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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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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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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Virgin Orbit Expands Its Horizons with Stennis Space Center Test Project

버진 오르빗(Virgin Orbit)이라는 인공위성 발사 회사가 미시시피 주 베이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NASA의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E-1 시험장에서 추진실 조립체(Thrust Chamber Assembly)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이 회사는 스테니스와 협력하여 최근 완료된 핫파이어 테스트 시리즈를 통해 무려 974.391초 동안 테스트를 진행했답니다! 스테니스 우주센터는 55년 이상의 추진 테스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출력 로켓 엔진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전문 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그래서 버진 오르빗은 이곳에서 전체 엔진을 가져오는 대신 개별 부품 테스트를 할 수 있었죠. 이 테스트는 연료와 산화제가 혼합되어 연소되고 배출되는 장소인 추진실에서 이루어졌고, 다양한 연료 분사기 구성을 시험하여 최고의 성능과 효율성을 찾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어요. 팀원들은 매일 최대 4번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리듬을 잡아서 87번의 핫파이어 테스트를 완료했답니다. 각 테스트의 시간은 보통 12.1초였고, 이렇게 모인 테스트 시간은 총 974.391초가 되었어요. 버진 오르빗의 뉴턴 3(N3.2) 엔진은 이번 테스트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 변경이 이루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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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NASA Renews Support of Vertical Lift Research Centers of Excellence

NASA가 미래의 헬리콥터와 수직 이착륙 비행기 기술에 대한 대학 연구 지원을 계속하고 있어요. 이 연구는 미군 육군과 해군과 협력해서 진행되죠. 수직 이착륙 비행기는 어떤 장소에서든 이륙하고 착륙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 덕분에, 새로운 항공 여행 옵션으로 점점 더 많이 고려되고 있어요. NASA는 조지아,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의 대학 팀을 수직 이착륙 연구 우수 센터(VLRCOE)로 지정했어요. NASA의 혁신적인 수직 이착륙 기술 프로젝트 관리자 수잔 고든은 “NASA와 우리의 군 파트너가 수직 이착륙 연구와 교육에 향후 5년 동안 투자하고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이 센터들은 군사 항공 분야와 수직 이착륙 산업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연구를 진행하며, 항공 안전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항공 운송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기여할 거예요. 이번 연구는 새로운 항공 시장에서 사람들이나 화물을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고, 수직 이착륙 연구 전문가를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도 할 거예요.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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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tarin and JAXA Kick-Off Co-Creation Project to Advance “Space Avatar” Technology With Cooperation from The University of Tokyo

2021년 7월 16일, 일본의 avatarin Inc.와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우주 아바타’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공동 창작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이 프로젝트는 도쿄대학교 공학부와 협력하며 진행되며, JAXA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J-SPARC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과거의 우주 아바타 프로젝트 성공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원거리 우주 여행, 원거리 작업 지원, 그리고 원거리 우주 테마 체험의 세 가지 분야에서 아바타의 사용을 더욱 발전시키고 시연할 계획이에요. 신기하죠? 특히 원거리 우주 여행 서비스는 지구에 있는 고객들이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제어되는 아바타를 통해 우주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는 상업 우주 여행 시대를 민주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돼요! 또한, 아스트로노트를 돕는 원거리 작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 서비스는 아스트로노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작업 인수인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아바타 기술을 활용할 거예요. 마지막으로, avatarin의 독자적인 로봇 아바타인 'newme'를 통해 JAXA의 시설에서 원거리 투어를 제공하여 우주 탐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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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nnounces Nuclear Thermal Propulsion Reactor Concept Awards

NASA가 에너지부(DOE)와 협력하여 우주 핵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끌고 있어요. 최근 정부 팀은 핵 열 추진 시스템을 위한 세 가지 원자로 설계 개념을 선정했는데요, 이 원자는 핵 열 엔진의 핵심 부품으로,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연료를 사용할 예정이에요. 이 계약들은 아이들로 국립 연구소(INL)를 통해 약 500만 달러의 가치를 가지며, 심우주 탐사에 도움이 될 다양한 설계 전략의 개발을 지원해요. 핵 추진은 화학 로켓보다 연료 효율성이 더 뛰어난데, 이는 화성으로의 유인 및 화물 미션, 그리고 태양계 외곽으로의 과학 미션에 큰 장점이 됩니다. NASA의 우주 기술 미션 국장 부국장인 짐 로이터는 “정부와 산업이 함께 협력하여 미국이 우주 핵 추진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밝혔어요. 이번 계약은 새로운 미션과 흥미로운 발견에 사용될 원자로 하드웨어로 나아가는 중요한 단계로 여겨집니다. 인디애나의 BWX Technologies, 샌디에이고의 General Atomics Electromagnetic Systems, 그리고 시애틀의 Ultra Safe Nuclear Technologies가 각기 협업하여 개념적 원자로 설계를 제작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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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anned Aircraft Destroyed During Research Test Flight

