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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ARTH SCIENCE
NASA Sets Launch Coverage for NOAA Weather Satellite
NASA가 플로리다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의 39A 발사 복합단지에서 NOAA의 기상 위성 GOES-U를 발사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GOES-U는 NOAA의 GOES-R 시리즈의 마지막 기상 관측 위성으로, 기상학자들이 더 정확한 날씨 예보와 경고 기능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이 위성이 발사되는 날은 6월 25일 화요일이고, 발사 시간은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5시 16분이에요. 무려 2시간의 발사 창이 열리는데, 이 시간 동안 SpaceX의 팰컨 헤비 로켓이 GOES-U를 실어 보낼 예정이에요. GOES 위성들은 서반구의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해서, 열대 기상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생활하는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경고와 예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GOES-U는 태양의 외부 대기를 이미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소형 코로나그래프를 장착하고 있어, 코로나 질량 방출을 탐지하고 분석할 수 있어요. 정말 놀랍죠? 하지만 언론의 현장 취재 신청 마감일은 이미 지나갔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NASA의 미디어 자격 정책을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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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Raytheon Company to Build Landsat Next Instruments
NASA가 메릴랜드주 그린벨트에 있는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랜드샛 넥스트(Landsat Next) 미션을 지원하기 위해 레이시온 컴퍼니(Raytheon Company)를 선택했어요. 이 계약은 기본 비용에 추가 보너스를 포함한 형태로, 총 5억 67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죠. 레이시온은 랜드샛 넥스트 기구를 설계하고, 엔지니어링 분석, 알고리즘 개발, 제작, 테스트, 납품과 지원을 담당할 거예요. 주로 캘리포니아주 엘 세군도에 있는 시설에서 작업이 수행됩니다. 랜드샛 넥스트 미션은 NASA의 지구 과학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요소로, 지구 관측 기술과 과학을 발전시키고 다양한 응용 범위를 넓히는 역할을 해요. 이 미션은 지구의 육상 표면에 대한 가장 긴 우주 기반 기록을 계속 이어가며, 정부, 산업, 학계 등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랜드샛 넥스트는 기존의 단일 랜드샛 위성에서 발전하여, 세 개의 소형 위성으로 구성된 별자리 형태로 변화할 거예요. 이 새로운 랜드샛 넥스트 별자리는 이전의 랜드샛 위성보다 2배에서 3배 더 높은 시간적, 공간적, 스펙트럼 해상도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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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vites Media for Launch of New Disaster Response System
2023년,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플로리다를 강타하면서 3급 허리케인의 위력으로 엄청난 폭풍 해일과 많은 비, 강한 바람을 동반했어요. 그런데 NASA는 오는 6월 13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워싱턴 D.C.에 있는 본사에서 새로운 재난 대응 조정 시스템에 대한 행사를 열 예정이에요. 이 시스템은 전 세계의 커뮤니티와 조직들이 재난 대응을 돕기 위해 과학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줄 거랍니다. 행사 장소는 NASA의 제임스 E. 웹 강당(300 E St. SW, Washington)이고, NASA 텔레비전과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 될 거예요. 직접 참석하고 싶은 언론 기자들은 6월 13일 낮 12시까지 리즈 블록에게 RSVP를 해야 해요. 이번 브리핑에는 NASA의 빌 넬슨 관리자와 팸 멜로이 부 관리자 등 여러 중요한 인물들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에요. 이 재난 대응 조정 시스템은 NASA의 지구 과학 데이터와 기술, 전문 지식을 재난 대응 기관과 연결시켜, 생명과 생계에 미치는 재난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것이죠.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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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Launches Second Small Climate Satellite to Study Earth’s Poles
