할 건데요, 이렇게 하면 동시에 두 지점에서 관측을 할 수 있어요. 이 우주선들은 자기권이 태양풍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에너지와 플라스마가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죠. 각 위성은 자기장을 측정하는 자기계, 이온과 전자를 측정하는 전기적 분석기, 플라스마 밀도와 태양의 극초단파 플럭스를 측정하는 랑뮤어 프로브라는 세 가지 장비를 장착하고 있답니다. ESCAPADE는 지구 궤도를 떠난 후 약 11개월 만에 화성에 도착하게 되고, 두 우주선은 자기권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잘 수집할 수 있도록 몇 개월 동안 궤도를 조정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03

LAUNCH

NASA Awards Launch Services Contract to Blue Origin for New Glenn Launch Services

NASA가 블루 오리진의 새로운 로켓 발사 서비스인 뉴 글렌(New Glenn)과 관련해 NASA 발사 서비스 계약(NLS II)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으로 뉴 글렌 발사 서비스는 NASA의 발사 서비스 프로그램(LSP)을 통해 미래의 임무에 사용될 수 있게 되었죠. NLS II는 여러 공급업체와 여러 수상자가 참여하는 계약 체계로, 2025년 6월까지 주문할 수 있으며, 수행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 이어집니다. 각 공급업체는 LSP와 개별 계약을 체결하게 되는데요, 이 NLS II 계약의 '온램프' 조항을 통해 새로운 발사 서비스 제공업체가 연간 추가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됩니다. 이 온램프 조항은 기존의 NLS II 발사 서비스 제공업체도 새로운 발사 수단을 추가할 수 있게 해주죠. NLS II 계약에 참여하는 업체는 최소 250kg의 화물을 200km의 원형 궤도로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요. 이러한 계약은 NASA의 과학 미션 기획국, 인간 탐사 및 작전 미션 기획국, 우주 기술 미션 기획국의 목표와 목적을 지원합니다. 이 계약에 따라 NASA는 국립 해양 대기청과 같은 다른 정부 기관에도 발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정말 흥미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