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Vulcan Centaur

Vulcan Centaur는 미국의 두 대형 항공우주 회사인 Boeing과 Lockheed Martin이 함께 만든 차세대 로켓이에요. 이 로켓은 기존의 Atlas V와 Delta IV를 대체하는 주력 발사체로,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기술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NASA/K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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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Vulcan Centaur는 United Launch Alliance, 즉 ULA의 새로운 주력 발사체로, 기존의 Atlas V와 Delta IV 계열을 대체해요. 이 로켓의 1단에는 Blue Origin이 개발한 BE-4 메탈록스 엔진이 장착되어 있고, 상단에는 개량된 Centaur V를 탑재해 다양한 궤도로 대형 위성을 수송할 수 있습니다. 또한, Vulcan Centaur는 미국 국가안보 우주 발사(NSSL) 임무의 핵심 발사체로 인증되어 군사 및 정찰 위성의 발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Astrobotic의 Peregrine 같은 상업적인 달 착륙선 임무에도 사용되고 있어요. ULA는 이 로켓을 통해 부품을 표준화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여 발사 비용을 줄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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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기술

아직 이 프로젝트와 연결된 기술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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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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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NASA Adds Vulcan Centaur Launch Services to Launch Services Contract

NASA가 콜로라도주 센테니얼에 있는 유나이티드 론치 서비스(United Launch Services LLC)와 계약 변경을 체결했어요. 이번 계약은 벌컨 센타우르(Vulcan Centaur) 발사 서비스를 NASA의 론치 서비스 II(NLS II) 계약에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죠. 벌컨 센타우르 발사 서비스는 NASA의 미래 미션에 활용될 예정이에요. NLS II 계약은 여러 업체에게 수여되는 무제한 배달/무제한 수량 계약으로, 주문 기간은 2025년 6월까지이고, 전체 성과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 이어져요. NLS II 계약의 흥미로운 점은 매년 새로운 발사 서비스 제공업체가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거예요. 또한, 기존의 발사 서비스 제공업체는 현재 NLS II 계약에 포함되지 않은 발사체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해주죠. NLS II 계약자는 최소 250킬로그램의 화물을 200킬로미터의 원형 궤도로 발사할 수 있는 국내 발사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능력이 필요해요. NASA는 이 계약을 통해 해양 대기청(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과 같은 다른 정부 기관에게도 발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이게 정말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