2024년 6월 5일 오후 3시 15분(뉴질랜드 표준시)에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이 뉴질랜드 마히아의 발사 복합체 1에서 발사되었어요. 이번에 발사된 작은 위성은 NASA의 PREFIRE(극지방 복사 에너지 원거리 적외선 실험) 임무를 위한 것이에요. PREFIRE 임무의 두 번째 위성이 발사되었고, 현재 지상 관제센터와 소통 중이에요. 이 두 개의 큐브위성(cube satellite, 일반적으로 신발 상자만한 크기의 위성)의 데이터는 지구의 얼음, 바다, 날씨가 어떻게 변할지를 더 잘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거예요. 이번 발사는 첫 번째 PREFIRE 큐브위성이 5월 25일 발사된 이후 이뤄진 거랍니다. 큐브위성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30일의 점검 기간을 거친 뒤, 10개월 동안 임무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PREFIRE 임무는 지구의 극지방이 에너지 균형을 유지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밝히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그렇게 되면 기후 및 얼음 모델이 개선될 수 있겠죠! 큐브위성은 각각의 극지에서 방출되는 원거리 적외선 에너지를 언제, 어디서 방출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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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Status of the deployment of the Earth Cloud Aerosol and Radiation Explorer/Cloud Profiling Radar (EarthCARE/CPR) Antenna Main Reflector
2024년 5월 30일 오전 10시 14분(일본 표준시)경, 일본 항공우주탐사청(JAXA)의 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 위성인 지구CARE(EarthCARE)에서 수신한 원거리 통신 데이터로, 구름 프로파일링 레이더(Cloud Profiling Radar, CPR)의 안테나 메인 반사경이 완전히 펼쳐졌다는 것이 확인되었어요. CPR은 EarthCARE 위성에 장착된 네 개의 센서 중 하나로, 도플러 기술을 이용하여 구름 입자의 상하 흐름 속도를 측정하고 구름의 수직 구조를 관찰해요. 이런 기술 덕분에 기후 변화 예측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는 기후 변화 대응 측정에 기여할 수 있다는 거죠. 정말 흥미로운 발전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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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Cloud Aerosol and Radiation Explorer (EarthCARE) Launch Result
2024년 5월 29일, 일본 항공우주국(JAXA)의 지구 구름 에어로졸 및 방사선 탐사 위성인 EarthCARE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어요. 이 위성은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에 탑재되어 오전 7시 20분에 발사됐고요, 발사 후 약 10분 뒤에 로켓에서 분리되었답니다. 오전 8시 14분에는 남아프리카의 하르트베스트호크에 있는 지상 관제소에서 EarthCARE 위성이 지구 궤도로 투입되었다는 신호를 받았어요. EarthCARE는 유럽 우주국(ESA)과 JAXA가 공동 개발한 첫 번째 지구 관측 위성으로,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성공적인 발사가 가능했답니다. 이제부터는 위성의 주요 안테나 반사경을 펼치고 초기 기능 점검을 포함하는 중요한 단계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기후 변화 모델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거예요. 놀랍게도, 이 데이터는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 측정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이 미션이 일본과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라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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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Launches Small Climate Satellite to Study Earth’s Poles
2024년 5월 25일, 로켓랩의 일렉트론 로켓이 뉴질랜드 마히아에 있는 발사 시설인 발사 복합단지 1에서 NASA의 PREFIRE(극지 방사 에너지의 원거리 적외선 실험) 미션을 위한 소형 위성을 실어 발사했어요. 이 미션은 지구의 극지방에서 방출되는 열을 연구하기 위해 설계된 두 개의 큐브위성으로 구성되어 있죠. 큐브위성들은 각각 신발 상자 크기로, 극지에서 방출되는 열이 우주로 얼마나 나가는지를 측정하게 돼요. PREFIRE 미션의 데이터를 통해 연구자들은 지구의 얼음, 바다, 날씨 변화에 대해 더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될 거예요. NASA의 지구 과학 부서장인 카렌 생 제르맹은 이 미션이 지구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큐브위성들이 각각 적외선 파장을 측정하는 열 적외선 분광기를 장착하고 있는데요, 이 기술 덕분에 극지에서 방출되는 열의 정보를 더욱 상세히 수집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이 미션은 NASA와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캠퍼스가 공동 개발했어요. 다음 큐브위성도 곧 발사될 예정인데, 두 큐브위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데는 약 30일이 소요될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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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BAE Systems to Develop Ocean Color Instrument for NOAA
