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OURCE NETWORK

우주 산업의 변화, 사건 단위로 읽기

01

공식 발표를 우선하고 여러 출처를 하나의 사건으로 묶습니다.

339 건 수록12 / 17 페이지
221

EARTH SCIENCE

NASA to Highlight Climate Research on Cargo Launch, Sets TV Coverage

2022년 6월 10일 금요일, NASA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드래곤 우주선과 함께 기후 변화 연구를 위해 보내는 임무를 시작해요! 이번 임무는 스페이스X의 25번째 상업 보급 서비스로,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향하는 드래곤 우주선이 새로운 과학 연구 자료와 장비를 가지고 가거든요. 특히, NASA의 지구 표면 광물 먼지 원천 조사(EMIT)가 실려 있는데요, 이 조사는 지구의 건조한 지역에서 나오는 광물 먼지의 성분을 파악하고, 사막에서 대기를 통해 운반되는 먼지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계획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드래곤 우주선에는 4,500파운드 이상의 화물이 실리며, 이는 다양한 NASA 연구들과 함께 기후 연구를 포함하고 있어요. 발사는 오전 10시부터 NASA TV에서 생중계되고, 드래곤은 자율적으로 우주 정거장의 하모니 모듈에 도킹할 예정이에요. 우주 정거장에 도착하면 약 한 달 동안 머물렀다가 연구 자료와 화물을 가지고 지구로 돌아올 거예요. 이 모든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하죠!

222

EARTH SCIENCE

NASA Invites Media to Learn About Mission Studying Thunderstorms

NASA가 미국 중앙부에 발생하는 강렬한 여름 폭풍에 대한 연구를 위해 미디어를 초대했어요. 이 연구는 NASA의 ER-2 고고도 연구 비행기가 사용되는데요, 이 비행기는 최대 70,000 피트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 12개의 기구를 장착해 대기 화학 샘플을 수집한답니다. 6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중부 표준시)에 열리는 미디어 전화 회의에서는 이러한 폭풍이 지구의 대기와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전화 회의에 참여하고 싶다면 회의 시작 2시간 전까지 요청해야 하고, 6월 8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는 캔자스 주 살리나에서 미션 팀원들과 직접 대화할 기회도 주어져요! 이번 연구는 '여름 성층권의 역학 및 화학(DCOTSS)' 미션의 일환으로, 두 번째 해에 접어들었죠. 강한 폭풍은 대기 중의 미세한 입자와 수증기를 성층권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요. 이 연구를 통해 성층권의 화학적 구성에 미치는 폭풍의 영향을 더 잘 이해하려는 것이에요. 신기하죠?

223

EARTH SCIENCE

Científicas de la NASA disponibles para entrevistas sobre huracanes

2022년 6월 1일부터 아틀랜틱 해역의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었어요. NASA는 우주에서 허리케인을 이해하고 감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죠. 2021년 허리케인 시즌은 기록적인 이름 붙은 폭풍이 많았고, NASA는 2022년 시즌 동안 언론 인터뷰를 위해 여러 전문 과학자를 소개할 수 있어요. NASA는 20개 이상의 지구 관측 위성을 활용하여 허리케인 과학에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앞으로 발사될 TROPICS 미션을 통해 폭풍의 강도와 강수 구조를 시간에 따라 관찰할 계획이에요. NASA의 관리자 빌 넬슨은 허리케인과 같은 기후 관련 사건이 점점 빈번해지고 강력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준비와 회복을 위해 NASA가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이 시즌 동안 허리케인이 육지에 다가오기 전, 중간, 그리고 이후에 NASA의 위성들은 피해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지금 언론 인터뷰가 가능한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두 과학자는 마랑젤리 코르데로-푸엔테스와 마이라 오욜라-메르세드예요.

224

EARTH SCIENCE

NASA Scientists Available for 2022 Hurricane Season Interviews

오늘 6월 1일부터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되었어요! 이 시즌은 11월 30일까지 계속돼요. NASA는 우주에서의 독특한 시각을 활용해 폭풍을 이해하고 감시하는 데 계속해서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답니다. 지난 2021년 허리케인 시즌에서는 세 번째로 많은 이름 있는 폭풍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NASA 전문가들이 이번 2022년 시즌 동안 인터뷰를 통해 허리케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요. NASA는 20개 이상의 지구 관측 위성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해 허리케인 과학의 기본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Sentinel-6 마이클 프라이리히, 글로벌 강수량 측정, 사이클론 글로벌 내비게이션 위성 시스템, 곧 발사될 TROPICS 미션이 포함돼요. NASA의 빌 넬슨 국장은 허리케인의 피해를 직접 경험한 사람으로서, 이런 기후 관련 사건이 점점 더 빈번하고 강력해지고 있다고 말했어요. 그에 따르면 기후 변화의 효과를 다루고 완화하는 것이 NASA의 핵심 사명 중 하나라고 하죠. 그러니까 이번 TROPICS 미션이 폭풍의 강도 증가 요인을 이해하고 기상 예측 모델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거예요.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225