2021년 4월 19일, NASA의 에드워드 공군 기지에 있는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에서 X-56B라는 원격 조종 시험 비행기가 새로운 비행 시리즈의 첫 비행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전 7시 35분쯤, 이 비행기는 이륙 직후에 비행 중 문제를 겪고 말았죠. 문제가 생겨서 땅에 강하게 충돌해버렸고, 결과적으로 비행기가 파손되고 말았어요. 다행히 부상자나 사망자는 없었다고 해요. NASA의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에서는 이런 사고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신기하게도, 이 X-56B는 NASA와 노스롭 그루먼이 함께 개발한 비행기로, 미래의 비행 기술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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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oftware Benefits Earth, Available for Business, Public Use

NASA의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 중 하나인 TetrUSS는 유체 역학과 공기 역학 분석 및 설계를 위한 프로그램 모음이에요. NASA의 연구 성과는 우주 탐사에 사용되지만, 일반인도 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해 지구에서 활용할 수 있어요. NASA의 최신 소프트웨어 카탈로그에는 수백 개의 인기 프로그램과 180개 이상의 새로운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두 무료로 제공된답니다. NASA의 빌 넬슨 행정관은 '지구에서의 작업부터 달과 화성 탐사까지, 소프트웨어는 NASA의 모든 활동에 필수적이다'라고 말했어요. TetrUSS는 비행기의 드래그를 줄여 연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NASA의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에요. 또 다른 프로그램인 WorldWind는 NASA의 위성 데이터를 시각화해 사용자가 지구의 특정 지점으로 줌인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는 자원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많은 환경 과학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 가능하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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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o Air Third Spacewalk to Install New Station Solar Arrays

NASA의 우주 비행사인 셰인 킴브로와 유럽우주국(ESA)의 우주 비행사인 토마스 페케가 2021년 6월 16일에 국제우주정거장 외부에서 세 번째 우주유영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이 우주유영은 6월 25일 금요일에 이루어지며, 우주정거장의 전력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계속해서 진행할 거예요. 이렇게 전력을 더 많이 생산하게 될 뿐만 아니라, NASA의 미래 달 탐사 기지인 게이트웨이의 기술도 검증하게 되죠. 생중계는 동부 표준시 기준으로 오전 6시 30분부터 시작되고, 우주 비행사들은 약 오전 8시에 우주정거장 퀘스트 공기잠수구를 통해 외부로 나갈 예정이에요. 이번 우주유영은 약 6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거예요. 킴브로는 두 번째 ISS 롤아웃 태양전지판(iROSA)을 설치하게 되고, 페케는 빨간 줄이 있는 우주복을 입고, 킴브로는 표시가 없는 우주복을 입고 우주유영에 참여해요. 이번 우주유영은 킴브로에게는 아홉 번째, 페케에게는 다섯 번째 우주유영이 될 거예요. 사실 이번 태양전지판은 현재의 태양전지판이 15년을 기준으로 설계되어서 노후화 조짐이 보이고 있고, 새로운 태양전지판을 추가함으로써 정거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이 160킬로와트에서 최대 215킬로와트로 늘어나게 되죠. 정말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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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Engineering Services Contractor

NASA가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에 위치한 Aerodyne-SGT Engineering Services LLC(ASES)와 우주 비행 및 지상 시스템을 위한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은 NASA의 기계 통합 서비스 및 기술(MIST) II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총 금액이 5억 3,100만 달러에 달하는 고정 수수료 기반의 계약이에요. 계약 기간은 5년으로, 2026년 8월 16일까지 유효하고, 6개월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ASES는 이 계약에 따라 우주 비행과 지상 시스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구상, 설계, 개발, 제작, 통합, 시험, 검증 및 운영과 관련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할 거예요. 특히 새로운 기술 개발과 검증도 포함되어 있어서 향후 우주 탐사와 과학 미션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 일은 메릴랜드주 그린벨트에 있는 NASA의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 및 각 작업 지시서에서 명시된 다른 NASA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에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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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A and Honda to Begin a Feasibility Study on a Circulative Renewable Energy System

