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OURCE NETWORK
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LUNAR
NASA Invites Media to View Orion Spacecraft for First Artemis Lunar Mission
NASA의 아르테미스 I 미션을 위한 오리온 우주선이 오하이오주 샌더스키에 있는 NASA의 플럼 브룩 스테이션에서 마지막 환경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 오리온 우주선은 지난 3개월 동안 극한의 온도와 전자기 환경을 실제로 경험하며 시험을 완료했죠. 이제 우주선은 플럼 브룩 스테이션에서 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로 돌아갈 예정이에요. 그에 앞서, 미디어는 3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오리온 우주선의 승무원 및 서비스 모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기회는 우주선 사진과 비디오 촬영만 허용된답니다. 3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는 NASA가 테스트 완료와 우주선의 출발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어요. 이 행사에서는 우주선이 운송 장치에 덮여 있을 거예요.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테스트의 중요성, 오리온의 다음 단계에 대해 여러 관계자들이 이야기할 예정이에요. 신기하죠?

LUNAR
#BeAnAstronaut: NASA Seeks Applicants to Explore Moon, Mars
NASA가 2020년 1월 10일, 휴스턴에 있는 존슨 우주 센터에서 새로운 우주비행사 후보들의 졸업식을 개최했어요. 이번 졸업생들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발표 이후 처음으로 졸업한 우주비행사들이죠. 11명의 NASA 후보와 두 명의 캐나다 우주청(CSA) 후보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 달 탐사, 그리고 언젠가는 화성으로의 탐사 미션에 참여하게 될 거예요. NASA는 이번 달 31일까지 우주비행사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 이 지원의 배경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첫 여성 및 다음 남성을 달에 보내기 위한 준비 때문이에요. 정말 흥미로운 점은, 달 탐사를 통해 인류가 화성으로 나아갈 다음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원하기 위해서는 미국 시민이어야 하고, 공인된 기관에서 STEM 분야의 석사 학위를 가져야 해요. 지원자들은 온라인 평가를 처음으로 받아야 하고, 훈련을 마친 후에는 NASA의 로켓과 우주선에 탑승하게 될 거예요. 그곳에서 우주 실험을 통해 지구와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하게 되죠. 무려 2024년까지 달에 사람을 보내는 목표가 있답니다!

LUNAR
NASA Wallops 2020 Astronomy Night #1 Set for March 6
NASA의 월롭스 비행 시설 방문 센터에서 올해 첫 천문 관측의 밤이 3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려요. 이 행사에서는 지구의 달, 금성, 그리고 오리온 성운 같은 멋진 천체를 관찰할 수 있어요. 방문 센터의 Amy Barra 소장은 '천문 관측의 밤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기회예요. 맑은 밤하늘을 바라보며 달과 같은 천체를 상상하면 우주 여행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죠'라고 말했어요. 사실 인류는 1972년 아폴로 프로그램의 종료로 마지막으로 달에 발을 디딘 이후로, 2013년 월롭스 비행 시설에서 발사된 LADEE 같은 로봇 임무가 달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계속해서 쌓아오고 있답니다. 오늘날 NASA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상업적 및 국제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달 탐사를 추진하고 있어요. 2024년까지 여성 최초와 남성 한 명이 다시 달 표면에 착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월롭스는 2021년 초에 CAPSTONE 큐브샛을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으로 발사하여 이 노력에 기여할 예정이에요. 이날 천문 관측은 방문 센터 강당에서 오후 6시에 시작되는 천문 발표로 시작되고, 6시 30분부터 9시까지는 델마바 우주 과학 재단이 운영하는 고성능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찰할 수 있어요. 이 행사는 무료로 개방되며, 천문 발표는 날씨와 상관없이 진행되지만, 나쁜 날씨로 인해 망원경 관측은 취소될 수 있다고 해요.