NASA가 미국의 해양 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기를 개발하기 위해 콜로라도주 볼더에 위치한 BAE 시스템을 선정했어요. 이 계약은 약 4억 5천만 달러의 비용을 지원하는 계약이며, NOAA의 정지 궤도 확장 관측(GeoXO) 위성 프로그램의 일환이에요. BAE 시스템은 두 개의 비행 기기를 개발하고, 추가 장치에 대한 옵션도 포함될 예정이에요. 이 계약의 수행 기간은 궤도에서 10년 운영 지원과 5년 보관 지원을 포함해 총 15년입니다. GeoXO 해양 색상 기기(OCX)는 미국 해안과 독점 경제 구역, 그리고 오대호를 모니터링할 거예요. 이 기기는 해양 생물학, 화학, 생태를 관찰해서 해양 생산성, 생태계 변화, 수질, 수산물 안전, 유해 조류 발생과 같은 위험 요소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이 기기는 3시간마다 업데이트를 제공해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보다 더 자주, 그리고 포괄적으로 해양과 해안 조건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줘요. 매일 해양 생물학적 변화와 빠른 해안의 동태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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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vites Media to View NOAA’s Newest Environmental Satellite
NASA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 센터 근처에 위치한 아스트로테크 우주 운영 시설에서 NOAA의 최신 기상 위성, GOES-U를 공개하는 미디어 행사를 개최해요. 이 GOES-U는 NOAA의 지구 정지 운영 환경 위성 중 하나로, 6월 6일(목요일)에 미디어가 이 위성을 사진 찍고 전문가와 대화할 기회를 가질 거예요. GOES-U는 아르테미스 미션의 일환으로, 6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16분(동부 표준시)에 스페이스X의 팔콘 헤비 로켓을 이용해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번 위성은 GOES-R 시리즈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위성으로, 태양의 외부 대기를 촬영해 코로나 질량 방출을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콜로나 그래프 장비를 포함하고 있어요. 미디어는 행사 참여를 원할 경우 5월 29일 수요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신청해야 해요. 그리고 이 행사에 참석하는 미디어는 특정 청결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최대 두 명의 요청만 가능해요. 이처럼 최신 기술이 적용된 GOES-U는 환경 현상을 더욱 정밀하게 감지해 공공 안전과 국가의 경제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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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o Discuss New Polar Climate Mission During Media Teleconference
NASA가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오후 3시(동부 표준시)에 PREFIRE(극지 방사 에너지 원거리 적외선 실험) 미션에 관한 미디어 콜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이 PREFIRE 미션은 2024년 5월 22일에 첫 번째 큐브샛(작은 위성)을 발사하여 지구의 극지에서 열이 얼마나 흡수되고 방출되는지를 연구하는 프로젝트거든요. 큐브샛은 마치 신발 상자 크기만 한 위성으로, 이번 연구 결과는 기후 변화와 해수면 상승 예측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극지에서의 열 방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하니까요. 사실, 많은 열이 원거리 적외선 파장에서 방출되지만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측정된 적이 없어요.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에서 프로젝트 매니저인 메리 화이트와 프린시펄 연구원인 트리스탄 레퀴에가 이 미션에 참여하고 있고, 로켓랩의 CEO인 피터 벡도 함께해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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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vites Media to NOAA’s Advanced Weather Satellite Launch
