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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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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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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USDA Sign Agreement to Improve Agricultural, Earth Science Research

NASA가 미국 농무부(USDA)와 함께 지구의 농업과 과학 연구를 향상시키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어요. 이 협약은 NASA의 우주에서 측정한 지구 과학과 농무부의 농업 생산 및 자원 보존에 대한 전문 지식을 결합하게 되죠. NASA는 이미 우주에서 촬영한 멋진 이미지를 통해 농업 이익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예를 들어, 위성에서 찍은 아이디어 사진처럼, 물이 공급되는 농경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보여줄 수 있죠. 농업 사회의 중요 연구 분야를 새롭게 탐구하고, 다음 10년간 혁신적인 지구 관측 시스템과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에요.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은 농업 생산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기대감을 표명했어요. 이번 협약은 또한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목표를 지원하는 데에도 기여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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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US, European Partner Satellite Returns First Sea Level Measurements

NASA가 유럽 우주 기구와 협력하여 만든 새 위성,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Sentinel-6 Michael Freilich)가 아프리카 남쪽 해안의 해수면 높이에 대한 첫 측정값을 보냈어요! 이 위성은 2020년 11월 21일에 발사되었고,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역은 해수면이 높은 곳임을 나타내고 파란색은 낮은 곳을 나타내요. 이 측정값은 해수면 높이, 파도 높이, 그리고 풍속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죠. NASA의 과학부 차장인 토마스 주르부헨은 “이 위성이 해수면을 연구하면서 지구의 많은 측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해요”라고 전했습니다. 또, 이번 임무에 대해 “정말 기대돼요!”라고도 덧붙였죠.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는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해양 높이 측정 작업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에요. 현재 바다의 수위 상승 속도는 연간 약 4mm로, 주로 육상의 빙하와 얼음판이 녹으면서 발생하고 있어요. 그리고 해수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부풀어 오르는 것도 큰 원인이죠. 이제 이 위성의 데이터를 통해 우리는 지구의 변화 양상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무려 30년간의 기록을 이어가는 이 위성은 해양 관측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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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Highlights New Findings, Upcoming Missions at Virtual AGU Meeting

NASA와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상으로 열리는 미국지구물리학회(AGU) 연례 회의에서 다양한 지구 및 우주 과학 주제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발표할 예정이에요. 이 행사에는 언론 등록이 열려 있거든요. 이번 브리핑 주제에는 태양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태양 관측선 미션에서 얻은 정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환경 트렌드에 관한 원격 탐사 데이터의 발견이 포함되어 있어요. 또한, 주노 미션에서의 목성의 사이클론에 대한 업데이트와 지구 대기에서의 생명 연구에서 얻은 교훈이 금성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루는 내용도 발표될 예정이에요. 여기서 재미있는 건, NASA의 향후 소행성 미션과 활동에 대한 원탁회의도 열린다는 점이에요! 등록된 언론을 위한 과학 세션에서도 NASA 과학자들과 그들의 동료들이 주목할 만한 발견을 공유할 거예요. NASA는 AGU에서 가상 전시회를 개최하며, 과학 극장, 실시간 채팅, NASA 과학 일정, 특별히 선별된 자료 등도 소개할 예정이에요. 이 전시회는 12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12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가상 직원이 배치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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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US and European Partners Launch Mission to Monitor Global Ocean

2020년 11월 21일 오전 9시 17분 PST(정오 12시 17분 EST), NASA와 유럽의 공동 위성이 되어 있는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 해양 관측 위성이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을 타고 발사되었어요. 이 위성은 작고 소형 픽업 트럭 정도의 크기로, 전 세계의 해수면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는 미국과 유럽의 위성들이 30년 가까이 수집한 해수면 데이터의 연속성을 이어주고, 날씨 예보를 개선하며, 대규모 해류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해 선박 내비게이션을 지원할 거예요. NASA의 지구 과학 부서장인 카렌 세인트 제르맹은 “지구는 변화하고 있으며, 이 위성이 그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이번 위성은 마이클 프라이리히라는 이름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붙인 것으로, 그는 해양 관측의 선구자였죠. 1992년 TOPEX/Poseidon 위성으로 시작된 해수면 기록을 2025년 센티넬-6B 위성이 이어받을 예정이에요. 이 두 위성이 함께 최소 10년 이상 더 해수면 기록을 연장할 거예요. 정말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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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TV to Air Sentinel-6 Michael Freilich Launch, Prelaunch Activities