LUNAR
Explorers Wanted: Media Invited to Experience Artemis Astronaut Training
NASA가 오는 2월 25일 화요일,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존슨 우주 센터에서 언론인들을 초대해 아르테미스 세대 우주비행사 훈련을 체험해보도록 할 거예요. 이 날 언론인들은 우주비행사 앤 맥클레인과 제나 카드먼이 중성 부력 실험실에서 우주복을 입고 우주 탐사 훈련을 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요. 또한, 국제우주정거장과 아르테미스가 사용할 오리온 우주선의 모형을 탐험할 기회도 주어진답니다. 그리고 언론인들은 로봇 훈련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어요. NASA의 우주비행사 선발 관리자 앤 로에머와 인터뷰도 가능하다고 해요. 그런데 이 행사는 미국 언론인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해요. 국제 언론의 신청 마감일은 지났거든요. NASA는 지난 60년 동안 350명의 우주비행사 후보를 선발했으며, 현재 48명의 우주비행사가 활동하고 있어요. 아르테미스 임무를 위해서는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한 상황이죠. 다음 아르테미스 세대 우주비행사 후보 모집은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답니다. 지원자는 미국 시민이어야 하고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분야의 석사 학위와 관련 직무 경험이 2년 이상 있어야 해요.

LUNAR
Media Invited to National Kickoff of NASA's Lunar Surface Innovation Consortium
NASA가 2020년 2월 28일 금요일에 메릴랜드 로렐에 있는 존스 홉킨스 응용물리학 연구소(APL)에서 달 표면 혁신 컨소시엄의 시작을 알리는 워크숍을 개최해요. 이 컨소시엄은 학계, 산업, 정부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새로운 방식으로 달을 탐사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에요. 이 컨소시엄을 통해 대학과 기업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기여하고, NASA와 협력해 성공적인 달 탐사를 위한 통합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만들어 나갈 거랍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행사에 참석하고 싶은 언론 관계자들은 2월 27일 오후 5시(동부 표준시)까지 APL의 마이클 벅클리에게 연락하면 된다는 거예요. 또한, 행사에서는 NASA와 APL의 전문가들과 인터뷰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에요. 워크숍은 오전 9시 15분에 NASA의 부관리자 스티브 유르칙의 연설로 시작되고, 이후 달 탐사 기술의 향후 방향에 대해 NASA 지도자와 대학, 연구소, 상업 우주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을 이어갈 거예요.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LUNAR
NASA Awards Contract to Launch CubeSat to Moon from Virginia
NASA가 버지니아에 위치한 월롭스 비행 시설의 미드 애틀랜틱 지역 우주 항구에 있는 발사 복합체 2에서 Rocket Lab에게 큐브샛(CubeSat) 미션인 Cislunar Autonomous Positioning System Technology Operations and Navigation Experiment(약칭 CAPSTONE)을 달로 발사할 계약을 수여했어요. Rocket Lab은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연방 항공청의 허가를 받은 상업적 로켓 발사 제공업체입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약 25킬로그램에 달하는 CAPSTONE 큐브샛이 Electron 로켓을 통해 발사될 예정이에요. 발사 후, Rocket Lab의 포톤 플랫폼은 CAPSTONE을 달로 가기 위한 궤도로 조정하는 작업을 수행할 거예요. 이 과정에서 큐브샛은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게 되죠. 그러면 CAPSTONE은 자체 추진 시스템을 사용해 달 주변의 궤도인 시슬루나(cislunar) 궤도로 진입하게 되겠어요. 이 미션은 2021년 초에 발사될 계획이며, 버지니아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달 미션이 될 거예요. NASA의 케네디 우주 센터의 LSP(발사 서비스 프로그램) 프로그램 통합 관리자 아나 리베라가 말하길, 'CAPSTONE을 위해 저비용 발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하셨어요.