일본 항공 우주 탐사청(JAXA)과 혼다 연구개발(Honda R&D Co., Ltd.)가 우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순환 재생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어요. 이 시스템은 인간의 기지를 만들고 로버에 필요한 산소, 수소, 전기를 공급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우주에서는 물과 음식뿐만 아니라 산소와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수소,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위한 전기도 필요해요. 따라서 지구에서 보급 없이 이들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죠. 이 시스템은 태양 에너지를 사용해 물을 전기 분해하여 산소와 수소를 생산하는 고압 수전해 시스템과, 생산된 산소와 수소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연료전지 시스템을 결합해요. 혼다의 고압 수전해 시스템은 수소를 압축하기 위한 압축기가 필요 없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거든요. 올해(2021년)에도 JAXA와 혼다는 이 시스템의 기술에 대한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주에서의 지속 가능한 인간 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이 연구의 결과는 앞으로의 시스템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칠 거예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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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 Engineer Complex Human Tissues, Win Top Prizes in NASA Challenge

노스캐롤라이나 윈스턴세일럼에 있는 웨이크 포레스트 재생 의학 연구소(WFIRM)의 두 팀이 NASA의 혈관 조직 도전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했어요! 이 대회는 오늘날 지구에서 사람들에게, 그리고 미래의 우주 탐험가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직 공학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거든요. 1위를 차지한 팀 윈스턴은 3D 프린팅으로 만든 인공 간 조직을 사용해 '퍼퓨전'이라는 과정을 테스트했답니다. 퍼퓨전은 혈관이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과정을 의미해요. 팀들은 각각 다른 접근 방식을 사용해 약 1cm 두께의 큐브 모양 조직을 만들어 30일 동안 생존하고 기능할 수 있도록 했어요. 팀 윈스턴은 이번 도전 규칙에 따라 시험을 먼저 완료하여 30만 달러의 상금을 받고,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연구를 진행할 기회를 갖게 되었죠. 팀 WFIRM은 2위로 10만 달러를 수상했어요. 이러한 연구는 두꺼운 3D 조직을 성장시키고 장기 대체 수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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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Highlights Winners of Challenge to Engineer Human Tissue

NASA가 6월 9일 수요일에 인체 조직을 연구하고 유지하는 경연대회인 혈관 조직 챌린지의 1위와 2위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에요. 전문가들이 NASA 사이언스 라이브 특별 방송에서 각 팀의 조직 공학 기술에 대한 질문에 답할 거예요. 이 방송은 동부 표준시 오후 3시에 NASA 텔레비전, NASA 앱, NASA 웹사이트, 그리고 NASA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됩니다. 시청자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AskNASA 해시태그를 사용해 질문을 제출할 수 있어요. 혈관 조직 챌린지는 지구에서 인간을 돕고 미래의 우주 탐사자들을 위한 생명공학 혁신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시작된 경연이에요. 연구자들은 심장, 폐, 간, 신장 같은 두꺼운 벽을 가진 장기의 인체 조직을 실험실에서 만들어내고, 이를 살아있고 기능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30일 동안 조직이 생존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첫 번째 팀은 3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되고, 이 팀은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연구를 진행할 기회도 얻어요! 뒤이어 성공적으로 실험을 완료한 두 팀은 각각 10만 달러를 수상할 수 있어요. 정말 흥미진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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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Laser Air Monitoring System Contract for Orion

NASA가 알라바마주 헌츠빌에 있는 다이네틱스(Dynetics Inc.)와 아르테미스 3호 미션을 위한 레이저 공기 모니터링 시스템(LAMS) 제작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의 가치는 1,780만 달러로, 아르테미스 3호 장비뿐만 아니라 자격 검증 장비, 설계 수정 및 아르테미스 4호와 5호를 지원하기 위한 장기 조달 품목도 포함되어 있죠. 게다가, 추가 비행 장비나 부품이 필요할 경우 최대 9천만 달러까지 확장이 가능하답니다. LAMS는 화성의 큐리오시티 로버에서 사용된 공기 모니터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된 신기술로, 아르테미스 미션 동안 오로라 우주선 내의 산소, 이산화탄소, 수증기, 온도 및 압력을 측정할 수 있어요. 이 시스템은 cabin air composition, 즉 우주선 내부 공기의 구성에서 위험한 수준을 감지할 수 있는 정확도를 가지고 있어서, 승무원들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또한, LAMS는 무게가 가볍고 부피도 작으며 전력 소모가 적어, 재교정 없이 우주에서도 잘 작동해요. 지난 2020년 9월, 다이네틱스는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선에서 사용할 LAMS 장비의 첫 버전을 NASA에 전달했죠. 아르테미스 미션에서 오로라 우주선은 우주비행사들을 달 근처로 안전하게 데려가고, 긴급 상황 발생 시 대피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며, 깊은 우주에서 지구로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해요. 정말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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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New Spacecraft Avionics Development Contract

