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Mycotecture Off Planet

NASA의 '마이코텍처 오프 플래닛' 프로젝트는 버섯의 균사를 활용해 달과 화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식지를 개발하는 연구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탐험가들이 가벼운 서식지를 가지고 다니며, 물을 추가해 완전한 서식지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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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기술

아직 이 프로젝트와 연결된 기술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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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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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NASA Advances Research to Grow Habitats in Space from Fungi

NASA가 미래의 우주 탐사를 위한 신기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바로 균사체(mycelium)라는 곰팡이로 주거지를 '키우는' 기술인데요, 이는 달이나 화성과 같은 외계에서 집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있는 NASA 에임스 연구센터의 연구팀이 이 프로젝트의 연구를 계속할 수 있도록 NIAC(혁신적 선진 개념)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2년 동안 200만 달러의 자금을 받게 되었어요. 이 프로젝트는 균사체를 사용하여 경량 자재로 만든 주거지를 여행 중에 휴대할 수 있게 하고, 물만 추가하면 곰팡이가 자라면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기능적인 공간으로 변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놀랍게도, 이 기술은 우주뿐만 아니라 지구에서도 물 정화나 폐수에서 광물을 추출하는 시스템에도 사용될 수 있다고 하네요! NASA의 우주 기술 미션 국에서는 이러한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우주 탐사 임무에서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답니다.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