LUNAR
NASA Invites Media to View Orion Spacecraft for Artemis I Lunar Mission
NASA의 아르테미스 I 임무를 위한 오리온 우주선이 12월 2일, 열 진공 시험을 위해 열 방열 격리 장치에 올려졌어요. 이제 이 우주선은 오하이오에 위치한 NASA의 플럼 브룩 스테이션의 진공 챔버로 이동할 준비를 마쳤죠. 이 시험이 끝나면, 우주선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 센터로 배송되어 최종 조립과 함께 우주 발사 시스템(SLS) 로켓에 통합될 거예요. 흥미롭게도, 올해 3월 초 또는 중순에는 이 오리온 우주선을 직접 볼 수 있는 미디어 행사가 열릴 예정이에요. 이 행사는 플럼 브룩 스테이션에서의 시험 완료 후 진행될 거고, 정확한 날짜는 행사 1~2주 전에 발표된다고 해요. 오리온 우주선은 지금 약 4개월 동안 극한의 온도와 전자기 환경을 경험하며 테스트를 받고 있는데요, 이는 우주에서의 진공 상태를 시뮬레이션한 것입니다. 행사에 참석한 미디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열 진공 챔버 안에서 우주선을 관찰할 수 있고, 오리온과 우주 환경 테스트를 담당한 전문가들의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LUNAR
NASA Administrator Visits Stennis Space Center for Annual State of NASA Event
2020년 2월 10일,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이 미시시피의 스테니스 우주센터에 있는 에어로제트 록해드 엔진 조립 시설에서 연례 'NASA의 현황' 발표를 했어요. 이 자리에서 그는 NASA의 2021 회계연도 예산 요청이 250억 달러 이상이라는 사실을 밝혔는데, 이는 12% 증가한 수치예요. 브라이든스타인은 NASA가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다음 세대 우주 탐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죠.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는 새로운 우주 발사 시스템(SLS) 로켓의 핵심 단계와 엔진을 테스트하고 있고, 최근 SLS의 핵심 스테이지가 B-2 시험대에 설치되었어요. 이번 시험에서 RS-25 엔진 네 개가 실제 발사처럼 200만 파운드의 추력을 발생시키는 테스트가 계획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브라이든스타인은 2024년까지 달에 가겠다고 언급하며, 이번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진전을 소개했어요. 정말 신기하죠? 이번 발표는 NASA TV를 통해 생중계되었고, 스테니스 우주센터 직원들은 그 장면을 함께 시청했어요.

LUNAR
Explorers Wanted: NASA to Hire More Artemis Generation Astronauts
NASA가 달과 화성을 탐사할 새로운 우주인을 모집해요! 아르테미스 세대 우주인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었다면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답니다. NASA는 올해 미국의 로켓을 이용해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우주인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달과 화성을 향한 탐사의 일환으로 다음 아르테미스 세대 우주인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전했어요. NASA는 1960년대부터 우주 탐사를 위한 우주인 후보자 350명을 선정해 왔고, 현재 48명의 우주인이 활동 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목적지를 향한 우주선의 승무원을 더욱 추가로 필요로 하고 있어요. NASA의 관리자 짐 브리든스타인은 “2024년까지 첫 번째 여성과 남성을 달에 보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어요. 지원 자격은 미국 시민권과 공인된 기관에서 공학, 생물학, 물리학, 컴퓨터 과학 또는 수학 분야의 석사 학위를 포함해요. 또한, 관련 분야의 박사 과정에서 2년 이상 공부하거나 의학 박사 학위를 가진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어요. 지원자들은 이제 온라인 평가를 받아야 하며, 이 과정은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훈련을 마친 우주인들은 NASA의 상업 우주 비행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생활하고 실험에 참여할 기회를 가지게 될 거예요. 신기하죠?

LUNAR
NASA Administrator Statement on Moon to Mars Initiative, FY 2021 Budget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21 회계연도 예산이 21세기 탐사와 발견에 적합하다고 발표했어요. 이번 예산안은 NASA에 25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인간 우주 탐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과학, 항공, 기술 분야의 다양한 작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특히, 이번 예산은 12% 증가한 금액으로 NASA 역사상 가장 강력한 예산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어요. 이로 인해 2024년까지 달 남극에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착륙시킬 기초를 마련하게 된답니다. 게다가 우리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핵심인 우주 발사 시스템 로켓, 오리온 우주선, 게이트웨이의 개발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번 예산안에는 인류 착륙선 개발을 위한 30억 달러 이상의 직접 자금 지원도 포함되어 있어요. 이는 아폴로 프로그램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에요. 이제 우리는 거의 10년 만에 미국 땅에서 미국 우주비행사를 발사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이렇게 되면 과학과 탐사를 더 많이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민간 파트너십도 확대될 거예요.