NASA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찰스 스타크 드레이퍼 연구소와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은 우주 비행체의 항법과 비행 제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계약 금액은 무려 4,900만 달러고, '고급 항법, 내비게이션 및 제어(GN&C)와 항공전자 기술 개발'을 위한 것이랍니다. 이번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 1일부터 시작해 2026년 5월 31일까지 5년 동안 지속돼요. 이 계약은 NASA의 존슨 우주센터에서 항공과학 및 비행역학 부서의 작업을 지원할 것이고요. 여기서 제공되는 서비스에는 항법 도구, 통합 항공전자 시스템, 자율 비행 운영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들 시스템은 시뮬레이션 도구와 비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쓰이며, 비행 모드에 따른 분석, 시스템 아키텍처 정의, 테스트 및 검증 활동 수행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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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nvited to NASA’s Laser Communications Demonstration Launch

노스롭 그루먼(Northrop Grumman)의 직원들이 미국 우주군의 우주 및 미사일 시스템 센터(Space and Missile Systems Center) 소속의 우주 시험 프로그램 위성 6(STPSat-6)을 버지니아주 덜레스의 시설에서 검사하고 있어요. 이 위성의 앞부분에는 NASA의 레이저 통신 중계 시연 장비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장비는 향후 미션을 위한 고급 중계 작업을 검증하는 최초의 장기간 레이저 통신 미션이에요. 그런데, 원래 2021년 6월 4일에 발사될 예정이었던 이 미션은 발사체의 준비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연기되었어요. 레이저 통신 중계 시연 장비(LCRD)는 STPSat-6에 탑재되어, 향후 미션의 통신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LCRD는 지구에서 약 22,000마일 떨어진 정지궤도에서 1.2기가비트의 속도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이는 약 20초 만에 2시간 분 분량의 영화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속도에요! 그리고 LCRD는 캘리포니아 태블 마운틴과 하와이 할레아칼라에 있는 광학 지상국과 데이터를 전달할 거예요. 이 실험들은 엔지니어들이 통신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다양한 운영 시나리오를 연구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마지막으로, LCRD는 향후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 광학 통신 중계 서비스를 수행할 계획이에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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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nnis Space Center Gaining Recognition for Cutting-Edge Autonomous Systems Work

NASA의 스테니스 우주센터에 있는 작은 기술팀이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이 팀은 시스템이 더 자동으로,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시험하며 배포하는 전문가들이거든요. 이 스테니스 자율 시스템 연구소 팀은 지상 시스템과 달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탐사를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요. 최근에 국제 우주 항공 전문가 회의에서 이 팀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예측 유지보수와 통합 시스템 건강 관리(ISHM)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로 스테니스 우주센터가 주목받았답니다! 특히, 이 팀의 연구 논문이 국제 전기 전자기술자 협회(IEEE)에서 최고 상을 수상했어요. 이 논문은 스테니스의 액체 질소 펌프 시스템에 건강 관리 기능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스테니스가 수십 년 된 시설에서 대형 로켓 엔진 시험을 하는 만큼, 시스템 관리와 유지보수는 정말 중요해요. 이러한 연구는 엔진과 시스템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운영 비용을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죠.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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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Enters Space Act Agreement with LONGBOW to Develop Drone Flight Research Corridors

NASA와 롱보우 그룹(LONGBOW)이 시각적 접촉을 초월하는 비행 통로를 개발하기 위한 우주법 협약(Space Act Agreement, SAA)을 체결했어요. 이 통로는 버지니아주 햄프턴 로드에서 고급 공중 이동성(Advanced Air Mobility, AAM) 무인 비행기 시험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답니다. NASA의 랭글리 연구센터(LaRC)는 LONGBOW와 협력해 비행 통로 운영을 위한 개념 운영 계획(Concept of Operations, ConOps)과 필요한 인프라, 데이터 공유 요구 사항 등을 개발할 거예요. 이번 프로젝트는 소형 무인 비행기(sUAS)를 사용해 도시 공중 이동성(Urban Air Mobility, UAM) 생태계를 프로토타입하고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정말 흥미로운 점은, 이 프로젝트에서 NASA 랭글리는 안전 위험 평가를 하고, FAA(연방항공청)와 협력하여 비행 통로에서 정기적으로 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는 거예요! 롱보우는 햄프턴시와 레이시온, 햄프턴 대학교의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은 지역 사회와 협력해 자립할 수 있는 생태계를 개발하고 싶어해요. 마르코 스터크 롱보우의 CEO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NASA와 햄프턴 대학교, 햄프턴시와 레이시온과 협력할 수 있어 매우 기뻐요'라고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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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Contractor for Quiet Supersonic Flight Community Testing

