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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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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o Discuss Mars 2020 Perseverance Rover Mission with Space Foundation
NASA가 오는 7월 20일 월요일 오후 1시(동부시간)에, 화성 2020 퍼서비어런스 로버 미션에 대한 가상 토론회를 진행해요. 이 행사는 '붉은 행성을 탐험하다(Roving the Red Planet)'라는 제목으로, NASA 텔레비전과 NASA의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될 거예요. NASA의 짐 브라이든스타인 관리자와 다른 전문가들이 참석해,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화성 퍼서비어런스 미션이 인류의 다음 큰 도약, 즉 화성 탐사 준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강조할 예정이에요. 토론에는 NASA 과학 임무 국의 토마스 주르부헨 부국장, NASA 제트 추진 연구소(JPL)의 마이클 왓킨스 소장, JPL의 이노귀티 헬리콥터 프로젝트 관리자 미미 아웅, 그리고 스페이스 재단의 CEO 토마스 젤리보르도 포함된답니다. 미디어는 #askSF 해시태그를 사용해 질문을 제출할 수 있어요. 화성 2020 미션은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 기지에 있는 우주 발사 복합체 41에서 7월 30일 오전 7시 50분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그리고 이 미션은 2021년 2월 18일에 화성의 제제로 크레이터에 착륙할 거예요. 이 미션은 미래의 인간 화성 탐사와 관련된 여러 도전 과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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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SETI Institute Contract for Planetary Protection Support
NASA가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위치한 SETI 연구소와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은 현재와 미래의 행성 보호 임무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행성 보호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필요해요. SETI 연구소는 NASA의 행성 보호 사무소(OPP)와 함께 기술 검토와 조언을 제공하고, 비행 프로젝트의 생물학적 청결성을 검증하며, NASA와 그 협력자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거예요. 또한 NASA의 요구 사항을 실행하기 위한 지침을 개발하고, 이해관계자 및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도 맡고 있어요. OPP의 임무는 지구와 탐사 목적지가 생물학적 오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태양계 탐사를 촉진하는 것이랍니다. SETI 연구소의 팀은 NASA가 달에서 화성까지의 탐사 경로에서 생물학적 보호를 확실히 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도전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번 계약은 5년 동안 최대 470만 달러의 고정가격 계약으로, 7월 1일부터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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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o Hold Mars 2020 Perseverance Rover Launch Briefing
NASA가 화성 탐사를 위한 새로운 미션인 2020 퍼서비어런스 로버에 대한 미디어 브리핑을 수요일인 6월 17일 오후 2시에 진행해요! 브리핑은 페이스북, 유스트림, 유튜브, 트위터, NASA 텔레비전, 그리고 NASA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거예요. 퍼서비어런스 로버는 약 1,043킬로그램의 무게를 가진 로봇 과학자로, 화성에서 과거 미생물 생명체의 흔적을 찾고, 화성의 기후와 지질을 조사하며, 나중에 지구로 가져올 암석과 토양 샘플을 수집할 예정이에요. 더불어 인간이 화성을 탐사할 수 있는 길도 열어줄 거예요! 브리핑에는 NASA의 관리자 짐 브리든스타인과 NASA 본부의 행성 과학 부서장 로리 글레이즈, 제트 추진 연구소(JPL)에서 퍼서비어런스의 부 프로젝트 과학자인 케이티 스택 모건, 퍼서비어런스의 부 프로젝트 매니저인 맷 월리스, 부 전기 통합 및 테스트 책임자인 루이스 도밍게즈, 그리고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 책임자인 오마르 바에즈가 참석할 예정이에요. 미디어는 6월 16일 정 noon까지 RSVP를 통해 참석 신청을 해야 해요. 브리핑 동안 소셜 미디어에서 #AskNASA를 사용해 질문할 수도 있어요. 이 미션은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 기지에서 7월 20일 오전 9시 15분에 발사될 예정이에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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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vites Media to Launch of Mars 2020 Perseverance Rover