NASA가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12시 17분 EST(오전 9시 17분 PST)에 해수면 관측을 지속하기 위해 지구 궤도로 발사할 첫 번째 위성,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를 발사할 예정이에요. 이 위성은 두 개의 동일한 위성 중 첫 번째로, 10년 이상 해수면 관측을 지속할 거예요. 발사 전 생방송은 오후 11시 45분 EST(오전 8시 45분 PST)부터 NASA TV와 NASA 웹사이트에서 진행될 거고요.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는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 있는 발사 복합단 4에서 스페이스X의 팔콘 9 로켓에 의해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 발사는 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에 기반을 둔 발사 서비스 프로그램에 의해 관리되고 있죠. 센티넬-6 마이클 프라이리히 위성은 NASA의 지구 과학 부서의 전임 디렉터인 마이클 프라이리히를 기리기 위해 이름 붙여졌어요. 이 위성은 2016년에 발사된 최근의 미국-유럽 해수면 관측 위성인 제이슨-3의 후속 작업으로, 전 세계 대양의 표면 높이에 대한 정밀한 관측을 제공하고 있어요. 센티넬-6/Jason-CS 임무는 ESA(유럽 우주국), EUMETSAT(유럽 기상위성 운영기구), NASA, NOAA(국립해양대기청)가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유럽연합의 코페르니쿠스 지구 관측 프로그램의 일환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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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nvited to Virtual Briefing on Launch of Sentinel-6 Michael Freilich Satellite

NASA와 파트너 기관 관계자들이 오는 10월 16일 금요일, 동부 표준시 기준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 기준 오전 7시)에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Sentinel-6 마이클 프라이리히 해양 모니터링 위성의 발사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이 위성의 발사는 11월 10일에 예정되어 있답니다. 브리핑은 NASA TV와 NASA 공식 웹사이트,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이번 위성의 이름은 NASA 지구 과학 부서의 전 국장인 마이클 프라이리히를 기리기 위해 지어졌어요. 이 위성은 캘리포니아의 반덴버그 공군 기지에서 발사된 후 궤도에 진입하면 전 세계 해양의 90%에 걸쳐 해수면을 몇 센티미터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요! Sentinel-6 마이클 프라이리히는 두 개의 Copernicus Sentinel-6/Jason-CS(서비스 지속성) 위성 중 첫 번째로, 30년 가까운 해양 데이터 기록을 연장할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고 있죠. 이 미션은 유럽위원회가 이끄는 유럽의 Copernicus 프로그램에 따라 유럽우주청(ESA), 유럽기상위성운영기구(EUMETSAT), NASA, 그리고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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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A and ANA launch Joint Research on Remote Sensing Observation of Atmospheric Components using Passenger Aircraft and Satellites

일본 항공우주국인 JAXA와 ANA 홀딩스가 승객 항공기를 활용하여 대기 성분을 원격 감지 관측하는 공동 연구를 시작했어요. 이 연구는 도시 지역의 대기 상태를 관찰하기 위한 것으로, JAXA의 야마카와 히로시 사장이 의미 있는 데이터 제공을 기대한다고 밝혔죠. ANA의 디지털 디자인 연구소 대표인 시바타 코지는 이 프로젝트가 도시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하는 데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특히, 도시 지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인위적인 이산화탄소 배출의 약 70-80%를 차지한다고 해요. 이번 연구에서는 JAXA가 우주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기내 수화물 크기의 관측 장비를 ANA의 항공기에 장착해 도시 위를 비행하며 대기 성분의 농도를 관찰할 예정이에요. 이로써, 도로와 산업 등 다양한 배출원에 따라 도시에서의 배출 분포를 이해하는 것이 목표랍니다. 첫 번째 실험 비행은 도쿄(하네다)와 후쿠오카 간에서 시작될 예정이에요! 진짜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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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Invites Media to Launch of Sentinel-6 Michael Freilich Satellite from West Coast