EARTH SCIENCE

NASA Awards Contracts for NOAA Ocean Color Instrument Phase A Study

NASA가 미국의 어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국가 해양 대기청(NOAA)을 대신해 두 개의 회사를 선택했어요. 이들은 지구 정지 궤도에서 작동하는 'GeoXO'(지구 정지 확장 관측) 프로그램의 해양 색상(OCX) 기구의 Phase A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에요. 선정된 회사는 콜로라도주 볼더에 위치한 볼 에어로스페이스와 캘리포니아주 엘 세군도에 있는 레이시온 인텔리전스 & 스페이스에요. 이 계약은 각각 약 520만 달러 규모로, 앞으로 20개월 동안 진행될 거예요. OCX 기구는 환경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는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는 복합 스펙트럼 이미지 장비로, 해양 생물, 화학, 생태계 정보를 매시간 제공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해양 생산성, 생태계 변화, 수질 및 유해 조류 발생과 같은 중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죠. OCX는 지구 정지 궤도에서 작동하게 되어, 구름 없는 상태에서도 관측할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어요. 이 결과는 2024년에 있을 OCX 기구 구현 계약의 성능 요구 사항을 설정하는 데 사용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226

EARTH SCIENCE

NASA Invites Media to Discuss Space Station Science, Climate Research

NASA가 우주 정거장에서 진행되는 과학 실험과 기후 연구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언론사들을 초대했어요. 특히 2022년 6월 2일 오후 1시에 진행될 미디어 전화 회의에서는 새로운 기후 연구 조사를 포함한 다양한 실험과 기술 시연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이 회의는 NASA의 25번째 상업 화물 공급 임무를 통해 우주 정거장으로 향하는 중요한 연구 장비인 '지구 표면 광물 먼지 원천 조사(EMIT)'를 소개할 예정이에요. EMIT는 지구의 건조 지역에서 발생하는 광물 먼지의 조성을 분석해 기후 변화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도구랍니다. 이 외에도 면역 세포 노화 실험, 미세 중력에서의 상처 치유 연구, 그리고 미래의 달과 화성 거주지에 사용할 수 있는 콘크리트 대체물 실험도 다룰 예정이에요. 정말 흥미롭죠? 전화 회의에 참석하는 전문가들은 NASA의 국제 우주 정거장 프로그램과 관련된 많은 연구자들이에요. 참석하고 싶으신 언론 관계자는 회의 시작 2시간 전까지 Gina Anderson에게 연락하면 됩니다.

227

EARTH SCIENCE

Joint Demonstrations Targeting Heavy Rain Disasters in Saga Prefecture aiming for Satellite Data Use for Disaster Mitigation in Local Governments

2021년 3월 22일,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인 JAXA와 사가현(현 지사: 야마구치 요시노리)이 지역 문제를 우주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협력 협약을 체결했어요. 두 기관은 '우주 x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난 관리, 농업, 토목 공학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죠. 이번 시연에서는 JAXA가 사가현과 함께 도쿄에 본사를 둔 신스펙티브(Synspective Inc.)와 사가현에 본사를 둔 시마우치 엔지니어(SHIMAUCHI ENGINEER Inc.)와 협력해 진흙비 같은 극심한 날씨에 대한 재난 관리 향상 작업을 진행했어요. 이 과정에서 신스펙티브의 홍수 피해 모니터링 서비스의 정확성을 높이고, 평상시와 재난 시 사용을 위한 운영 검증도 진행했답니다. 특히 분석 알고리즘이 개선되어 고정밀로 농업 지역의 홍수 상태를 감지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연구 결과는 이번 우기에 시범 운영을 계속할 예정이고요, 효과가 더 인정받으면 위성 데이터가 지역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재난 대응을 위한 이 협력은 정말 중요하고 신기하죠!