NASA가 2020년 화성 탐사를 위한 퍼서비어런스 로버의 발사에 대해 언론을 초대했어요! 이번 임무는 먼 과거에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탐색하고, 더 나아가 화성에서 과거 미생물의 흔적을 찾는 대담한 단계를 밟게 됩니다. 퍼서비어런스 로버는 작은 자동차만 한 크기로, 무려 1,043킬로그램(약 2,300파운드)이나 되는 로봇 과학자로서, 암석과 토양 샘플을 모아서 저장할 거예요. 이 샘플들은 미래의 화성 샘플 반환 임무를 통해 지구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어요. 퍼서비어런스는 플로리다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의 아틀라스 V 541 로켓으로 발사될 예정이에요. 발사는 7월 17일 오전 9시 15분 EDT로 예정되어 있고, NASA의 발사 서비스 프로그램이 관리해요. 신기하죠? 이번 발사에 대해서는 NASA TV와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될 거예요. 그런데 COVID-19로 인해, 특정 수의 언론만이 발사를 보도할 수 있어서, 해외에서 오는 언론은 등록이 불가능해요. 이미 미국에 있는 국제 언론은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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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EN Maps Electric Currents around Mars that are Fundamental to Atmospheric Loss
NASA의 MAVEN(화성 궤도 탐사선)이 화성 궤도에 들어온 지 5년이 지난 지금, 이 임무에서 얻은 데이터 덕분에 화성 대기에서의 전기 전류 시스템 지도가 만들어졌어요. 콜로라도 대학교의 실험물리학자인 로빈 람스태드 박사는 "이 전류들은 화성이 생명체를 지탱할 수 있었던 세계에서 불모의 사막으로 변하는 데 있어 근본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어요. MAVEN 데이터는 화성 주변의 자극받은 자기장을 형성하는 전기 전류 시스템을 처음으로 시각화했어요. 신기하죠? 지구에서도 이러한 전류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우리가 밤하늘에서 극지방 근처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 같은 형상으로 나타나거든요. 오로라는 지구의 자기장과 태양풍의 상호작용으로 생성된 전류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그런데 화성은 지구와 다르게 자생적인 자기장을 생성하지 않아요. 태양에서 나오는 전하를 띤 입자들인 태양풍이 화성 상공에서 전기를 흐르게 하고, 이 전기 전류는 화성의 대기를 우주로 날려보내는 데 기여하고 있어요. 현재 연구팀은 이 전류를 이용해 태양풍에서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끌려가고 대기 손실이 발생하는지를 정확하게 측정하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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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bama High School Student Names NASA's Mars Helicopter
NASA의 화성 헬리콥터, 이름이 'Ingenuity'로 결정됐어요! 이 헬리콥터는 다른 행성에서 동력 비행을 시도하는 첫 번째 비행기로, 이름은 앨라배마주 노스포트에 있는 타스칼루사 카운티 고등학교 11학년 학생인 바니자 루파니가 지었어요. 루파니는 NASA의 '로버 이름 짓기' 에세이 공모전에서 이 이름을 제안했는데요, 그녀는 'Ingenuity'가 우주 탐사의 도전에 맞서는 사람들의 창의력과 노력의 상징이라고 썼답니다. 정말 멋지죠? NASA는 28,000개의 다양한 에세이 중에서 이 이름을 선정했고, 헬리콥터의 이름은 NASA Administrator인 짐 브리든스타인이 선택했어요. Ingenuity는 2021년 2월 18일에 화성에 도착할 예정인데, 이 임무는 다른 세계에서의 첫 동력 비행을 시연하는 것이에요. 헬리콥터는 퍼시버런스 로버에 연결되어 있으며, 로버가 착륙한 후 독립적으로 작동하게 될 거예요. 루파니의 창의적인 생각이 이렇게 큰 임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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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sands Apply to Join NASA’s Artemis Generation, #BeAnAstronaut