NASA가 미디어를 초대해 캘리포니아에 있는 반덴버그 공군 기지(VAFB)에서 Sentinel-6 마이클 프라이리히 위성을 쏘아 올릴 예정이에요. 이 위성은 NASA와 여러 파트너들이 협력하여 만든 것으로, 앞으로 10년 동안 해수면 변화를 관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무려 두 개의 동일한 위성을 연속으로 발사해 이 작업을 이어가는데, Sentinel-6는 11월 10일 동부 표준시로 오후 2시 31분에 발사될 계획이에요. 이번 임무는 NASA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진행되는 발사 서비스 프로그램에 의해 관리되고, SpaceX의 팰컨 9 로켓을 사용해 쏘아 올려질 거예요. 위성 발사는 NASA TV와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될 예정이에요. 그런데 현재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제한된 수의 미디어만 초대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국제 미디어는 미국 내에서만 신청 가능하고, 9월 27일 오후 4시까지 신청해야 해요. Sentinel-6는 NASA의 지구 과학 부서를 이끌었던 마이클 프라이리히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고, 2016년에 발사된 제이슨-3 위성의 후속 위성으로서 해수면 기록을 90%의 세계 바다에서 센티미터 단위로 정확하게 측정할 예정이에요. 이는 해양과 기후 연구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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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urvey Using NASA Data Shows Dramatic Growth of Glacial Lakes

히말라야에 있는 에베레스트 근처의 임자호수는 1990년 이후로 길이가 세 배로 늘어난 빙하 호수예요. NASA의 30년 위성 데이터를 사용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의 빙하 호수의 부피가 1990년 이후 약 50% 증가했다고 해요. 이 연구 결과는 '네이처 기후 변화' 저널에 발표되었고, 불안정한 이러한 호수로부터 하류 지역의 커뮤니티에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빙하가 녹아서 호수에 저장된 물이 바다로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이해하는 데도 중요한 자료가 되죠. 연구자들은 현재 빙하 호수의 부피가 약 37.4 입방 마일(156 입방 킬로미터)로, 이는 에리 호수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고 추정하고 있어요. 빙하 호수는 얼음이나 모레인이라는 빙하 퇴적물에 의해 자주 막혀 있어요. 그래서 평범한 호수처럼 안정적이지 않고, 제방이나 댐이 터져서 대규모 홍수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있어요. 이런 홍수는 지난 100년 동안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마을과 인프라를 파괴했답니다.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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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dministrator Statement on the Passing of Mike Freilich

2020년 1월 28일, NASA의 본부가 있는 워싱턴 D.C.에서 NASA와 유럽 파트너들이 센티넬-6A/제이슨-CS 위성을 마이클 프라이리히(Mike Freilich)로 이름 지었어요. 이 이름은 NASA의 지구 과학 부서 전 국장인 마이클 프라이리히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거예요. 센티넬-6A 마이클 프라이리히 위성은 전 세계 해수면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할 예정이며, 2025년에 발사될 동일한 위성이 추가로 합류해 총 10년 동안의 타겟 관측을 진행할 거예요. NASA의 관리자 짐 브라이든스타인은 마이클 프라이리히의 별세에 대해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어요. 그는 마이클을 '진정한 챔피언'이라고 표현하며, 그를 잃은 소식을 NASA 전체가 함께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죠. 마이클은 NASA 지구 과학의 수장으로서 정확성과 과학의 힘을 중요시하며 최선을 다했던 인물이에요. 그의 깊은 전문성과 과학에 대한 사랑 덕분에 다양한 미션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어요. 마이클은 과학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헌신했고, 그의 퇴임 전 마지막 발사인 아이스샛2(IceSat2) 발사 차량에 서명하면서 공개적으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답니다. NASA는 마이클이 남긴 유산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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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Total and Spectral Solar Irradiance Sensor-2 Spacecraft Contract