228

EARTH SCIENCE

NASA, Partners Offer Global View of Environmental Changes

NASA와 유럽우주국(ESA),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협력해 환경 변화와 경제적 영향에 대한 글로벌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세 기관의 자료를 결합한 대시보드를 만들었어요. 이 대시보드는 COVID-19 지구 관측 대시보드를 만든 협력의 연장선상에서, 지구 관찰 위성 데이터를 통해 지구 전역의 다양한 환경 변화와 사람들의 사회적 변화를 문서화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자원을 확장했답니다. 새로운 대시보드에는 대기, 농업, 생물량, 물과 해양, 빙권, 경제 등 여섯 가지 집중 분야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데이터 중심의 이야기를 탐색하고 관련 데이터를 상호작용적으로 찾아볼 수 있어요. NASA의 지구과학부장인 카렌 세인트 제르맹은 '데이터 접근성이 최우선 과제다'라고 강조했어요. 이 대시보드는 평범한 사람들부터 과학자 및 의사결정자까지 모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지구의 공기, 땅, 물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그로 인해 인간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 주죠. 특히 대기 분야에서는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환경 문제에 기여하는 방식을 보여주고, 농업 분야에서는 위성 데이터를 통해 농업 생산과 작물 상태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답니다. 놀랍게도, 대시보드는 사용자가 직접 다양한 지표를 상호작용하며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탐색 도구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 해줘요.

229

EARTH SCIENCE

NASA Selects Firms for NOAA Atmospheric Composition Instrument Study

NASA가 미국의 기상 및 해양 관측을 담당하는 기구인 NOAA를 대신해, 지구 정지 궤도 관측을 위한 기기인 GeoXO 대기 구성(ACX) 기구 Phase A 연구를 진행할 두 회사를 선정했어요. 이 회사들은 각각 콜로라도주 볼더에 있는 볼 에어로스페이스 & 테크놀로지와 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에 있는 레이시온 인텔리전스 & 스페이스예요. 두 회사는 약 5백만 달러 규모의 20개월 고정가 계약을 체결하여 기기 설계와 필요한 기술 개발을 도울 거예요. ACX 기기는 자외선부터 가시광선까지의 하이퍼스펙트럼 이미지를 촬영하는 기기로, NOAA의 GeoXO 시리즈 위성에 탑재될 예정이에요. 이 연구는 기기의 성능, 위험, 비용, 개발 일정을 정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무려 시간 단위로 대기 오염 물질을 감시할 수 있는 이 기기는 현재의 극 궤도 위성이 하루에 한 번 관측하는 방식보다 훨씬 진보된 것이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대기 질 예측과 대기 오염으로 인한 건강 문제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230

EARTH SCIENCE

NASA Selects Investigation Teams to Join Geospace Dynamics Mission

NASA가 지구의 상층 대기를 연구하기 위해 지오스페이스 다이내믹스 성단(GDC) 미션 과학 팀에 합류할 세 개의 조사 팀을 선정했어요. GDC는 지구를 둘러싼 복잡하고 역동적인 공간인 이온권과 열권(I-T) 지역을 처음으로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위성 그룹이에요. 이 성단은 여러 시간과 공간 규모에서 동시에 작용하는 프로세스를 연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거예요. GDC는 초기 기상 위성들이 전 세계 기상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기여한 것처럼, 지구의 우주 환경과의 인터페이스를 근본적으로 발전시킬 거예요. 선정된 세 개의 GDC 조사 프로젝트는 총 1억 4천 9백만 달러의 예산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 미션은 2027년 9월 이후에 발사될 예정이며, 국제 우주 정거장과 비슷한 고도인 약 215에서 250마일 위에서 지구 주위를 돌 거예요. GDC가 연구하는 이론과 동역학은 우리가 지구에서 경험하는 많은 우주 날씨 현상과 관련이 있어요. 대통신과 내비게이션 신호의 방해, 위성 궤도의 혼란, 전력 차단 현상 등이 그 예죠. 그래서 GDC는 우주 날씨 과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 기초를 제공해줄 거란 점이 정말 흥미롭죠!

