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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SCIENCE
N° 57–2024: Planetary defence mission Hera heading for deflected asteroid
유럽우주국(ESA)의 첫 번째 행성 방어 우주선, 헤라(Hera)가 지구를 떠났어요! 이번 헤라 미션은 태양계에 있는 130만 개 이상의 소행성 중 유일하게 인간의 개입으로 궤도가 바뀐 소행성으로 향하고 있답니다. 그 목표는 소행성을 밀어내는 '충격 충돌'(kinetic impact) 기술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깊게 하여 지구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 미션은 지구에 떨어지는 소행성 충돌을 완전히 피할 수 있는 자연재해로 만드는 큰 계획의 일환이에요. 헤라는 10월 7일 미국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으로 발사되었고, 약 한 시간 후에는 태양 전지판을 펼치기도 했죠. 특히 헤라는 65803 디디모스(다중체 소행성)의 첫 세밀한 조사 작업을 할 계획이에요. 이 소행성은 더 작은 위성인 디모르포스(Dimorphos)를 돌고 있죠. 디모르포스는 NASA의 더블 소행성 방향 전환 테스트(DART) 미션 덕분에 궤도가 바뀌었답니다. 헤라는 이 미션에서 더 작은 디모르포스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면서, 태양계 방어를 위한 중요한 기술 실험도 진행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SPACE SCIENCE
NASA’s DART Mission Hits Asteroid in First-Ever Planetary Defense Test
NASA의 이중 소행성 방향 전환 시험(DART)이 10개월의 우주 비행 끝에 마침내 소행성에 충돌했어요! 이 시험은 우주에서 최초로 소행성을 이동시키려는 NASA의 첫 번째 시도였답니다. 메릴랜드주 로렐에 있는 존스 홉킨스 응용 물리학 연구소(APL)에서 오후 7시 14분(동부 표준시)에 충돌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발표했어요. DART는 디모르포스라는 소행성 위성을 목표로 했는데, 이 소행성은 지름이 160미터로 아주 작아, 더 큰 소행성인 디디모스(지름 780미터) 주위를 돌고 있어요. NASA는 이 충돌이 지구에 떨어지는 소행성이나 혜성을 방어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임을 입증했죠. 빌 넬슨 NASA 관리자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인류를 위한 단결의 미션이기도 하며, 과학 소설을 현실로 바꾼 협력이라고 해요! DART의 충돌로 디모르포스의 궤도가 약 1% 줄어들 것으로 예측되고, 이를 통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소행성을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를 측정할 수 있게 돼요. DART의 주요 장비인 DRACO 카메라가 충돌 직전에 디모르포스의 세밀한 영상을 포착했답니다. 이 정보는 향후 소행성 방어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정말 신기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