NASA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있는 제너럴 아톰ics 전자기 시스템 그룹에 총 및 스펙트럼 태양 복사 센서-2(TSIS-2) 우주선 계약을 체결했어요. 계약 금액은 약 3,290만 달러이며, 이 중 기초 계약금이 약 2,920만 달러로 우주선 개발에 사용될 거예요. 나머지 약 200만 달러는 발사 지연 및 임무 운영을 위한 선택 사항들(옵션 1부터 9까지)이고, 계약의 시간 및 자재 부분은 최대 160만 달러로 설정되어 있어요. 이 계약의 수행 기간은 지금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제너럴 아톰ics는 TSIS-2 프로젝트의 핵심 우주선을 개발하고 테스트할 뿐만 아니라, 주요 기기를 관측소에 통합하고 기능 및 성능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또한 우주선을 발사 장소로 운반하고, 발사 운영과 궤도 성능 검증을 지원할 거예요. 이 임무는 2017년의 10년 주기 조사에서 제안된 태양 복사에 대한 지속적인 장기 글로벌 측정을 다루기 위해 기획되었고, 고품질의 기후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거예요. 아, 이런 측정이 태양의 지구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답니다!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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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NOAA’s Space Weather Follow On-Lagrange 1 (SWFO-L1) Solar Wind Plasma Sensor (SWiPS)

NASA가 미국 해양대기청(NOAA)을 대신해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있는 남서부 연구소(SwRI)와 태양풍 플라스마 센서(SWiPS)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은 총 15,579,930달러 규모의 고정 수수료가 포함된 비용 계약이에요. 계약 기간은 7월 1일부터 시작해서 무려 76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이 작업은 SwRI의 샌안토니오 시설에서 수행될 거예요. SWiPS는 SWFO-L1 관측소의 일환으로, 태양풍 데이터를 설계하고 분석하며, 제작하고 통합 및 테스트하는 역할을 하죠. SWFO-L1은 NOAA에 태양풍 데이터와 코로나 대질량 방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거예요. 이 데이터는 미국 기상청이 우주 날씨를 관측하는 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정보 중 하나랍니다! SWFO-L1 위성은 2024년에 NASA의 간섭 우주 탐사선(IMAP)과 공동 발사될 예정이며, NOAA의 우주 날씨 모니터링과 예측 임무를 지원하기 위해 태양풍 데이터를 수집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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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Contract for Earth Observing Satellite Instrument

NASA가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위치한 위스콘신 대학교에 가시 적외선 이미징 방사계(VIIRS) 대기 과학 연구자 주도 처리 시스템(SIPS)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계약의 총 가치는 17,084,053 달러로, 기본 계약 기간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2025년 3월 31일까지 연장할 수 있는 4개의 선택권이 포함되어 있어요. 계약자는 제미니 극궤도 위성 체계(JPSS) 시리즈의 VIIRS 장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처리하고 재처리할 예정이에요. NASA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지구 관측 시스템(EOS)과 유사한 표준 및 거의 실시간 대기 데이터 제품을 NASA 본부의 지구 과학 부서에 제공할 거예요. JPSS 미션은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후원하여 저지구 극궤도에서 글로벌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는 임무를 수행하죠. NASA는 비행 시스템을 위한 조달 기관으로서 JPSS 데이터를 연구 목적에 맞게 수집하고 있어요. 이 계약, 정말 큰 의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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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NOAA’s Space Weather Follow On-Lagrange 1 Spacecraft