231

EARTH SCIENCE

NASA Awards Contracts for NOAA Lightning Mapper Phase A Study

NASA가 기후와 날씨 관측에 중요한 역할을 할 NOAA(국립해양대기청) 지구 정지 관측 프로그램인 GeoXO의 번개 탐지기(리포터)는 첫 번째 단계 연구를 위해 두 개의 회사와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회사들은 캘리포니아 아주사에 있는 노스럽 그루먼(Northrop Grumman)과 콜로라도 리틀턴에 있는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입니다. 이번 계약은 각각 약 500만 달러 규모로, 20개월 동안 진행되는데요, 이들은 GeoXO LMX 기기에 대한 정의 단계 연구를 맡아 시행할 거예요. LMX 기기는 번개와 관련된 광학 신호를 탐지하고 측정하는 단일 채널 근적외선 광학 탐지기입니다. 이 기기는 NOAA의 GeoXO 프로그램 시리즈에서 발사될 지구 정지 궤도의 위성에서 사용될 예정이에요. 특히, GeoXO 위성 시스템은 미국의 날씨, 해양 및 기후 작전을 지원하는 중요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할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232

EARTH SCIENCE

NASA Celebrates Earth Day with Every #NASAEarthling

NASA는 지구의 날을 맞아 1968년 아폴로 8호 우주선에서 촬영된 유명한 '지구가 뜨는 모습(Earthrise)' 사진을 기념하고 있어요. 이 사진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 달의 수평선에서 지구가 떠오르는 장면을 생중계로 보여준 것으로, 지구의 아름다움과 취약성을 깨닫게 해준 역사적인 이미지랍니다. NASA의 우주 탐사는 우리가 지구를 더욱 잘 보호할 수 있는 영감을 주는데요, 이를 통해 우리는 자연과 인간의 활동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수 있어요. 지구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NASA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워싱턴에 있는 유니온 스테이션의 메인 홀에서 무료 공개 행사를 개최해요. 이 행사에서는 NASA 과학에 대한 정보, 생중계 시연, 가족 친화적인 활동들이 마련될 예정이에요. 또한 NASA는 온라인에서도 지구의 날을 축하하며, 4월 22일과 5월 2일까지 다양한 가상 활동이 진행될 거예요. 참가를 원하신다면, https://go.nasa.gov/EarthDayEvent2022를 방문해 보세요! 그리고 지구의 날에는 #NASAEarthling 해시태그로 소셜 미디어에서 함께 소통해요. 여러분이 지구에서 특별한 이유를 보여줄 기회거든요.

233

EARTH SCIENCE

NASA to Share Tools, Resources at Upcoming Agriculture Conference

네바다 농부인 데니스 모일이 알팔파밭에 물을 주기 전에 OpenET 웹사이트를 살펴보는 모습이에요. NASA는 2022년 미국에서 열리는 '커모디티 클래식' 회의에 참여할 예정인데요, 이 회의는 미국 최대의 농부 주도, 농부 중심의 교육 및 농업 경험 행사예요. NASA의 대표들은 NASA의 지구 관측 위성과 과학 연구에서 얻은 정보, 도구 및 자원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농부들은 미국 농무부와 같은 파트너 기관이 제공하는 NASA 데이터를 바탕으로 물 관리, 파종 및 시장 결정에 대한 의사 결정을 정기적으로 하거든요. 빌 넬슨 NASA 관리자는 '협업이 NASA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커모디티 클래식에 참여하는 거예요'라고 말했어요. NASA의 데이터를 통해 중요한 의사 결정자들에게 결과를 전달하는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죠. 회의 내내 NASA의 지구 과학 부서 이사인 카렌 생 제르맹이 다양한 발표와 회의에 참여하고, NASA 하이퍼월이라는 NASA 이미지와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전시에서 발표할 예정이에요. 넬슨 관리자도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석할 거예요. NASA는 우주에서 지구를 관찰할 수 있는 독특한 시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50년 넘게 NASA 위성은 지구의 땅, 물, 온도, 날씨 및 기후에 대한 공개 데이터 제공에 앞장서 왔어요. 농업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변화하는 날씨와 물 순환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미래의 필요한 요구를 배워가고 있답니다. 하이퍼월에서는 NASA 데이터가 작물 상태를 알려주는 방법과 더 긴 가뭄이나 더 강력하고 극심한 날씨 변화에 대비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발표가 있을 거예요.

