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CAREYCAREY는 엘살바도르의 Key Institute가 개발하는 큐브샛으로, IoT 데이터 수집 및 이미지 수집 기술을 시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02사용하는 기술아직 이 프로젝트와 연결된 기술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03관련 기사01OTHERKiboCUBE:Teams from the Republic of El Salvador and the Kingdom of Thailand Selected for the Ninth Round2026년 6월 11일, 일본 우주 탐사 기구인 JAXA와 유엔 우주 사무국인 UNOOSA가 협력하여 개발도상국에 큐브샛을 배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KiboCUBE 프로그램의 아홉 번째 선정 결과를 발표했어요. 이번에 엘살바도르의 키 연구소와 태국의 짜나콘 대학교가 선정됐죠. 큐브샛이란 작은 위성으로, 크기가 10cm x 10cm x 11.35cm, 무게는 1.33kg 이하인 것을 말해요. 키 연구소의 큐브샛 이름은 CAREY로, IoT 데이터 수집, 이미지 획득 등을 위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에요. 한편, 짜나콘 대학교의 큐브샛인 CUSAT-1은 홍수 모니터링 및 환경 오염 모니터링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JAXA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15년부터 진행된 KiboCUB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국가의 우주 기술 역량 강화를 도와왔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위성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인 KiboCUBE 아카데미를 통해 큐브샛 개발의 교육도 추진하고 있어요. 신기하죠?