NASA가 매사추세츠주 벌링턴의 해리스 밀러 밀러 & 핸슨(Harris Miller Miller & Hanson Inc.)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계약은 NASA의 X-59 조용한 초음속 비행 연구 비행기를 활용한 커뮤니티 비행 시험을 지원하는 내용이에요. X-59는 소닉 붐, 즉 초음속 비행에서 발생하는 큰 소음을 부드러운 둔탁한 소리로 줄이는 기술이 적용된 비행기거든요. 현재 이 비행기는 캘리포니아 팔mdale에 있는 록히드 마틴 스컹크 웍스(Lockheed Martin’s Skunk Works) 시설에서 건설 중이에요. 계약의 최대 가치는 약 2,900만 달러이며, 8년의 기간 동안 실행될 예정이에요. NASA는 이 계약을 통해 비행 시험 계획, 실행 및 문서화와 관련된 Phase 3 작업을 지원받을 거예요. Phase 3에서는 NASA가 X-59 비행기를 아직 선택되지 않은 커뮤니티 위로 비행시키고, 주민들에게 그 비행기가 발생시키는 소리에 대한 반응을 조사할 계획이에요. 정말 흥미로운 점은, 이 조사 결과와 소음 데이터를 미국 및 국제 규제 기관에 제공하여 초음속 비행에 대한 새로운 소음 기준을 만드는 데 활용할 거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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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Innovative, Early-Stage Tech Concepts for Continued Study

NASA가 우주를 탐험하고 이해하기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있어요. 그래서 NASA의 혁신적 고급 개념(NIAC) 프로그램에서 추가 연구를 위해 7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이 지원은 과거에 최소 한 번 NIAC 지원을 받은 연구자들의 제안서를 대상으로 선정되었어요. 재미있는 건, 이들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대부분 기술 발전에 10년 이상 걸릴 수도 있다고 해요. 예를 들어, 한 연구팀은 태양 근처에 작은 중성미자를 탐지하는 우주 기반 장비를 만들고 있다고 해요. 중성미자는 우주에서 가장 많은 입자 중 하나지만, 물질과 잘 반응하지 않아서 연구하기 힘들거든요. 또 다른 연구팀은 금성의 대기를 연구하기 위한 소형 우주선 '스와름'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어요. 이들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방법으로 기술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탐사 기회를 열어줄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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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A and NTT DATA Launch Joint Research on Space-borne Laser Altimeter to Create Advanced 3D Map

2021년 3월 26일, 일본 항공 우주 탐사청(JAXA)과 NTT 데이터가 공동 연구를 시작했어요. 이 연구의 목표는 위성에 장착된 레이저 고도계(LIDAR)를 사용해 3D 지도를 더 정밀하게 만드는 거예요. 고도계는 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하는 센서인데, 나무와 식물로 덮인 숲 지역에서 위성으로 지형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연구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3월까지예요. JAXA는 우주에서 레이저 고도계를 이용한 지구 관측 연구를 진행해온 경험이 있어요. NTT 데이터는 전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3D 디지털 고도 모델인 AW3D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이번 연구에선 고도계로 측정한 지표면 높이를 결합해 더 정밀한 디지털 지형 모델을 만드는 기술을 연구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두 기관은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을 바탕으로 새로운 위성 센서와 데이터 분석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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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da Company Licenses NASA Technology That Keeps Electronics Cool

플로리다에 있는 회사인 프로토드로믹스 LLC가 NASA의 기술을 이용해 전자기기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개발했어요. 이 기술은 전기유체역학(EHD)이라는 물리적 힘을 활용해서 물이나 다른 액체를 펌프해 과열된 전자기기를 식히는 방식이에요. EHD 펌프는 전기장으로 액체를 이동시켜 열을 분산시키고 전자기기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재미있는 점은 이 EHD 펌프가 작고 전력 소모가 적어 다양한 전자기기, 드론, 그리고 우주선 장비에 통합될 수 있다는 거예요! 프로토드로믹스의 CEO인 아담 웩슬러는 이 기술이 전자기기의 성능 저하를 방지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웩슬러는 대학원 시절 물과 전기장이 상호작용하는 것을 연구했는데, 그 과정에서 EHD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그 후 NASA의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와 협력하여 2020년에 EHD 펌프의 라이센스를 확보했어요. 현재 프로토드로믹스는 이 기술을 전기차의 전원 모듈 같은 다양한 상업적 응용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어요. 이 기술이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는 점도 무척 흥미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