234

EARTH SCIENCE

NASA, ULA Launch NOAA’s Newest Earth Observing Satellite

2022년 3월 1일, 미국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NOAA(국립해양대기청)의 새로운 기상 위성인 정지 궤도 환경 위성 GOES-T가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의 아틀라스 V 541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어요. 이날 오후 4시 38분에 발사된 이 위성은, NASA가 NOAA의 기상 예보 및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 위성 시리즈의 세 번째 모델이에요. GOES-T의 임무 팀은 오후 8시 28분에 위성의 태양 전지판이 성공적으로 펼쳐졌고 스스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음을 확인했죠. NASA의 부행정관인 팸 멜로이(Pam Melroy)는 '우리는 NOAA와 협력하여 기상 예보를 위한 중요한 데이터와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명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어요. GOES-T는 서반구의 날씨와 위험한 환경 조건을 지속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 위성은 또한 지구 근처의 우주 날씨를 예측하여 위성 전자기기, GPS, 그리고 라디오 통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죠. GOES-T는 지구에서 약 22,300마일 떨어진 정지 궤도에 배치된 후 GOES-18로 이름이 변경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미국 서부 해안과 태평양 위에서 서비스에 들어가서 기상 예보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죠. 정말 신기하죠?

235

EARTH SCIENCE

NASA TV to Air NOAA’s GOES-T Launch, Prelaunch Activities

NASA가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다음 기상 관측 위성, GOES-T의 발사 전과 발사 활동을 방송할 예정이에요. GOES-T는 NOAA의 정지 궤도 환경 위성 시리즈, 즉 GOES-R 시리즈의 세 번째 위성인데요. 이 위성은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널에 있는 스페이스 포스 기지의 41번 발사대에서 3월 1일 화요일, 동부 표준시로 오후 4시 38분에 발사될 거예요. 발사 시간은 2시간의 창이 주어지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기자회견은 원격으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발사 전 활동으로 과학 브리핑이 2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에 열리며, 이어서 2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에 발사 전 기자회견이 있을 거예요. 발사 후 GOES-T는 지구 정지 궤도에 도달하면 GOES-18로 이름이 바뀌고, 서부 지역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런 데이터는 미국 서부 해안, 알래스카, 하와이, 멕시코, 중앙 아메리카, 태평양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미션에 대한 모든 언론 참여는 원격으로 이루어지며, 청중은 #AskNASA를 통해 질문도 할 수 있어요. 정말 신기하죠?

236

EARTH SCIENCE

NASA Awards Mission Operations Center Support Contract

NASA가 아이스, 클라우드, 그리고 지면 고도 측정 위성 2호(ICESat-2)의 미션 운영 센터 지원 계약을 버지니아주 덜레스에 위치한 노스럽 그래먼 시스템즈(Northrop Grumman Systems Corporation)와 체결했어요. 이 계약은 비용 플러스 보상 수수료 형태로, 9개월 기본 기간과 4개의 1년 옵션을 포함해서 총 계약 금액이 33,348,387달러에 달해요. 이번 계약의 수행 기간은 2월 14일 월요일부터 시작되어 4년 9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에요. 노스럽 그래먼 우주 시스템즈는 ICESat-2의 미션 운영, 데이터 처리 및 분석, 미션 계획, 명령 발행, 고체 기록 장치 관리 및 모니터링, 궤도와 자세 제어, 비행 소프트웨어 유지 관리, 이상 식별 및 해결, 과학 및 공학 데이터 제품 제공 등을 계속해서 지원할 거예요. ICESat-2 미션은 2018년에 발사되어 과학자들이 기후 변화로 인해 우리 세계의 얼어붙은 부분이 왜, 얼마나 변화하고 있는지를 조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모든 ICESat-2 데이터는 NASA의 국립 눈과 얼음 데이터 센터(NSIDC DAAC)에서 관리되고 보관되고 있답니다. 신기하죠?

237

EARTH SCIENCE

NASA Invites Media to Learn About Mission Studying Snowstorms

NASA가 2월 10일 목요일 오전 11시(동부 표준시)에 눈 폭풍을 연구하는 비행 과학 캠페인에 대해 언론 브리핑을 개최해요. 이 브리핑은 웹엑스를 통해 진행되고, IMPACTS(대서양 연안을 위협하는 폭풍의 미세 물리학과 강수 조사) 임무에 대해 다룰 예정이에요. NASA의 고고도 제트기인 ER-2와 P-3 항공기에 장착된 다양한 과학 기구들이 눈 입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과학자들은 이를 분석하여 눈 폭풍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폭풍이 얼마나 많은 눈을 뿌릴지, 그리고 주로 어디에 눈이 쌓일지를 알아내요. 브리핑에서는 패널들과의 질문 및 답변 시간이 주어져요. 언론사들은 최소 두 시간 전에 RSVP를 해야 하고, 이름, 소속, 이메일 주소 및 전화번호를 NASA의 엘레나 존슨에게 보내야 해요. 이번 IMPACTS 캠페인은 30년 만에 이루어지는 동부 해안 눈 폭풍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로, NASA와 여러 대학, 기상청 등의 연구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답니다. 정말 흥미롭죠?