NASA가 미국의 해양 대기청(NOAA)을 대신해, 콜로라도주 볼더에 있는 볼 애어로스페이스 & 테크놀로지 주식회사에 '신속 우주선 구매 III'(Rapid III) 계약 하에 우주 날씨 후속 Lagrange 1(SWFO-L1) 우주선의 배송 주문을 했어요. 이 계약은 9,690만 달러의 고정 가격으로 이루어졌으며, 수행 기간은 지금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예요. 계약자는 SWFO-L1 우주선의 버스를 설계하고 제작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장비를 통합하고 위성 수준의 테스트를 수행할 예정이에요. 게다가 비행 운영 팀에 대한 지원과 교육, 그리고 궤도에서의 위성 점검 및 임무 운영 지원도 포함돼요. SWFO-L1 위성은 2024년 NASA의 우주간 탐사 및 가속 탐사 프로브와 함께 발사될 계획인데, 이 위성은 태양 바람 데이터와 코로나 이미지를 수집해서 NOAA의 우주 날씨 사건 모니터링 및 예측 업무를 지원할 거예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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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Partner Space Agencies Amass Global View of COVID-19 Impacts

NASA와 유럽우주국(ESA),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지구의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지구 관측 위성 데이터를 모았어요. 이 세 기관이 협력하여 만든 COVID-19 지구 관측 대시보드는 여러 위성 데이터와 분석 도구를 통합해서, 공기와 수질, 기후 변화, 경제 활동, 농업의 변화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추적할 수 있게 해줘요. 무려 이러한 데이터는 손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인류의 활동이 변화하면서 일부 수역은 맑아지고, 오염 물질의 배출이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답니다. 위성 관측 덕분에 이 변화들을 우주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죠! 예를 들어, 질소 이산화물(NO2) 농도는 위성 데이터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주로 화석 연료를 태우면서 발생하는 공기 오염 물질이에요.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활동 감소가 이산화탄소(CO2) 농도에도 영향을 미쳤어요. 미국, 일본,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 이산화탄소 농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데이터도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통해 팬데믹이 우리 환경에 미친 영향을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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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Partner Space Agencies to Release Global View of COVID-19 Impacts

NASA와 유럽우주국(ESA), 일본항공우주국(JAXA)이 함께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글로벌 대응으로 생긴 환경적 및 사회경제적 영향을 추적할 수 있는 독특한 데이터 모음을 발표해요. 이 데이터는 지구 관측 위성에서 수집된 것으로, 6월 25일 목요일 오전 9시에 미디어 화상 회의에서 공개된답니다. 이 프로젝트는 COVID-19 지구 관측 대시보드라는 이름으로, 현재 및 과거 위성 관측 정보를 사용자 친화적인 방법으로 정리해 연구자와 대중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대시보드는 공기 및 수질 변화, 기후, 경제 활동 및 농업과 관련된 주요 지표를 추적해요. 화상 회의에는 NASA 과학 미션 국의 부국장인 토마스 주르부헌과 ESA의 지구 관측 프로그램 책임자 요제프 아슈바커, JAXA의 우주 기술 국장 고지 테라다 등이 참석할 예정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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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NOAA’s Space Weather Follow On – Supra Thermal Ion Sensor

NASA가 미국 해양 대기청(NOAA)을 대신해서 우주 날씨 후속 사업의 초고온 이온 센서(Supra Thermal Ion Sensor) 계약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 수여했어요. 이 계약은 총 7,523,169달러에 달하는 비용 없는 계약으로, 2026년 6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이 프로젝트의 주된 목적은 우주 날씨 후속 프로젝트(Space Weather Follow On, SWFO)의 일환으로 초고온 이온 센서(STIS)를 설계하고, 개발하고, 제작하며, 통합하고, 시험하고, 보정하고, 평가하는 작업이에요. SWFO-L1 관측소의 일부인 STIS는 NOAA가 태양풍 데이터와 코로나 질량 방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수집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이 데이터들은 NOAA의 우주 날씨 예측 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우주 날씨 관측 자료가 됩니다. SWFO-L1 위성은 2024년에 NASA의 간섭 마핑 및 가속 탐사 위성과 함께 발사될 예정이에요. 이 위성은 태양풍 데이터와 코로나 이미지를 수집해서 NOAA의 우주 날씨 사건 모니터링 및 예보 임무를 지원할 거예요. 정말 흥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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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Awards Total and Spectral Solar Irradiance Sensor-2 Contract