NASA가 NOAA(국립해양대기청)의 최신 기상 위성인 GOES-U(정지 궤도 환경 위성 U)의 발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 위성의 임무는 지구의 기상 관측과 환경 모니터링을 개선하고, 우주 기상 관측을 발전시키는 것이랍니다. NASA와 스페이스X는 6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16분 EDT에 발사 창을 열 계획이에요. GOES-U는 플로리다의 NASA 케네디 우주 센터에 있는 발사 복합체 39A에서 스페이스X의 팔콘 헤비 로켓을 이용해 발사될 거예요. 이 위성은 고급 이미지를 제공하고, 대기 측정, 번개 활동의 실시간 맵핑, 그리고 태양의 외부 대기를 촬영할 수 있는 새로운 소형 코로나그래프를 포함한 다양한 장비를 장착하고 있어요. 이 장비는 태양에서 발생하는 대량 방출을 탐지하고 특성화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GOES-U는 GOES-R 시리즈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위성으로, 미국의 기상 모니터링 및 예측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줄 거예요. NOAA는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후 GOES-U를 GOES-19로 지정할 예정이에요. 이 위성은 아프리카 서부에서 뉴질랜드까지 지구를 연속적으로 관측하여 기상 예보와 환경 모니터링에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할 거예요.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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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roposals to Help NASA Advance Knowledge of Our Changing Climate
2024년 5월 7일, NASA가 인류를 위한 지구 과학 연구를 통해 도움이 될 네 가지 미션 컨셉 제안서를 선정했다고 발표했어요. NASA는 우주에서 60년 동안 관측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구에 대한 많은 지식을 축적해왔고, 이번 제안서는 온실가스, 오존층, 해양 표면 해류, 그리고 얼음과 빙하의 변화와 같은 주요 연구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이 연구들은 NASA의 새로운 '지구 시스템 탐험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이는 2017년 미국 국립과학원, 공학원, 의학원에서 제안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죠. 각 제안서는 1년간의 미션 컨셉 연구를 위해 50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되며, 연구 기간이 끝난 후 NASA는 두 가지 제안서를 선정해 2030년과 2032년에 발사를 목표로 할 거예요. 선정된 연구들은 지구의 바다, 육지, 얼음, 대기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에요! 제안서 중 하나인 STRIVE는 기온과 대기 성분을 매일 고해상도로 측정할 수 있는 미션이에요. 이렇게 하면 오존층의 회복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초 자료도 얻을 수 있어요. ODYSEA는 해양 표면 해류와 바람을 동시에 측정해 기후와 해양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그리고 EDGE는 지구 생태계의 구조와 빙하의 변화 등을 관찰할 예정이에요. 마지막으로 Carbon-I는 온실가스를 정밀하게 측정하여 탄소 순환을 이해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랍니다.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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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lects BAE Systems to Develop Air Quality Instrument for NOAA
NASA가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에 위치한 BAE 시스템즈(구, 볼 에어로스페이스 & 테크놀로지)를 선정했어요. 이 회사는 NOAA(국립해양대기청)를 위해 지구의 공기질을 모니터링하고 오염 물질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는 기기를 개발할 거예요. 이 계약의 가치는 약 3억 6500만 달러로, 하나의 비행 기기를 개발하고 추가 장비에 대한 선택권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계약 기간은 총 15년으로, 그 중 10년은 궤도에서의 작동을 지원하고, 5년은 궤도에서 보관하는 데 쓰일 거예요. 이 기기는 ACX라는 하이퍼스펙트럼 분광계로, 자외선부터 가시광선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빛을 측정할 수 있어요. 이 기기가 운송, 발전, 산업, 기름과 가스 추출, 화산, 산불 등에서 발생하는 공기 오염 물질을 매시간 관측해줄 거예요. 그렇게 하면 심각한 오염과 연기 사건으로 인한 건강 문제, 예를 들어 천식이나 심혈관 질환, 신경장애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프로그램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지구의 변화에 맞춰 더 나은 기후 예측이 가능하도록 해줄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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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vites Media for Climate Update, New Earth Missions