238

EARTH SCIENCE

2021 Tied for 6th Warmest Year in Continued Trend, NASA Analysis Shows

2021년은 NASA의 기록에 따르면, 6번째로 따뜻한 해였어요. 그런데 이 기록은 전 세계의 평균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지역이 동일하게 따뜻한 해를 경험한 것은 아니에요. 어떤 지역에서는 기록적인 고온과 가뭄, 홍수, 화재가 발생했거든요. NASA와 해양대기청(NOAA)의 독립적인 분석에 따르면, 2021년 지구의 평균 표면 온도는 2018년과 함께 역사상 6번째로 높은 수치였어요. NASA의 고다드 우주연구소(GISS) 과학자들에 따르면, 2021년의 평균 온도는 기준 기간인 1951-1980년 대비 1.5도 화씨(약 0.85도 섭씨) 상승했어요. 지난 8년 간은 현대 기록이 시작된 1880년 이후 가장 따뜻한 해들이었고요. 정말 놀랍게도, 2021년의 평균 온도는 산업 혁명이 시작된 19세기 후반보다 약 1.9도 화씨(약 1.1도 섭씨) 더 높았어요. NASA의 빌 넬슨 국장은 기후 변화가 우리 시대의 존속적 위협이라며, 강력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답니다. 이렇게 지구가 점점 따뜻해지는 이유는 인간 활동으로 인해 이산화탄소와 다른 온실가스의 배출이 증가했기 때문이에요. 날씨 관측소와 배, 해양 부표들이 전 세계에서 지표 온도를 측정하고 있어요. 이 데이터는 NASA의 아쿠아 위성이 수집한 위성 데이터로 확인되죠.

239

EARTH SCIENCE

El 2021 empata como el sexto año más cálido en la tendencia de calentamiento, según un análisis de la NASA

2021년의 평균 지구 표면 온도가 NASA와 미국 해양 대기청(NOAA)의 독립적인 분석에 따르면, 2018년과 함께 기록된 여섯 번째로 따뜻한 해였어요. 이 분석에 따르면, 2021년의 평균 기온은 NASA의 기준 시기인 1951년에서 1980년까지의 평균보다 약 1.5도 화씨(0.85도 섭씨) 더 높았다고 해요. 재미있는 건, 최근 8년은 모두 1880년부터 시작된 현대 기록에서 가장 따뜻한 해들이라는 점이에요. NASA의 빌 넬슨 관리자에 따르면, '기후 변화는 우리 시대의 존재적 위협'이라고 하면서, 이런 데이터들이 우리가 기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미래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답니다. 지구의 온난화는 인간의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의 배출 증가와 관련이 있어요. 예를 들어, 북극의 해빙이 줄어들고, 해수면이 상승하며, 산불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하거든요. NASA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온도 측정을 위해 지상과 해양의 기상 관측소를 활용하고, 그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인하기 위해 NASA의 아쿠아 위성의 AIRS 기기를 사용해요.

240

EARTH SCIENCE

NASA, NOAA to Announce 2021 Global Temperatures, Climate Conditions

2021년의 전 세계 기온과 기후 조건에 대한 NASA와 국립 해양 대기청(NOAA)의 연례 평가가 1월 13일 목요일 오전 11시(동부 표준시)에 열릴 예정이에요. 이 미디어 화상 회의에서는 2021년의 주요 기후 동향에 대해 논의할 거랍니다. 이번 회의에는 NASA의 뉴욕 고다드 우주 연구소 소장인 가빈 슈미트와 NOAA의 북캐롤라이나 애쉬빌에 있는 환경 정보 센터의 분석 및 합성 부서 책임자 러스 보스도 참여해요. 언론인은 미국 및 캐나다에서 무료 전화 800-369-1910로 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국제 참가자는 312-470-7405로 전화하면 돼요. 통화 비밀번호는 'climate'이고, 발표 자료는 회의 시작 약 30분 전에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NASA와 NOAA는 전 세계 기온 데이터를 관리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역사적 관측에 기반해 지구 표면 온도와 변화를 독립적으로 기록하고 있답니다. 정말 중요한 자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