LUNAR
NASA Kennedy Director Bob Cabana Hosts ‘State of NASA’ Media Teleconference
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 소장인 밥 카바나가 2월 10일 월요일에 미디어 전화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에요. 이 회의는 백악관의 NASA 2021 회계연도 예산 발표와 함께 진행되는데요.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이 미시시피주 베이 세인트 루이스 근처의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오후 1시에 직원들에게 연설할 거예요. 그의 연설은 NASA 텔레비전과 NASA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오후 3시 30분에는 카바나가 다중 사용자 우주항구에서의 최신 활동과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서 케네디의 역할에 대해 미디어에게 설명할 거예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2024년까지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달에 착륙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죠. 미디어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2월 10일 오후 2시까지 트레이시 영에게 연락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 제안서와 관련된 정보는 2월 10일 정오에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LUNAR
Marshall Director Singer, NASA Associate Administrator Jurczyk to Discuss Artemis Program, Fiscal Year 2021 Budget Feb. 10
미국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회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달에 보내는 프로젝트로, 2월 10일 월요일 오후 2시 45분(중부 표준시)에 앨라배마 주 헌츠빌에 있는 NASA의 마샬 우주 비행 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행사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21 회계연도 예산 제안이 의회에 전달된 뒤, NASA의 짐 브리든스타인 국장이 미시시피 주 베이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직원들에게 연설하는 모습을 생중계로 볼 수 있어요. 마샬 우주 비행 센터의 조디 싱어 소장과 NASA의 스티브 유르칙 부국장이 예산 제안이 마샬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언론의 질문도 받을 거예요. 그리고 행사가 끝난 후에는 마샬의 시설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하지만 저희는 편안한 워킹 슈즈를 추천드려요. 브리든스타인의 발표는 NASA TV와 NASA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신기하죠?

LUNAR
NASA Johnson Space Center Spotlights Its Role in Moon to Mars Plans at Feb. 10 ‘State of NASA’ Event
NASA의 존슨 우주센터가 2월 10일에 열리는 'NASA의 현재' 행사에서 달과 화성 탐사 계획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강조할 거예요. 이 행사에서는 존슨 우주센터 소장인 마크 가이어와 NASA 인류 탐사 및 운영 부관리자인 더그 로버로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죠. 이는 백악관이 NASA의 2021 회계연도 예산을 발표하는 날과 겹치게 진행되며, 언론인들을 위한 미디어 기회와 소셜 미디어 투어, 발표가 포함돼요. 존슨 우주센터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부품의 개발과 운영을 관리하며, 2024년까지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달에 착륙시키는 목표에 앞장서고 있어요.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NASA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의 생방송 연설도 시청할 수 있답니다! 이 연설은 미시시피의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진행되죠. 행사에 참석하고 싶은 언론인은 2월 6일 오후 4시까지 존슨 우주센터의 언론실에 문의해야 해요. 하지만 전화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는 없어요. 참석하는 언론인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2월 10일 오전 11시까지 로켓 공원에 도착해야 해요.

LUNAR
NASA Invites Media to Final Test of Orion Motor for Crew Safety System
NASA가 오리온 우주선의 승무원 안전 시스템을 위한 모터의 최종 테스트를 미디어에 초대했어요! 이 시험은 2월 11일, 메릴랜드 엘크턴에 있는 노스롭 그루먼의 시험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에요.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르테미스 II 임무에서 인간을 태운 우주선이 처음으로 사용될 오리온의 발사 중단 시스템에 있는 자세 제어 모터(ACM)를 검증할 거랍니다. 이 테스트는 특히 8개의 고압 밸브가 7,000파운드 이상의 추력을 여러 방향으로 제어하면서 냉각 상태에서 시행된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미디어는 실내에서 모니터로 이 과정을 관람할 수 있고, 우주 비행사 및 NASA 관계자들과 인터뷰도 할 기회를 갖게 될 거예요. 이 테스트는 NASA의 달과 화성 탐사 계획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정말 신기하죠? 테스트 이후에는 이미지 자료도 제공된답니다. 테스트에 참석하고 싶은 기자는 2월 7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노스롭 그루먼의 멜리사 시츠에게 사전 등록 요청을 해야 해요.

LUNAR
NASA Chief Technologist to Visit Harding University in Arkansas
NASA의 수석 기술자 더글라스 테리어(Douglas Terrier)가 2020년 1월 27일 수요일에 아칸소주 시어시의 하딩 대학교(Harding University)를 방문해요. 이번 방문은 아칸소 주지사 아사 허친슨(Asa Hutchinson)이 하딩 대학교의 아폴로 프로그램 기여와 현재의 우주 연구를 기념하기 위해 선언한 '아칸소의 NASA의 날'의 일환이에요. 테리어와 하딩 대학교의 브루스 맥라르티 총장과의 인터뷰를 포함해 여러 행사에서 언론의 참석이 허용된답니다. 오전 11시에는 하딩 대학교의 연구 시설을 둘러보며 NASA 지원 연구를 소개하고, 정오에는 NASA의 아폴로 및 스카이랩 프로그램을 위한 우주 비행사 건강 연구 12주년을 기념하는 동판 제막식이 있어요. 기자들은 테리어와 맥라르티에게 질문할 기회를 가지게 될 거예요. 저녁 7시에는 벤슨 강당(Benson Auditorium)에서 NASA 발표가 있을 예정인데, 테리어가 2024년까지 인간을 다시 달에 보내려는 계획을 설명할 거예요. 이번 행사는 무료로 개방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지 않아요! 더불어, 아칸소의 K-12 교실들도 NASA의 날에 참여하도록 권장되고, 교사들은 NASA가 개발한 수업 계획을 통해 짧은 NASA 강의를 스트리밍할 수 있어요.