2024년 4월 19일 금요일 오전 11시(동부 표준시)에 NASA 본부에서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미디어 브리핑이 열려요. 이번 브리핑에서는 NASA의 지구 연구 프로그램의 다음 단계와 최신 지구 관측 위성인 PACE(플랑크톤, 에어로졸, 구름, 해양 생태계)의 정보가 공유된답니다. PACE의 이미지를 보면 2024년 2월 28일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잡힌 생물 플랑크톤 두 개 군락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브리핑에서는 NASA의 기후 과학 업데이트와 PACE 미션의 초기 데이터, 그리고 앞으로 계획된 지구 항공 미션도 소개될 거예요. 발표자에는 NASA 관리자 빌 넬슨, NASA 지구 과학 부서 책임자인 카렌 생 제르메인, 그리고 지구 행동의 부국장인 톰 와그너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 브리핑은 NASA+와 NASA 텔레비전, 그리고 NASA 웹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이에요. 실시간 참석은 제임스 E. 웹 오디토리움에서 가능하고, 미디어는 사전 등록을 해야 해요. 흥미로운 건, NASA의 지구의 날 기념 행사인 '물은 모든 것을 만난다'에도 미디어와 대중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 행사에서는 바다, 공기, 육지, 기후 간의 복잡한 연결고리를 탐구할 기회를 제공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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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Leadership to Visit Mexico, Strengthen Cooperation
NASA의 빌 넬슨 관리자와 팜 멜로이 부관리자가 멕시코를 방문해요! 그들은 4월 22일과 23일에 멕시코 시티에서 멕시코 정부의 고위 관계자들과 회의할 예정이에요. 특히,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과 만날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이번 방문은 지구 과학과 탐사를 포함한 다양한 혁신과 연구 분야에서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거예요. 양국은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죠. 놀랍게도 NASA와 멕시코 우주청(AEM)은 나노위성 기술 시연 장치에 대해서도 협력하고 있어요. 멕시코는 아르테미스 협약의 서명국으로, 이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우주 탐사를 위한 원칙을 제시하는 거예요. 멕시코 방문은 지구의 날인 4월 22일과 맞물리는데요, 이는 지구 과학 분야에서 멕시코와의 협력을 넓힐 기회를 논의할 좋은 시점이에요. 넬슨 관리자와 멜로이 부관리자는 STEM 교육에 대해 멕시코의 학생들과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에요. 이 시간이 아르테미스 세대의 일원으로서 그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거예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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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book of "Deforestation detection and its utilization in forest administration" by JAXA, Ibaraki Prefecture, and the Forestry and Forest Products Research Institute(Japanese Only)
2024년 2월 20일, 일본의 우주항공 연구개발 기관인 JAXA와 이바라키 현, 그리고 임업 및 임산물 연구소가 함께 만든 '삼림 벌채 탐지 및 임업 활용 핸드북'이 발표되었어요. 이 핸드북은 숲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자료랍니다. 삼림 벌채 탐지 기술이란, 숲이 얼마나 파괴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숲을 더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어요. 핸드북은 이 기술을 활용해 임업 관리에서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임업 종사자나 연구자들이 실제로 이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팁도 포함되어 있죠. 정말 신기하죠?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를 위해 이 정보가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여러분도 숲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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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Joins Group to Advance Wildfire Coordination, Capabilities
NASA가 이제 미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산불 관리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그 이유는 NASA가 국가 산불 조정 그룹(National Wildfire Coordinating Group)의 준회원으로 가입했기 때문인데요, 이 그룹은 연방 정부, 주 정부, 지역 정부, 부족 및 영토 파트너 간의 협력적인 산불 작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이 그룹의 목표는 회복력이 있는 경관을 유지하고, 불에 적응하는 커뮤니티를 만들며,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산불에 대응하는 것이에요. NASA의 부국장인 팜 멜로이(Pam Melroy)는 "산불이 더 크고 빈번해짐에 따라 NASA는 과학적, 기술적 지식을 활용해 이 국가적 도전에 대응하고 있으며,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우리의 접근 방식에서 중요하다"고 설명했어요. NASA는 지구 관측 능력과 최신 기술을 활용해 정부의 산불 대응 노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연결고리를 만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죠. NASA의 노력은 산불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며, 이는 소기업과 연구 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질 거예요. 