NASA의 우주 비행사인 스콧 틴글이 2018년 1월 23일 캐나다 우주 로봇 팔인 카나담2의 고장난 손을 교체하기 위해 우주에서 작업하는 모습이에요. 무려 12,000명 넘는 사람들이 NASA의 다음 우주 비행사 클래스를 신청했어요! 이 숫자는 미국의 달 탐사와 화성 인류 미션에 참여하려는 강한 관심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신청자는 미국 전역은 물론, 컬럼비아 특별구와 4개의 미국 영토에서도 왔어요. 그리고 이제 NASA의 우주 비행사 선정 위원회가 지원자들의 자격을 평가하고, 가장 적합한 후보들을 휴스턴의 존슨 우주센터로 초대해 면접과 건강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이렇게 해서 2021년 여름에 새로운 우주 비행사 후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해요! 이번 신청에서는 학력 기준이 학사에서 석사로 올랐고, 기간도 두 달에서 한 달로 단축되었어요. NASA의 인사 관리자인 앤 로에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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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 Middle School Student Earns Honor of Naming NASA's Next Mars Rover
NASA의 다음 화성 로버 이름이 정해졌어요! 바로 '인내(Perseverance)'라는 이름인데요, 이 이름은 버지니아주에 사는 13세 학생 알렉산더 매서가 제출한 이름이에요. 매서는 NASA의 '로버 이름 짓기' 에세이 경연에서 우승했죠. 이날, NASA 과학 미션 국의 부국장인 토마스 주르부헨이 버지니아의 레이크 브래덕 중학교에서 이 이름을 발표했어요. 주르부헨은 매서가 탐험의 정신을 잘 담아냈다고 강조했죠. 인내라는 이름은 매서와 그의 친구들이 미래 우주 탐사에 참여할 '아르테미스 세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어요. 인내는 과거 화성 탐사 로버 이름을 지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데, 1997년의 소조너부터 시작하여, 2004년의 스피릿과 오퍼튜니티, 2012년의 큐리오시티까지 이어지죠. 매서는 2018년 스페이스 캠프에 참여한 뒤로 우주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되었고, NASA의 새로운 로버 이름 제안에 꼭 참여하고 싶었어요. 그가 제안한 인내는 4,700명의 자원 심사위원들의 검토를 거쳐 최종 결정된 이름이에요! 무려 770,000명의 사람들이 투표해서 이 이름이 선정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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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o Reveal Name of Next Mars Rover, Hold Media Teleconference
NASA가 다음 화성 탐사 로버의 이름을 공개해요! 현재 '화성 2020'으로 알려진 이 로버의 이름은 3월 5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동부 표준시)에 NASA TV에서 생중계되는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에요. 이 행사 후에는 오후 3시 30분에 미디어 전화회의도 열려서 미션과 이름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흥미로운 건, 이 화성 2020 로버는 2019년에 K-12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름 공모전의 주인공이었어요. 이 공모전에는 무려 28,000편이 넘는 에세이가 접수되었고, 전국의 교육자와 전문가들이 4,700명이나 참여하여 155개의 세미파이널리스트로 좁혔죠. 마침내 9개의 최종 후보 에세이를 선정했는데, 이 중에서 NASA의 과학 미션 관할의 부국장인 토마스 주르부첸이 최종 이름을 결정할 거예요. 이 이벤트는 NASA TV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유스트림, 유튜브, 트위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생중계될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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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Setting NASA Astronaut, Crewmates Return from Space Station