LUNAR
NASA’s Newest Astronauts Ready for Space Station, Moon, and Mars Missions
2020년 1월 10일, NASA의 새로운 우주 비행사 클래스가 텍사스 휴스턴의 존슨 우주 센터에서 졸업식을 가졌어요. 이번 클래스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발표 이후 처음 졸업하는 비행사들로, 11명의 NASA 후보자와 2명의 캐나다 우주국(CSA) 후보자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들은 이제 국제 우주 정거장,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한 달 탐사, 그리고 언젠가는 화성까지 탐험하는 경력을 시작할 거예요. 졸업식에서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틴은 이들이 미국의 우수성을 대표한다고 강조했고, 2020년은 미국의 우주 비행사들이 미국 로켓으로 미국 땅에서 다시 발사되는 해라고 말했어요! 졸업식에서는 각각의 새로운 비행사에게 은색 핀도 수여되었는데, 이는 1959년 머큐리 7 비행사들에게서 시작된 전통이에요. 졸업식에는 텍사스의 상원 의원인 존 코르닌과 테드 크루즈도 참석했으며, 그들은 이들이 미국의 우주 탐사 역사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했죠. 현재 NASA는 48명의 활동 중인 우주 비행사가 있으며, 올해 봄에는 다음 비행사 후보자들의 지원 절차를 개시할 계획이에요.

LUNAR
NASA's Aerospace Safety Advisory Panel Releases 2019 Annual Report
NASA의 항공 우주 안전 자문 위원회(Aerospace Safety Advisory Panel, ASAP)가 2019년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어요. 이 위원회는 NASA와 미국 의회에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자문 단체인데요, 이번 보고서에서는 지난해 NASA의 안전 성과를 살펴보고 주요 업적, 문제점, 우려 사항을 강조했답니다. 보고서에는 국제 우주 정거장, 달 탐사, 심우주 탐사, 탐사 시스템 개발, 상업 승무원 프로그램, 항공 및 공중 작전, 안전 문화, 기업 보호 등의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요. Patricia Sanders ASAP 의장은 "2019년 NASA의 인간 탐사 목표를 향한 상당한 진전을 주목했다"고 전했어요. 그러니까 진행 중인 기술 문제 해결을 위한 철저한 작업과 완료된 테스트도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보고서는 특히 NASA의 상업 승무원 프로그램과 탐사 시스템 개발의 자격 시험 및 분석 노력에 집중했다는 점이 중요해요. 이는 유인 및 무인 비행 발사를 향해 나아가는 데 중요한 단계가 될 거예요. 2024년까지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첫 여성과 다음 남성을 달 표면으로 보내는 목표에 다가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거거든요.
LUNAR
N° 19–2020: Call for Media: A new decade of European exploration – to the Moon and Mars
올해 국제 우주 항공 회의가 유럽의 2020년대 태양계 탐사를 시작하는 장소를 가상으로 방문해요! 10월 14일에 무료 라이브 행사에 참여하면, 유럽이 달과 화성으로 나아가는 하드웨어와 인물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행사는 유럽 우주국(ESA)의 총재인 얀 워너가 진행하고,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이 패널로 참여해 유럽의 인간 및 로봇 탐사에 대한 기여와 야망에 대해 이야기한답니다. 특히 ESA의 세 가지 목적지인 국제 우주 정거장(ISS), 달, 화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을 거예요. 행사 중에는 영국의 에어버스 방산 우주에서 화성 탐사용 로봇을 만드는 '마스 야드'를 소개하고, 이탈리아 토리노의 탈레스 알레니아 스페이스에서는 달 궤도를 도는 우주비행사를 위한 게이트웨이 모듈을 개발하는 모습을 보여줄 거예요. 마지막으로 영국의 서리 위성 기술에서 ESA와의 상업적 파트너십으로 달 주변 통신을 제공할 '루나 패스파인더' 위성을 소개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