이번 협력은 산불 관리 커뮤니티의 표준을 개발하고 상호 운용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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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Launches New Climate Mission to Study Ocean, Atmosphere
2024년 2월 8일 오전 1시 33분(동부표준시), NASA의 미세 조류, 에어로졸, 구름, 해양 생태계(줄여서 PACE) 위성이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 있는 발사 복합체 40에서 SpaceX의 팰콘 9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어요. PACE는 지구 수백 마일 위에서 바다의 미세한 생명체와 대기의 미세한 입자를 조사해 우리 행성의 밀접한 시스템의 주요 신비를 파헤칠 거예요. NASA는 발사 약 5분 후에 위성의 신호를 얻었다고 확인했고, 위성은 예상대로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해요. NASA의 빌 넬슨 관리자도 이렇게 말했어요: “PACE 위성이 우리 우주 관측 위성 군에 새로 추가되어, 대기와 바다의 입자가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중요한 요소를 어떻게 식별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요. PACE는 미세 해양 색상 기기를 갖추고 있어서, 자외선, 가시광선, 근적외선의 다양한 빛을 사용해 바다와 다른 수역을 측정할 수 있어요. 이 덕분에 연구자들은 미세 조류의 분포를 추적하고, 이 생물체들의 다양한 공동체를 처음으로 우주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될 거랍니다. 게다가, PACE는 대기의 입자와 햇빛의 상호작용을 탐지하는 두 개의 편광계 기기도 장착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대기 에어로졸과 구름 특성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제공될 거예요. 여기서 재미있는 건, PACE 데이터는 해양과 대기의 상호작용, 그리고 기후 변화가 이러한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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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Sets Coverage for Ocean, Atmosphere, Climate Mission
NASA의 플랑크톤, 에어로졸, 구름, 해양 생태계 관측소(PACE)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 근처에 있는 아스트로텍 우주 운영 시설의 고층 작업장에서 점검 및 처리되고 있어요. 이 PACE 미션은 변화하는 기후 속에서 우리의 바다와 대기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연구하기 위해 계획되었답니다. 발사는 2024년 2월 7일 수요일 오전 1시 33분(동부 표준시)에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을 통해 케이프 카나베랄 우주군 기지에서 이뤄질 예정이에요! 발사 직후 PACE는 미세한 해양 생명체와 공기 중의 미세 입자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낼 거예요. 엄청난 일이죠! 생방송은 2월 7일 오전 12시 45분부터 NASA+와 NASA TV,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시작해요. 사전 행사는 2월 4일에 NASA 케네디에서 진행되며, 여러 과학자들과 관리들이 참석해 질문에 답할 예정이에요. 더욱이, 2월 5일에는 PACE 롤아웃 쇼와 사전 발사 기자회견이 있을 거예요. 이 모든 정보는 NASA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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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s DC-8 to Fly Low-Altitude Over Central Valley, CA
NASA의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에서 운용하는 DC-8 항공기가 샌호아킨 밸리와 그 주변 지역 위를 비행할 거예요. 이 비행은 공기 질을 조사하기 위한 현장 연구의 일환이에요. 지역 주민들은 항공기가 비행할 때 소리도 듣고 볼 수 있을 거예요. 비행은 2024년 1월 23일 화요일 아침 중반부터 오후 초까지 이뤄질 예정이에요. 그런데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모든 비행은 안전한 고도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인이나 야생동물, 기반 시설에는 전혀 해가 가지 않거든요. 다만 제트기 소음이 크기 때문에 시끄러운 소음에 민감한 분들은 비행 시간이 지나가는 걸 미리 알고 계시는 게 좋겠어요. 정말 놀랍죠? DC-8의 비행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NASA의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