NASA가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캠퍼스의 대기 및 우주 물리학 연구소(LASP)와 총 스펙트럴 태양 복사 센서-2(TSIS-2)에 대한 단독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새로운 센서는 2017년 12월에 발사된 TSIS-1이 제공한 데이터를 이어받는 역할을 하거든요. 계약 금액은 18,044,280달러로, 정부의 궤도 수락으로 성과가 종료되는 조건이에요. 이 계약은 2019년 8월 6일에 발행된 편지 계약을 확정한 거랍니다. LASP는 총 복사 모니터(TIM)와 스펙트럴 복사 모니터(SIM)라는 두 가지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 기구들은 현재 TSIS-1 임무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과 거의 동일하죠. TIM은 지구의 주요 에너지원인 총 태양 복사량(TSI)을 40년 동안 연속적으로 측정해 주고, SIM은 태양의 변동에 영향을 받는 지구의 대기 및 표면 영역을 파악하는 기능도 계속해서 수행할 거예요. 이런 데이터는 기후 변화의 장기 기록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해요.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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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Marks Earth Day’s 50th Anniversary with #EarthDayAtHome

2020년 4월 22일 수요일, 지구의 날이 50주년을 맞이하는 날 NASA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많은 기여를 강조할 거예요. 이를 위해 NASA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이야기, 자료를 통해 지구를 더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해요. NASA는 우주에서 지구의 변화를 관찰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해왔고, 이는 매일 전 세계에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어요. 아쉽게도 COVID-19 팬데믹 때문에 이번 지구의 날에는 대면 행사 없이 온라인으로만 진행될 예정이에요. 특히, 4월 16일에 새로운 #EarthDayAtHome 프로젝트 컬렉션이 공개될 거예요. 이 컬렉션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과학 활동, 영상, 다운로드 가능한 포스터 등을 포함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지구의 날을 기념한 활동의 이미지를 #EarthDayAtHome 해시태그를 사용해 공유하도록 권장하고 있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NASA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구의 날을 앞두고 50일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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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Calls on Gamers, Citizen Scientists to Help Map World’s Corals

NASA가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민 과학자들에게 전 세계의 산호초를 지도화하는 가상 해양 연구에 참여할 것을 초대하고 있어요. 이 활동은 위협받고 있는 생태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랍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에 있는 NASA의 에임스 연구센터에서는 수년 간 물속을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장비를 개발했어요. 이 장비는 복잡한 계산을 통해 물속에서 발생하는 왜곡을 교정하는 '유체 렌즈' 카메라를 포함해요. NASA는 이러한 장비를 드론이나 항공기에 장착해 푸에르토리코, 괌, 아메리카 사모아 등 여러 곳의 해양 바닥 이미지를 수집했어요. 하지만 이 데이터만으로는 산호초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완전히 알 수 없어요. 그래서 NASA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네모넷(NeMO-Net)이라는 비디오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산호를 식별하고 분류하는 미션을 수행해요.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자신의 연구선인 '누틸러스'를 타고 가상으로 바다를 탐험하며 3D 이미지를 활용해 산호를 분류하는 방식이에요.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면서 NASA의 슈퍼컴퓨터가 산호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거예요. 이 게임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슈퍼컴퓨터의 지도화 능력이 더 좋아지는 거죠! 과연, 여러분도 이 놀라운 연구에 참여해볼 생각이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