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OHMANOHMAN 프로젝트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X선 별을 신속하게 관측할 수 있도록 MAXI와 NICER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X선 현상에 대한 후속 관측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02사용하는 기술아직 이 프로젝트와 연결된 기술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03관련 기사01SPACE SCIENCEInternational Observation Project OHMAN on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 Automatic linkage of the MAXI all-sky X-ray monitor and the NICER telescope for prompt observation of new X-ray stars —2022년 8월 10일, 일본의 RIKEN(재단법인 연구개발機構), 중부대학교, 일본대학교, 아오야마 가쿠인대학교, 그리고 일본항공우주연구개발기구(JAXA)가 함께 참여한 국제 관측 프로젝트 OHMAN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시작되었어요. 이 프로젝트는 MAXI라는 전천후 X선 모니터와 NICER라는 망원경을 자동으로 연결해 새로운 X선 별을 빠르게 관측할 수 있도록 해줘요. MAXI는 지나가는 하늘을 스캔하며 X선 신호를 기록하고, NICER는 더 정밀한 관측을 위해 좁은 시야에서 X선을 분석하죠. 이전에는 X선 신호를 발견한 후 지구에서 분석하고 다른 위성에 이메일로 정보를 전달해야 했는데, 그 과정이 3시간 이상 걸렸어요. 하지만 OHMAN 덕분에 MAXI가 X선 별의 신호를 발견하면 ISS 내의 노트북에서 즉시 정보를 NICER로 전송해요. 이렇게 해서 10분 이내에 후속 관측이 가능해졌어요! 이 프로젝트는 일본과 미국이 ISS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프로그램인 JP-US OP3의 지원을 받았답니다. 앞으로 OHMAN을 통해 MAXI에서 식별되지 않은 부드러운 X선 일시적 현상(MUSST)들도 찾아낼 계획이에요. 이게 왜 대단하냐면요, 미지의 우주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