NASA의 우주인 크리스티나 콕(Christina Koch)이 러시아의 소유즈 MS-13 우주선에서 나와, 카자흐스탄 제즈카즈간(Zhezkazgan) 근처의 외딴 지역에 안전하게 착륙했어요. 그녀는 2020년 2월 6일 목요일에 지구로 돌아왔는데, 이때 그녀는 328일간 우주에 머물며 역대 여성 중 가장 긴 우주 비행 기록을 세운 거예요! 콕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각각 59, 60, 61번째 임무를 수행한 멤버로 활동했어요. 함께 돌아온 러시아 우주국 로스코스모스의 우주 비행사 알렉산더 스크보르초프(Skortsov)와 유럽우주국(ESA)의 우주 비행사 루카 파르미타노(Parmitano)는 각각 201일을 우주에서 보냈어요. 정말 흥미로운 점은, 콕의 긴 임무가 사람들이 달과 화성을 탐험하기 위한 연구에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는 거예요! 그녀는 발사 후 5,248회의 지구 궤도를 돌고, 약 1억 3900만 마일을 이동했어요. 또한, 11개월 동안 6회의 우주 유영을 실시하며 최초의 여성만의 우주 유영을 포함해 총 42시간 15분을 외부에서 보냈답니다. 이 모든 활동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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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MAVEN Explores Mars to Understand Radio Interference at Earth
NASA의 화성 대기 및 휘발성 진화 탐사선인 MAVEN이 화성의 상층 대기에서 전기적으로 전하가 걸린 부분인 이온층에서 '층'과 '균열'을 발견했어요. 이 현상은 지구에서는 아주 흔하게 발생하며, 예측할 수 없는 라디오 통신 방해를 일으키거든요. 하지만 그 현상이 지구에서 형성되는 고도는 탐사하기가 매우 어려워서 우리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MAVEN의 이번 뜻밖의 발견은 화성이 이 현상을 탐구하고 이해하는 독특한 실험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줘요. 지구의 이온층은 약 100km 고도에서 형성되며, 비행기가 비행할 수 없고 위성이 궤도를 돌기에도 너무 두꺼운 공기층이에요. 그래서 로켓을 통해서만 도달할 수 있는데, 그런 임무는 몇십 분 만에 지구로 다시 떨어지죠. 그런데 MAVEN은 화성에서 낮은 고도로 궤도를 돌면서 이런 특징들을 직접 샘플링할 수 있어요. 최근 MAVEN의 한 과학 장비에서 화성의 이온층을 통과할 때 예상치 못한 플라스마의 급증을 감지했어요. 이렇게 화성에서 발견된 '균열' 현상은 기존의 과학 모델을 뒤엎는 놀라운 결과로, 또한 화성의 층들은 지구의 것보다 훨씬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사실도 밝혀졌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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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6–2020: ExoMars to take off for the Red Planet in 2022
유럽 우주국(ESA)과 로스코스모스 우주공사가 화성 탐사를 위한 두 번째 엑소마르스 미션의 발사를 2022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이 두 기관의 공동 프로젝트 팀은 발사 허가를 위한 모든 활동을 평가했는데요, 이를 통해 위험성과 일정을 분석했죠. 전문가들은 모든 부품이 화성 탐사에 적합하게 준비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이 미션의 주된 목표는 화성에서 생명이 존재했는지를 확인하고, 이 행성에서 물의 역사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이에요. 엑소마르스 로버의 이름은 로잘린드 프랭클린인데, 이 로버는 화성의 지하에 접근하기 위한 드릴과 초청정 구역에 있는 미니어처 생명 탐사 실험실을 갖추고 있어요. ESA와 로스코스모스의 수장인 얀 뢸너와 드미트리 로고진은 최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춘 우주선에 대한 추가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합의했어요. 그리고 유럽 국가들에서 전염병 상황이 악화되면서 엑소마르스의 마지막 단계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도 인정했답니다.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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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5–2020: Call for Media: ESA and Roscosmos to discuss ExoMars plans
유럽우주국(ESA)과 러시아 국영 우주기업 로스코스모스(Roscosmos)의 수장들이 2020년 3월 12일 모스크바에서 만나고 있어요. 이 회의에서는 두 기관 간의 협력과 '엑소마르스(ExoMars)'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에요. 엑소마르스는 화성에서 생명체의 존재 여부를 탐사하고, 물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주요 목표랍니다. 이 회의는 1월 말에 진행된 로버와 표면 플랫폼 미션의 작업 수준 검토 이후에 이어지는 거예요. ESA의 장인 얀 뵈르너와 로스코스모스의 디미트리 로고진은 2월 3일에 공동 프로젝트 팀으로부터 발사 승인에 필요한 추가 작업들에 대한 예비 평가를 받았고, 이 후속 평가를 요청했어요. 따라서 3월 12일에 두 기관의 수장들이 다시 모여서 다음 단계를 합의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이렇게 국제적으로 협력하는 프로젝트가 우주 탐사에 큰 영향을 미칠 거라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